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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네와 식사하면 두배로

요즘 조회수 : 12,505
작성일 : 2026-07-01 05:46:18

여동생네 총 6명, 저희 가족 4명 

총 10명모여  식사하게 되면,

여동생네가  계산한다면  인당 1만원대 먹는다면, 

저희가 낸다고 하면 인당 2-3만원 인 곳으로 골라서 

기자고 해요. 

한두번도 아니고 그러니 좀 짜증이 나기도 하고. 

계산하게 되는 제가 쪼잔한가요? 

다른 집도 그런가요? 

여동생이 왜 이리 얌체같은지, 

자기 가족만 알아서 그런거 같기도 한데, 

이해해야 하나요? 

 

 

IP : 118.235.xxx.85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생인데
    '26.7.1 5:47 AM (211.235.xxx.68)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외식비 부담스럽다고

  • 2. 자주
    '26.7.1 6:05 AM (211.234.xxx.245)

    만나시나봐요 횟수를 줄이세요
    자기네도 내는거 보면 싸가지는 아니지만
    식구가 많으니 어쩔수도 없을듯 해요
    그러니 자주만나야 하는 이유가 없으면 어쩌다 보세요

  • 3. 그냥
    '26.7.1 6:09 AM (125.133.xxx.74)

    식구대로 각자 계산하자고 하세요
    우리집껀 내가 낼께 하면서요

  • 4. sou
    '26.7.1 6:12 AM (222.238.xxx.74)

    각 식구대로 계산하도록 해야죠
    가족숫자부터 달라 불공평하죠

  • 5.
    '26.7.1 6:17 AM (1.236.xxx.114) - 삭제된댓글

    사람수대로 1/n하거나
    내가 살때는 내가 가고싶은곳
    네가 살때는 네가 가고싶은곳 으로 가는거야 하세요
    직장상사도 아니고 동생한테 끌려다니지마시구요

  • 6. 에효
    '26.7.1 6:28 AM (112.169.xxx.195)

    그 동생도 참..
    언니한테 삥치면 맘이 편한가.

  • 7. 같이
    '26.7.1 6:50 AM (175.223.xxx.111)

    식사를 하지 마세요.
    동생이 얌체같은데 뭐하러 같이 만나 식사를 해요.
    전 동생한테 밥얻어먹는건 용납이 안돼서 제가 다 사요.
    그게 부담스러우면 안만나면 되는거지
    뭘 얌체니 만원 2만원 따져가며 만나서 밥을 먹어요.

  • 8. 짜증
    '26.7.1 6:50 AM (211.36.xxx.162)

    뭔가요 아이들있는 다 큰 성인이 염치도 없이
    몰염치는 정말 상종하고 싶지 않아요
    돈보다도 좀 정서적으로 나를 이렇게밖에. .
    서운

  • 9. 나언니
    '26.7.1 6:55 AM (118.235.xxx.205)

    이럴거면 뭐하러 같이 밥 먹나요
    밥먹으면서 하하호호하고
    밥값이 문제가 아니라 원래 얄밉죠?
    매사 그러니 감정이 이어지는거 아닌지

  • 10. tower
    '26.7.1 7:12 AM (59.1.xxx.85)

    1. 여동생네가 살 때 2-3만원대 식당으로 가자고 제안해 본다.
    분명 거절할 텐데, 그러면 1만원짜리 식당으로 일단 가서 먹는다.

    2. 다음 번 원글네가 사야 할 때, 지난 번 먹었던 1만원짜리 그 집으로 가자고 한다.
    혹은 동생이 2~3만원 식당 가자고 말하면, 왜 갑자기 비싼 거 먹냐고 따진다.
    그리고 지난 번에 갔던 1만원짜리 식당으로 가든 비슷한 가격대의 1만원대 다른 식당으로 간다.

    3. 가장 좋은 방법은 더치로 전환한다.

    너네가 샀던 수준으로 1만원대 먹자고 일단 말은 하세요.

  • 11. 똑같이
    '26.7.1 7:16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해주세요. 원글님이 살때 1만원대 식당으로 가세요. 일부러 저럴 인간이면 말해봐야 더 기분만 상하실 거예요.

  • 12. ..
    '26.7.1 7:20 AM (112.145.xxx.43)

    만나서 식사하지 마세요
    식사를 꼭 해야한다면 하면 원글님이 사게 될때 동생이 가자고 하는 식당 가지말고 그전에 동생이 샀던 1만원대 그 가게 가자고 하시고
    동생이 살땐 원글님이 샀던 2~3만원짜리 식당으로 가자고 하세요
    두세번 역지사지 해보면 동생도 깨닫겠지요

  • 13. 123123
    '26.7.1 7:21 AM (211.234.xxx.18)

    여동생네 자식이 4명인 거라면
    그리고 우리집 형편이 조금 더 나은 거라면
    그냥 봐줄 것도 같아요
    얼마나 자주 같이 외식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가령 월 10-20 만원 더 쓰는 수준이라면
    자식 4명 키우는 애국자 집에 원조하는 맘으로다ㅡ

  • 14. ...
    '26.7.1 7:25 AM (49.161.xxx.218)

    자식이 4명이면
    왠만큼벌어서는 어렵죠

    횟수를줄이세요

  • 15.
    '26.7.1 7:3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인성이 저런 사람이 있더라구요
    아깝다 생각들면 담부터는 님이 계산할 때는 님이 식당을 정하는것도 한 방법

  • 16. 이제는
    '26.7.1 7:35 AM (1.227.xxx.55)

    그냥 인원수대로 계산하고 나눠 내세요.
    동생네와 월글님네 6:4 로.
    너무 그러면 반반.
    그래야 장소 고를 때 스트레스 안 받아요.

  • 17. 저렇게
    '26.7.1 7:37 AM (110.15.xxx.45)

    계산적인 사람들 특징이
    저런거 따지면 나만 돈돈하는 사람으로 몰아갑니다

  • 18. 돈돈 하는 사람
    '26.7.1 7:40 AM (121.162.xxx.234)

    보고 배워서 자기들 밥값이나 제대로 계산하라고 하세요 ㅎㅎ

  • 19. ......
    '26.7.1 7:58 AM (211.118.xxx.170)

    각자 계산하잔 말은 못 할 것 같고

    장소 선정할 때 좀 싼데 가서 먹자
    요즘 카드값이 많이 나오면 힘들더라....

    라고 말할래요

  • 20. kk 11
    '26.7.1 8:06 AM (1.236.xxx.121)

    낸다 하지마요 앞으론 더치나 회비 모아요
    그런 사람 참 싫어요.
    남이 사면 저렴한거니 중간 이하로 먹죠

  • 21. . .
    '26.7.1 8:10 AM (223.38.xxx.159)

    시동생네랑도 같이 식사하시는지? 아님 시누이네랑도 식사하시는지? 동생 얌체 맞고 호구는 평생 호구이고 고마워하지 않아요. 식사를 왜 같이 하나요?

  • 22.
    '26.7.1 8:10 AM (221.138.xxx.92)

    그런생각이 드는데 굳이 식사를 같이 하지 마세요.

  • 23. ,,
    '26.7.1 8:15 AM (59.14.xxx.107)

    저는 친정엄마나 동생네나
    뭐 계산할 생각을 안해서
    거의 안만나요
    이래저래 저혼자 장녀라는 이유로 챙기고 하다가
    어느순간 그냥 맘이 딱 닫히더라구요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서..

  • 24. ..
    '26.7.1 8:24 AM (211.234.xxx.107)

    각자 테이블 따로 계산해요
    기분내며 한턱 내는 자리 아니면

  • 25. 말해줘요
    '26.7.1 8:25 AM (59.6.xxx.110)

    -한번씩 번갈아 내면 비슷하게 맞추려하는게 기본 마인드
    여동생 이기적인거죠

    -가족 숫자부터 달라 더 시작부터 불공평

    -대놓고 얘기하세요
    매번 누가사는것도 번거롭고 외식비도 부담스러우니
    요즘 더치가 트렌드더라~
    앞으로 식구대로 각자 계산하자 하세요

    혹시 인원수 대로 계산안하고 5:5 하면 동생은 싸가지 인정
    우리집껀 내가 계산할께 하고 4명이요~하고 선결제하세요

  • 26. 옛날엔
    '26.7.1 8:27 AM (116.43.xxx.47)

    집에 모여 노느라 한 집만,한 사람만 죽으면 되었는데
    이젠 모이면 밖에서 만나니 계산할 때마다 체계가 없으니
    스트레스 받고 곤란해지네요.
    윗님들 말씀처럼 아예 만나지않아
    스트레스 요인을 미리 차단해 버리는 게 현명할 듯 해요.
    아니면 만나기 전에
    어떤 음식을,
    몇 사람이 모여
    돈은 누가,어떤 식으로 내는지
    미리 정하고 가시는 게 건강에 좋을 듯.

  • 27. ㅁㅁ
    '26.7.1 8:28 AM (112.187.xxx.63)

    이러저러 말들 싫어
    뭉치는걸 제가 안합니다

    그렇게 계산들어가야할 형편에 굳이 왜 뭉쳐요?

  • 28. 동생네
    '26.7.1 8:36 AM (14.63.xxx.49)

    가족과 꼭 만나야 하나요?
    돈 아까우면 안보면 될텐데 굳이 만나서 감정 상하네요

  • 29. ..
    '26.7.1 8:43 AM (125.181.xxx.149)

    쪼잔하다는 말 들으면 되죠.
    쪼잔하다는평가가 돈나가는것보다 더 싫은거잖아요.
    아니면 동생기가 세거나
    님이 경제력 헐씬 좋죠? 그럼 그냥 좋은 맘으로 쓰세요

  • 30.
    '26.7.1 8:50 AM (59.6.xxx.211)

    가족끼리도 그깟 밥값 몇 푼 때문에 신경 쓰이면
    남보다 못한 관계네요.
    그렇게 아까우면 아예 만나지를 마세요..
    나잇살이나 먹었으면서 쪼잔하기는…..ㅉㅉ

  • 31. 그냥
    '26.7.1 8:56 AM (112.184.xxx.204)

    만나서 밥을 안먹으면 되잖아요
    이제 부담스럽다 하세요
    설마 한달에 한번 만나는건 아니겟고
    일년에 두세번이면 그냥 냅니다,
    한달에 한번이면 일년에 두세번으로 바꾸세요
    1만원 하는걸 보면 더 자주 보는거 같은대

    나이들어서 돈 걱정 없음 그대로 하시고 아니면 돈 모으세요
    돈은 벌때 모아야 합니다

  • 32. ..
    '26.7.1 9:13 AM (118.235.xxx.251)

    만나지 마세요. 왜 만나서 스트레스받나요.
    좀 얌체긴허네요.

  • 33. 영통
    '26.7.1 9:23 AM (106.101.xxx.41)

    애 데리고 오는 날은

    더치 페이 !

  • 34. 그냥
    '26.7.1 9:52 AM (119.196.xxx.115)

    이제부턴 각자집안꺼 따로 계산하자고 하세요
    진짜 얌체스럽네요

  • 35. so
    '26.7.1 9:56 AM (222.238.xxx.74) - 삭제된댓글

    동생언니 둘 다 비슷하게 사면 각자 계산
    언니가 훨 여유있으면 그 정도는 봐줄듯요
    (동생이 좀 얌체긴하지만)

  • 36. 그래도
    '26.7.1 10:17 AM (211.198.xxx.156)

    보통 그러면 여동생이 내지 않는집도
    많더라구요ㅜㅜ
    진짜 얌체인집들 보면요~~
    만원대라도 내려고 하면 좀 봐주심 어떨까요

    저는 제가 베풀땐 받으려니 생각 안하고요
    여러번 베풀었을 때 상대방이
    같은 금액으로는 어렵더라도
    성의표시하면 그나마도 좋더라구요

    제가 여유있어서 매번 호텔에서 밥산다고
    형편 어려운 상대방이 똑같이
    호텔에서 번번히 밥사는건 쉽지 않잖아요

    저한테 상대방의 형편내에서 과일이든지
    반찬이라든지 성의표시하면
    그게 맞다고 보여요
    사실 애가 넷이면 십만원대 밥값도
    부담스러울 것 같긴해요
    되도록 모임횟수를 줄이시는게 좋아보이네요

  • 37. ㅇㄹㅇ
    '26.7.1 10:24 AM (1.220.xxx.26)

    예전에 같은 팀에 있다가 다른 팀으로 옮긴 후 저랑 가끔 만나 식사하던 회사 동료가 생각나네요. 그 사람이 이랬거든요. ㅎㅎㅎ 내가 밥값 내면 그쪽이 커피 사고, 다음에는 그쪽이 밥 사고 내가 커피 사는 방식이었는데, 내가 밥을 살 때는 한 푼도 부담하지 않고 본인이 내야 하는 커피는 회사가서 무료 커피 마시자고 하고, 본인이 밥 살 때는 짜투리 금액 나더러 내라고 하고 커피는 제일 비싼 걸로 마시려고 하더라고요. 결국 손절했어요.

    친동생이라 손절은 못해도, 만남 횟수를 줄이거나 거리를 두든지, 아니면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38. ㅇㅇㅇ
    '26.7.1 10:29 AM (119.67.xxx.6)

    좀 얄미운 잔머리 굴리는 동생이네요
    저라면 싼 데든 비싼 데든 반반씩 내자고 할래요
    조카애들 먹는 거 이모가 조금 더 낸다 생각하고요

  • 39. 리기
    '26.7.1 10:36 AM (220.71.xxx.229)

    서로 사는 형편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보통 오빠들이 동생들 사주는 포지션이긴 하죠. 좀 팍팍하니까 그런것도 눈에 보이시는 거겠죠. 만남을 줄이시는거나 만원대 식사로 통일하시죠.

  • 40. sou
    '26.7.1 10:37 AM (222.238.xxx.74)

    동생언니 둘 다 비슷하게 살면 각자 계산
    언니가 훨 여유있으면 그 정도는 봐줄듯요
    (동생이 좀 얌체긴하지만)

  • 41. ""
    '26.7.1 10:39 AM (222.238.xxx.250)

    인원 다르지만 매번 모일때 반반 카드 계산하세요
    우리는 그렇게 해서 다음에 누구차례 이런거 몰라요

  • 42. 어찌살면
    '26.7.1 11:44 AM (49.1.xxx.69)

    사람이 그렇게 염치없어지나요
    그런돈 아끼면 부자되나

  • 43. o o
    '26.7.1 12:04 PM (116.45.xxx.245)

    돈계산하며 먹는밥은 체할거 같네요.
    남편도 바보가 아니에요. 만나지 말던가
    더치페이를 허세요.

  • 44. 왜?
    '26.7.1 12:05 PM (180.69.xxx.236)

    메뉴를 늘 동생이 정하죠? 사는 사람이 정하면 되잖아요 본인들 형편에 맞춰서 ㅜ

  • 45. 그냥
    '26.7.1 12:06 PM (211.234.xxx.55)

    퍅폭 한 번하세요.
    꼭 니가 살땐 1~2만원짜리로 가고
    내가 살땐 2~3만원 짜리로 가더라..

  • 46.
    '26.7.1 12:54 PM (175.199.xxx.97)

    그때 니가 샀던 그식당
    나는 맛있던데 거기가자 ㅡ1만원 식당
    2만원식당 가자고 하면 아 .나는 거기 지금 안땡겨

  • 47.
    '26.7.1 1:01 PM (117.111.xxx.128)

    동네엄마들한테도 저렇게 해서 손절당했을 듯.
    애 넷 데리고 나와서 본인이 계산할 땐
    싼집, 상대방이 계산할 땐 비싼집.
    게다가 상대방은 애도 하나나 둘.

  • 48. 얌체같은
    '26.7.1 1:17 PM (175.223.xxx.75)

    동생가족과는 식사를 하지 마세요.
    뭐하러 내 돈쓰고 스트레스를 받아요.

  • 49. ㅎㅎ
    '26.7.1 1:23 PM (222.100.xxx.11)

    대놓고 말을하시고, 앞으로는 각자 먹은건 각자내자고 하세요.

  • 50. 공감
    '26.7.1 1:50 PM (125.129.xxx.92)

    음식값보다 마음보가 얇밉네요,
    저도 여동생이 애들 두명,데리고 미국에서
    와서 우리집에서 먹고자고 했는데
    3주동안 아에 집밥을 안먹고,매일 외식
    아니면,시켜먹고 수백만원 식비가나왔어요
    지보다 못사는 언니를 벗겨 먹으려 했을까요
    절대 그 못된 성정 변하지 않으니
    이후 내가 변하고, 멀리 하게 되더군요
    상대방이 모를거라 생각 하지는 않고
    알면서도 그러던지 말던지 하는
    못되처먹은 그 마음보가 너무 정 떨어지는거니까

  • 51. 공감22222
    '26.7.1 1:54 PM (125.129.xxx.92)

    저는 친정엄마나 동생네나
    뭐 계산할 생각을 안해서
    거의 안만나요
    이래저래 저혼자 장녀라는 이유로 챙기고 하다가
    어느순간 그냥 맘이 딱 닫히더라구요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결혼 28년차인데
    돌이켜보니 시댁 형님 (남편 누나)
    단 한번도 식사비를 지불 한적이 없고
    남편것까지 포장 해가고
    어느날 현타 와서,, 되도록 식사 안하려고
    피하는데요 그냥 그래도 되는지 알고
    굳어져서 그런것이지만
    인생 참 편하게 사는것인지 머리가 꽃밭인지
    나이도 나보다 11살 많으면서

  • 52. 그냥
    '26.7.1 2:05 PM (1.228.xxx.91)

    만나지 마세요.
    그런 심보라면 경조사나
    제대로 챙길까요???

    저라면 동생을 위한 시간과 돈으로
    다른 이웃을 사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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