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606300116822387&select=...
이런 곳도 있긴하죠.
우리가 이 정도 말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니 한편으론 격세지감이기도 하고
한편으론 일베니 이런 거에 취해 있는 애들이 주인공이 되는 세상이 오면
지켜나가기나 할 수 있을런지 싶기도해요.
어차피 그때쯤이면 나는 죽었을테니 상관도 없고 애도 없으니 괜찮긴한데,,,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606300116822387&select=...
이런 곳도 있긴하죠.
우리가 이 정도 말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니 한편으론 격세지감이기도 하고
한편으론 일베니 이런 거에 취해 있는 애들이 주인공이 되는 세상이 오면
지켜나가기나 할 수 있을런지 싶기도해요.
어차피 그때쯤이면 나는 죽었을테니 상관도 없고 애도 없으니 괜찮긴한데,,,
한국 여행오면 달동네나 판자촌에 갑니까?
반대로 유럽여행할 때도 대표관광지나 경관 좋은 동네 돌아보지
저런 모습만 보고 진짜 못살더군요라니 ...
일인당 gdp 우리나라 36위
본문의 이탈리아는 28위네요.
큰 차이 없다고 하면 모를까,
이탈리아가 진짜 못산다고 말할건 아니듯요.
일인당 gdp 우리나라 36위 - 3만7천
본문의 이탈리아는 28위 - 4만6천
큰 차이 없다고 하면 모를까,
이탈리아가 진짜 못산다고 말할건 아니듯요.
일베팍은 왜가서 ㅋㅋ
일베들 다 4050이 키운거니
자업자득이죠.
죽기전 구박이나 안받으면 다행.
우리보다 나으니 걱정 말아요
누가 또 쉰내 나는 82는 애 가서 있냐고 하면 난리칠거면서
그런 얘기가 지금 주제는 아니잖아요.
좀 주제 파악 좀 하고 글을 쓰는 매너를 갖추세요 윗분.
우리도 아직도 쪽방 판자촌있는데 그런거 찍어놓고 한국 못산다라고 하면 이해가 가실라나
가서 댓글들 봤는데 어째 82 댓글이 더 맥락이 없네요. 거기서도 맥락 못보고 사진만으로 댓글달다 처맞더라구요 ㅎㅎㅎ
일베팍 링크는 왜 자꾸 가져오는거예요.
폐휴지 줍는 노인들 보면 뭐라 할지
뭐든지 극단적인 건 곤란해요
어유 불쌍해요
여기서 살기 힘들다고 종종 걱정하는 영국, 캐나다도 일인당 gdp 6만달라가 넘어요.
우리가 잘산게 된건 맞는데
왜 남의 나라를 자꾸 까내리려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런 글 하나로 '유럽은 못사는구나..어쩌나..우리는 다행이구나..'
이런 의식의 흐름을 가진 원글은 어떤 사람인지..
우리가 잘산게 된건 맞는데
왜 남의 나라를 자꾸 까내리려하는지 모르겠어요22
우리가 잘산게 된건 맞는데
왜 남의 나라를 자꾸 까내리려하는지 모르겠어요 333
무식해
시칠리아 가 놓고 이탈리아를 아는척
이건 무식한 외국인 유투버가
부산 산동네 있죠 감천마을? 거기만 다녀오고
한국은 알록달록 멕시코 빈민촌같다 이 소리하는거랑 마찬가지
저런 애들은 참.. 돈 아까워요 뭐 인생이 저렇겠죠
멍청해요 멍청해
다 맞는 말인데요?
10년전까지 이탈리아에 살았던 일인으로서 얘긴데..
서민들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층에 있는 사람들, 추운 겨울에 난방비 비싸서 아침에 일어나 부엌의 가스불을 한참 켜놓고요, 피렌체는 겨울에 엄청 추운데 시내서 좀 벗어난 시골 출신 친구가 난방 없고 더운물 안나와 겨울에 물 끓여서 씻었다고 했어요. 여름에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도 대부분 없었구요.
조성들 업적으로 겉으로 보면 화려해 보이고 웅장해 보이지만 일반적인 서민들 삶을 들여다보면 한국의 비슷한 계층보다 훨씬 어렵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