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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유시민더러 토론하자고 하네요

ㅇㅇ 조회수 : 2,495
작성일 : 2026-07-01 09:49: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1047?sid=100

김민석 "유시민 주장 동의 안돼...토론은 언제든 환영"

 

 이번 지방선거 결과가 혹시 안 좋게 나오는 것 아닌가 걱정하는 시간이 힘들었다. 이 대통령과 제가 매주 주례 보고를 하기 때문에 매주 식사하고 둘이서 1~2시간 이런저런 얘기를 할 때가 있다. 과거에도 그랬고 대통령과 총리가 된 이후에도 거의 매주 그렇게 한다. 이번 선거 양상과 후반부 결과가 혹시 좀 안 좋게 나오는 게 아닌가, 둘 다 굉장히 고통스러웠다.

 

- 최근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방송(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지지자들이 원했던 건 증축이었는데 이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 한 것 같다, 그래서 철거전문을 투입했다 ", "이 대통령의 자신감이 너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는 식으로 발언했다. 어떻게 생각하나.

"동의가 안 되는 부분이 많이 있다. 사실관계가 좀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대통령이 모두의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건 지나친 자신감이 아니라 당연한 의무다. 어떤 층과 정당의 지지로 대통령이 됐다 하더라도, 원칙적으로 모두에게 최대한의 선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게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한다.

제가 총리 입장에서 재계, 대통령, 정치 전반에 관련된 문제에 답하기가 어려웠는데 이젠 자유로운 입장이 되기 때문에 하나하나 다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유시민 작가의 문제 제기도 있고 김어준씨의 뉴스공장 등에서도 다양한 문제 제기가 있지 않나. 필요하고 가능하다면 그런 분들을 포함해 패널의 형식이든 토론회든 모든 문제 제기를 다 듣고 답도 하고 토론도 하면 좋겠다. (유시민 작가의 주장에) 동의 안 되는 것들이 많고, 사실관계도 오인하고 계신 것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분명하게 시정하는 과정을 가졌으면 좋겠다."- 유시민 작가가 문재인 전 대통령과 자신을 비판하는 일종의 평론가들을 '촉법 평론가'라고 하고 용역을 받았다는 표현을 쓰면서 그 배후에 청와대가 있다는 식으로 언급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 평론가들한테 이렇게 저렇게 평론하라는 얘길 누가 하겠으며, 더구나 대통령이 배후에 있다는 설정 자체가 너무 비현실적이지 않나."

IP : 118.235.xxx.99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1 9:51 AM (210.117.xxx.44)

    할일없다 민새야

  • 2. ㅇㅇ
    '26.7.1 9:52 AM (180.71.xxx.78)

    유시민이 당대표나오냐
    너랑 왜 토론을?

    유시민이랑 토론해서 여론 몰이하려고?
    뱀대가리 김민새가 잔대가리 굴리는중.

  • 3. less
    '26.7.1 9:52 AM (49.165.xxx.38)

    민새야.. 나 쫄려요.. 고백하는거니/

  • 4. 그러게요
    '26.7.1 9:52 AM (211.234.xxx.25)

    유시민이 당대표나오냐
    너랑 왜 토론을? 2222

  • 5. 쨉도
    '26.7.1 9:53 AM (211.36.xxx.129)

    안 돼서
    넉다운 당할텐데

  • 6. 얜또뭐냐
    '26.7.1 9:53 AM (175.214.xxx.172)

    너랑 왜 토론을해 ??

  • 7. 제대로
    '26.7.1 9:54 AM (211.235.xxx.143)

    옮기세요


    제가 총리 입장에서 재계, 대통령, 정치 전반에 관련된 문제에 답하기가 어려웠는데 이젠 자유로운 입장이 되기 때문에 하나하나 다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유시민 작가의 문제 제기도 있고 김어준씨의 뉴스공장 등에서도 다양한 문제 제기가 있지 않나. 필요하고 가능하다면 그런 분들을 포함해 패널의 형식이든 토론회든 모든 문제 제기를 다 듣고 답도 하고 토론도 하면 좋겠다. (유시민 작가의 주장에) 동의 안 되는 것들이 많고, 사실관계도 오인하고 계신 것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분명하게 시정하는 과정을 가졌으면 좋겠다."

  • 8. ㅎㅎ
    '26.7.1 9:54 AM (222.117.xxx.76)

    지들끼리 싸우거 난리네

  • 9. 원글
    '26.7.1 9:55 AM (211.235.xxx.143)

    이해력 부족하면 글 옮기지 마세요.
    차라리 원문을 그대로 가져오시는게 낫죠

  • 10. ...
    '26.7.1 9:55 AM (117.110.xxx.20)

    유작가 재건축론 이후, 친문도 선을 그었다네요.
    유촉새는 결국 60넘어서도 자중 못하다가 입으로 망하는 중. 스스로를 돌아보시고 자숙이란 걸 좀 해보시길.

  • 11. 으이구
    '26.7.1 9:56 AM (222.120.xxx.110)

    탄핵투표도 안한주제에 참 말이 많네.
    유시민이 당대표나왔니? 긁혀서 토론타령은 너무 읍어뵈잖아

  • 12. ..
    '26.7.1 9:57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검찰개혁 17억 어디다 썼니??

  • 13. 117.110
    '26.7.1 9:57 AM (49.165.xxx.38)

    유작가 재건축론 이후, 친문도 선을 그었다네요.

    ---본인희망사항은 일기장에

  • 14. 117
    '26.7.1 9:57 AM (211.234.xxx.25)

    친문 누구요?

    대표적 친문 윤건영의원은 님과 반대로 말하던데요? ㅎㅎ

  • 15. 117
    '26.7.1 9:58 AM (118.235.xxx.235)

    누가 망해요? ㅋㅋㅋㅋ 정신승리 오지네.
    자숙같은 소리하시네.
    민주당지지자들 여론을 한번 보고나 말해요.
    선동을 하려면 설득력이 1이라도 있어야지. 양심도 없다.

  • 16. 유시민이
    '26.7.1 9:59 AM (211.177.xxx.170)

    정치인도 아니고 쟤 왜저러니?
    https://youtube.com/shorts/gwXEZPQFEyw?si=BUn7iN6BkHn8uj-A

    너가 설치면 정권 재창출 못해 민새야!!

  • 17. 117
    '26.7.1 9:59 AM (211.234.xxx.25)

    “유시민, 총리자리도 거부한 사람…새겨들어야” 윤건영의 말 -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1166?sid=100

    대표적인 친문이 윤건영 의원이죠.

  • 18. ..
    '26.7.1 10:00 AM (39.118.xxx.199)

    대표적 친문 윤건영의원은 님과 반대로 말하던데요? ㅎㅎ
    ---
    윤건영 의원 싫어할텐데
    왜 자꾸 친문에 갖다 붙이는지
    그냥 민주당 의원입니다. 갈라치기해서 얻을 게 뭐 있다고?

  • 19. 망했는데
    '26.7.1 10:00 AM (211.177.xxx.170)

    온갖 잡것들이 다 난리네 ㅎㅎ

    민새는 토론하다고 ㅈㄹ이고
    이게 망한거냐? ㅎㅎ

    뉴박이나 2찍이나 똑같아

  • 20.
    '26.7.1 10:01 AM (210.117.xxx.44)

    할말있음 지가 떠들면되지
    토론은 ㅋ
    체급올리고 싶니?
    그리고 우리도 눈귀있어
    재명이 하는짓을봐라

  • 21. 영통
    '26.7.1 10:02 AM (125.189.xxx.68)

    김민돌 행정학 석사에
    하버드 케네디 스쿨 졸업이라는
    공부 자부심이 큰 듯

    그러나 토론에는 유시민에게 발릴 텐데.

    무게 잡고 진지한 컨셉으로 종이 보면서 말하는 김민돌과
    속사포로 말 쏟아내고 비유 천재인 유시민..

    이 둘의 토론이면 대환영입니다.
    관람 재미가 상당할 듯

  • 22. 39.118
    '26.7.1 10:02 AM (211.234.xxx.25)

    문통 공격 받을때 한결같이 나섰던 사람은 윤건영 의원인거 모르세요?
    다른당 의원들도 인정할 정도인데요?

    윤건영 의원은 문대통령 어려울때 한결같이 문통편에 있는 의원이라고...

  • 23. 안되죠
    '26.7.1 10:04 AM (211.108.xxx.76)

    지 주가 띄우려고 유작가 이용해 먹게?
    유작가가 바보냐?
    너보다 백배는 똑똑하거든?

  • 24.
    '26.7.1 10:05 AM (114.200.xxx.141)

    한결같다
    유시민이 왜 민새랑 토론을?
    큰뜻을 품었다면 의연하게 미래를 얘기할것이지
    유시민이 저를 대놓고 저격한것도 아닌데
    제발 저려서 난리 난리
    그릇이 간장종지만해서 어따써

  • 25. ....
    '26.7.1 10:05 AM (114.204.xxx.244)

    유작가 재건축론 이후, 친문도 선을 그었다네요.

    누가요????
    유시민 작가님이 다칠까봐 말렸고 다들 걱정합니다.
    그 걱정에 새삼 드는 생각은 이재명정부에서 그 정도의 의견 피력으로 안위를 걱정받아야 할 정도인가 착찹합니다.
    자리나 돈을 탐하는 분도 아닌데 그렇다면 없는 꼬투리도 잡힐수 있다는 것인지. 김민새도 꼴보기 싫고 무엇을 위해 한겨울 찬바닥에 앉아있었나 복잡해요.

  • 26. ..,
    '26.7.1 10:08 AM (222.232.xxx.46)

    사실관계와 다른 게 있으면 말을 해.
    토론해야 말 할 수 있니?

  • 27. 영통
    '26.7.1 10:09 AM (125.189.xxx.68)

    저 기사 보니

    문득 복서 무하마드 알리 명언이 떠 오르네요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처맞기 전까지는"

    (Everyone has a plan 'till they get punched in the mouth/face)”

  • 28. 김민석이
    '26.7.1 10:13 AM (121.125.xxx.156)

    지지율 안 나오는가 보네?
    유시민 물고 늘어지는 거 보면 ..
    아니면 하던 대로 이언주랑 김현이랑 까는 문자나 주고 받던가.
    이동형계가 눈물 나게 빨아줄 텐데 마음이 조급한가봐요?
    이 자리 저자리 받은 오창석이가 보은하겠죠.

  • 29. ...
    '26.7.1 10:18 AM (221.147.xxx.127)

    그래도 얘기해야 되지 않겠어요
    사실 유시민작가가 워낙 똥볼 찬 거라서
    지기도 어려운 싸움입니다
    성향상 세상 모든걸 다 까는 사람이라
    그냥 평론만 했어야 하는데
    미래 권력에 영향을 미치려 한 데서
    모든 문제가 발생한 겁니다
    어떻게 저렇게 오판을 할 수 있었을까요
    딴지가 영향력이 커져서 거기에서만 있다보니
    전체 세상을 보지 못하는구나싶네요
    유시민작가는 더 위신 깎이기 전에
    상처내는 비유는 그만 하시고
    같이 비전을 말하는데 동참하세요
    이제 그럴 나이시잖아요
    김대중 대통령은 늘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이라고 말씀을 꺼내셨어요.
    그 국민이 민주당 지지자만은 아닐 거잖아요
    저쪽은 다 더럽고 고쳐쓰기 어렵다라고 생각하면
    우리편 늘리기 어려워요
    10~30대 품지 못하면 미래 없습니다
    대통령의 고민을 이해하고 일단 지켜봐줘요
    술만 쳐먹는 대통령도 있었는데 그만 하면
    열심히 하잖아요
    가입하는 사람 환영하면서 아예 재개발을 하자는
    박래군 님 방향으로 합의하면 어떻습니까?

  • 30. ..
    '26.7.1 10:19 AM (221.139.xxx.9)

    총리님.
    일개 비평가, 자칭 늙은 건달이라는 분과
    토론할 시간이 있을 정도로 한가하신가요? ㅎㅎ

  • 31. 10~30대
    '26.7.1 10:21 AM (211.177.xxx.170)

    품는데 내란세력을 왜 끌어들이냐?

    지금 배재고 난리인데 그 논란중심 리박스쿨. 그중심 리박언주 나불거리게 놔두냐고

    우리편 늘리는게 이런세력임?

    그러니 이사단 난거지

    221은 모든 사단을 유시민 딴지에 돌리는게 어이가없네

    이따위로 하는데 무슨 통합?

  • 32. ..
    '26.7.1 10:23 AM (180.68.xxx.204)

    체급도 안되는게 덤비는 꼴이라니
    어디서 유작가랑 붙어보겠다고 설치는지
    권력이 참으로 무섭네요
    유작가 까는 사람들은 말투도참 저급해요

  • 33. 촉법용역
    '26.7.1 10:24 AM (116.36.xxx.235)

    이랑 매일 점심 먹는거 다 아는데
    일단 베이스가 거짓말을 깔고 들어감

  • 34. ....
    '26.7.1 10:24 AM (175.194.xxx.151)

    딴지충들은 24시간 정치 뉴스에 매달려 사나요?

    궁금하네

  • 35. 그런데
    '26.7.1 10:26 AM (118.235.xxx.3)

    TV토론 나와서도 말 한 마디 변하게 못하고 자기 방어에만 급급한 김민석따위가,수십 년 민주진영의 대표 논객으로 활동하며 민주주의 실현에 이바지했던 유시민의 자리를 넘보네요

  • 36. ....
    '26.7.1 10:29 AM (220.85.xxx.149)

    유작가 재건축론 이후, 친문도 선을 그었다네요.

    ====>전형적인 이간질러



    똥볼을 누가 차 ㅋ

    똥볼인데 이렇게까지 부들거려??????

  • 37. ㅁㅁㅁ
    '26.7.1 10:33 AM (1.240.xxx.21)

    지금은 토론하자 큰소리 치지만
    막상 유시민이 토론에 오케이 하면
    도망갈 민새.

  • 38. ㅋㅋㅋ
    '26.7.1 10:33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막상 하자고 하면 그 시간에 감기약 먹고 자러갈거 같음.

  • 39. ....
    '26.7.1 10:34 AM (220.85.xxx.149)

    대통령이 모두의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건 지나친 자신감이 아니라 당연한 의무다. 

    =====>
    근데 그렇게 기존지지자들 싸다구 를 날리셨오요???
    의무는 어따 버리고 간신들 뉴일베들만 국민이면서 말은 ~

  • 40. 감기얃
    '26.7.1 10:34 AM (116.36.xxx.235)

    먹고 잠들었다 하겠죠

  • 41. 유시민
    '26.7.1 10:36 AM (118.235.xxx.252)

    김민석 깜냥하고는
    유시민이 평론가인데 왜 너랑 토론을 하니..
    그냥 여러 이야기들 잘 듣고 있다 더 열심히 하겠다하면
    당대표 출마예정자로서 적당한 멘트야.
    그 말도 못해서 토론하자고?
    토론 불가능하니까 깝죽거리는거잖아

  • 42. 221.147님
    '26.7.1 10:45 AM (121.125.xxx.156)

    우리 편 만들기 어려운 줄 알면 최소한 우리 편에 있는 사람들 심기는 건드리지 않고 상처 주지 않고 외연 확장을 했어야죠
    옆집 아이랑 친해지겠다고 내 자식에게 상처줘도 됩니까?

  • 43. 허허
    '26.7.1 10:51 AM (14.39.xxx.125)

    김민새 벌써 쫄리나본데 ㅋㅋㅋ

    유신민 작가가 너랑 왜 토론을 해 이 ㅂㅈ아
    국무총리씩이나 한 넘이 지 주제를 모르네 ㅋㅋ

  • 44. ....
    '26.7.1 10:52 AM (118.235.xxx.233)

    김민새 2030 대통령 될 생각에 한껏 들뜬듯 주제파악 시급

  • 45. 친문이 어쨌다고?
    '26.7.1 11:06 AM (58.235.xxx.48)

    노 문 지지자들 맘 대변해 줘서 눈물나게 고맙더만
    지금 고민정같은 인간이 유시민 욕하는건 친문이 아니라서 그런거임 친문 행세가 이로울때 한거고 지금은 김민석에 줄서려고 유시민도 비난하겠죠. 되도 않는 논리라 기가 막혔지만

  • 46. ..
    '26.7.1 11:06 AM (118.235.xxx.251)

    민새가 많이 긁혔구나. ㅋㅋㅋ 유시민이 당대표 나가냐???

  • 47. ....
    '26.7.1 11:12 AM (59.16.xxx.41)

    민새가 유시민과 토론해서 조회수 올리고 싶은가 보구나

  • 48.
    '26.7.1 11:22 AM (14.39.xxx.125)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더니....ㅋㅋㅋ

    반성하고 변한줄 알았더니 고대로네

  • 49. ....
    '26.7.1 11:26 AM (114.204.xxx.244)

    한마디 보태자면 총리완장 대단한줄 아나본데 유시민작가가 거절한 자리입니다. 대선후보추대도 거절 이재명편에 섰어요.
    살아온 면면이 김민새씨와 비교가 되나요.
    토론을 한다해도 유작가님에게는 급떨어지는 상대와 무슨 이득이 있겠어요. 김총리는 당연 스포트라이트 받겠죠.
    유시민급인가 헷갈리게 할 수는 있겠네요.

  • 50. 의심스러운게
    '26.7.1 11:27 AM (172.114.xxx.98)

    가스라이팅 하듯
    이대통형 연임이 자꾸
    여기저기서 동시에 나와요.
    우연이라고 볼 순 없다는....

  • 51. ....
    '26.7.1 11:59 AM (118.235.xxx.233)

    ㄴ 연임+내각제까지 ㅠㅠ

    토론을 왜해요 때묻게.


    유시민 작가님 김민석 면상보기 힘드셔서 불가능할걸요.

  • 52. 입틀막
    '26.7.1 12:06 PM (183.109.xxx.4)

    하려는건가요 권력이 왜 언로를 막으려 드나
    권력은 듣고 깨닳아야지 만나서 설득 하겠다고 하면 그자체가 압박이 되는것임

  • 53. 입틀막
    '26.7.1 12:06 PM (183.109.xxx.4)

    설득이 아니라 싸워보겠다는 거겠지요

  • 54. 하여간
    '26.7.1 12:18 PM (211.49.xxx.101)

    김민석 너무 시렁

  • 55. 설레니?
    '26.7.1 12:19 PM (118.235.xxx.81)

    불러줘서 설레니?
    바보 유시민아
    민주화 동지 77명 상세보고하고
    저만 멀쩡하게 나온 밀정 유시민
    통진당 부정선거 해놓고 상대편에
    덮어 씌우려다 들킨 권모술수 유시민
    국참당 당채무 8억 사인 않고 버티다
    먹튀한 치사한 자 유시민

    젊어서는 노인 비하
    늙어서는 청년 비하
    다 늙어서도 나불나불
    입만 남은 유시민
    젊은 애랑 싸우는
    초라한 유시민
    무지한 일부 팬에게만
    취해 있는 유시민
    퇴행적으로 인정투쟁중인
    초라한 유시민

    토론에서 발릴 게 뻔하니
    내빼라 유시민
    할줌마 지지자가 있으니
    그대로 계속 해라

  • 56. 그런데
    '26.7.1 12:59 PM (175.223.xxx.194)

    유시민이 밀정이라는 사람은, 5.17 바상계엄 확대가 뭔지는 압니까?
    계엄군이 예비검속하러 나와서, 서울대에서는 유시민 하나 검거했는뎌, 각 대학 총생회 공적인 조직도 써낸 걸로 그냥 풀어줬다고 믿습니까?
    군부독재를 전혀 모르거나 미화하는 전직 안기부 프락치이신가?
    원래 공적인 조직은 잡혀가면 다 써서 내서 언더조직을 보호하는겁니다.
    유시민의 언더조직은 유시민 군대 있는 동안 반독재 투쟁 유인물로 전부 잡혀갑니다.

    역사를 왜곡하지 마세요. 군부독재 프락치들.
    ㅡㅡㅡ
    댓글복사
    유시민이 고문 안 당했다는건 전두환 정권의 하수인 출신들이 하는 소리인가요??

    5.17이 뭔지는 압니까?
    1980년 5월 17일 비상계엄 확대.
    전국의 주요 야당 정치인, 재야인사들, 학생운동권 등 예비검속으로 일제히 잡아들임
    김대중과 주요 재야인사들 검거. 김영삼과 김종필들은 가택연금.

    유시민은 당시 서울대 대의원회 회장. 서울대 학생회관에서 혼자 있다가 잡힘. 잡으러 온 자들이 머리가 짧고 잡자마자 머리에 총을 들이대고 이름을 물어본 후 갖고온 명단에서 이름 찾아 데리고 감.
    이렇게 잡아온 사람들을 분산하여 고문하고 때려서 조작한 게 김대중내란음모사건.
    이들의 목적은, 김대중과 재야인사들과 학생운동권이 북한의 도움으로 광주에서 내란을 일으키려했다는 김대중내란음모사건.
    김대중과 재야인사들이 핵심인물, 학생운동권에서 복학생들. 즉 이해찬같은 나이 있는 복학생들, 민청학련. 그리고 총학생회를 엮어서 내란음모를 했다고 조작한 것임.

    노상원보다 백배 악랄했던 보안사 중앙정보부가 총동원 됐는데 이 계엄군들이

    무려 김대중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려했는데 유시민을 잡아가서 두 달이나 가족에게도 안 알리고 감금했는데 안 때렸다는 망상은 무엇임??

    잡아가면 일단 무조건 때리고 고문. 묻지도 따지지도 않음. 기를 죽이기위해서 때리기도 하지만, 아직 조작 대본이 안 나와서 물어야할 것도 없음.
    뭘 원하는지 몰라서 거짓말 하고싶어도 처음에는 물어보지도 않음.
    왜냐하면 잡혀온 수십명의 말을 하나의 대본으로 만들어야하기 때문.

    전두환정권은 길에서 잠든 노숙자까지 잡아가서 삼청교육대에서 죽인 자들.

    전두환이 비상계엄 확대해서 광주에서 그렇게 학살을 하고 있는데, 서울역에서 10만 대학생 앞에서 연설하고 진격하자고했던 서울대 대의원회 회장을 안 때렸다고??

    이런 주장하는 사람은 과거에 안기부나 치안본부에서 일했음?? 그래서 변호하는거임??
    전두환의 계엄군이 사람 잡아다가, 변호사 대동하고 진술서 받고, 오ᆢ 진술하셨으니 집에 가세요. 했을거 같나요??
    광주에서 임산부까지 칼 찔러 죽이는 먀행을 한 자들이??

    민주당은 당원들 5.18 교육이나 좀 시켜요

  • 57.
    '26.7.1 1:16 PM (27.167.xxx.50)

    175님 저런 사람들이 위안부는 자발적으로 몸 팔러간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인가봅니다.

  • 58. 118.235
    '26.7.1 1:25 PM (114.204.xxx.244)

    용역이니?
    공부 좀 하던가
    촉법인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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