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30 9:59 PM
(118.235.xxx.87)
원글님 지역 좀 좁혀주십쇼. 휴가 잡아서 함 내려가보겠습니다.
2. 아니
'26.6.30 10:01 PM
(58.143.xxx.102)
좀 더 좁혀주세요, 생포하러 가보겠습니다.
3. bib
'26.6.30 10:01 PM
(121.156.xxx.193)
첫댓님 ㅋㅋㅋ ktx 타고 오시라고 알려드리고 싶네요
4. ㅇㅇ
'26.6.30 10:06 PM
(59.10.xxx.58)
글도 댓글도 넘 재밌어요 ㅋㅋ
5. 들들맘
'26.6.30 10:06 PM
(118.219.xxx.66)
ㅎㅎㅎ
울산 중구에 1명 있슴다...
ktx타고 오셔유..
기안84 닮음요
6. 저도
'26.6.30 10:06 PM
(117.111.xxx.121)
비연예인으로 헉소리 잘생남은 평생 2 명 봤어요.
실제 잘생남 보면 정지 화면처럼 사람들 2초간 멈칫 조용해져요.
그리고 다들 약속이나 한듯이 2초 후 정신차려야지 하며 몸을 움직임.
7. ᆢ
'26.6.30 10:10 PM
(49.170.xxx.208)
얼마전에 버스를 탔는데 웬 영화배우가 운전을 하더라구요. 어떤배우랑 또닮았다싶은데 누군지는 모르겠어서 계속 훔쳐봤어요 나이도 서른안쪽같던데 버스기사만 하기엔 넘나 아까워서 ᆢ 하루종일 승객들한테 잘난인물 보여주는것도 좋은 일이겠죠?
8. ..
'26.6.30 10:10 PM
(182.220.xxx.5)
키 180넘고 성형없이 본래 얼굴이 잘생긴 아이돌 직접봤거든요. 피부 뽀얗고.
그냥 해피... 계속 웃게 되요. ㅎㅎㅎ
9. bib
'26.6.30 10:13 PM
(121.156.xxx.193)
저 기안 84 재밌어서 좋아하지만
제 눈에는 그도 그닥 잘생기진 않.. ㅎㅎ
정말 남자 얼굴이 이렇게까지 신기하도록 잘 생긴 건 처음 봐요.
저 강동원도 본 적 있는데 강동원은 아 정말 얼굴이 작다
정도의 느낌이었거든요.
10. 서울임다
'26.6.30 10:14 PM
(59.15.xxx.159)
-
삭제된댓글
울아들 능력별루 겨우인서울 국숭세단 문과
아우 쫌 생기다보니 여자들이 줄줄 따라요
얼굴,피지컬이 좀좋아요
근데 여자애들이 정말 적극적이네요
능력치는 안보나봐요
11. bib
'26.6.30 10:19 PM
(121.156.xxx.193)
진짜 저 정도로 잘 생기면
백수라도 여자들이 줄을 서겠다 싶더라구요.
저도 초딩 아들 있는데 잘생기게 자랐으면 ㅋㅋㅋㅋ 좋겠네요
12. ...
'26.6.30 10:19 PM
(39.7.xxx.249)
기안84는 전혀...ㅜ
13. 음
'26.6.30 10:20 PM
(118.235.xxx.4)
요즘 비만률이 엄청 나요
생긴거야 취향 타지만 비만인데 잘생긴건 말이 안 되잖아요
거기에 키도 크다? 연예인이예요
14. bib
'26.6.30 10:25 PM
(121.156.xxx.193)
저도 연예인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적당히 생겼어야 아 잘생긴 친구구나 하는데
너무 잘 생겨서
배우인데 잠깐 본가에 내려왔나 싶었어요.
15. 저희 친가
'26.6.30 10:26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외가 남자들이 다 훈남 이상은 되는데
그래서인지 외모 그다지 안 봐왔는데...
아기들 잘생김에 오히려 제가 넘어가더라고요.
하루 종일도 쳐다봄 ㅋㅋ
오상진 신생아 아들 잘생겨서 한동안 계속 봤네요.
저희 집 유아들도 잘생기면 계속 자주 봐왔었죠 ㅋㅋ
지금은 다 훌쩍 커버려서 ㅠ ㅠ
16. 저희 친가
'26.6.30 10:27 PM
(211.206.xxx.180)
외가 남자들이 다 훈남 이상은 되는데
그래서인지 외모 그다지 안 봐왔는데...
아기들 잘생김에 오히려 제가 넘어가더라고요.
하루 종일도 쳐다봄 ㅋㅋ
오상진 신생아 아들 잘생겨서 한동안 계속 봤네요.
저희 집안 유아들도 잘생기면 계속 만남을 자주 가졌었죠 ㅋㅋ
지금은 다 훌쩍 커버려서 ㅠ ㅠ
17. bib
'26.6.30 10:29 PM
(121.156.xxx.193)
훈남 집안님
유아 때 잘생기면 커서도 훈남은 되는 거죠?
저희 아들도 애기 때부터 잘생겼다 소리 깨나 들었는데
오늘 그 청년 보니 차원이 달라서 ㅋㅋ
18. 스킨보톡스
'26.6.30 10:33 PM
(220.65.xxx.193)
맞으러 갔는데 의사가 너무 잘생긴거예요.
키, 얼굴, 피부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넘 잘생겼더라고요 .
담에도 거기 가서 보톡스 맞으려고요 ㅎㅎㅎ
19. 남자들도
'26.6.30 10:36 PM
(118.235.xxx.28)
화장 성형하기 시작했어요
여자 애글도 본판은 ㅋ
20. ...
'26.6.30 10:42 PM
(223.38.xxx.62)
서울대병원에 정기적으로 진료받으러 가는데 몇년전부터 키크고 잘생긴 훈남 의사들이 많아졌어요. 걸으면서 지나쳐가는 눈이 환해지는 의사쌤들보며 저 집 엄마는 무슨 복이 그리 많을까 생각해요. 아이구 부러워.
21. 헉
'26.6.30 10:43 PM
(121.155.xxx.24)
-
삭제된댓글
혹시 제가 다니고 있는 신규직원 보신것 아닌지 ㅋㅋㅋ
나이는 안맞지만 잘생겨셔 오는 손님이 본인 딸 소개시켜준다고
여기 저기 소개 시켜준다고 하는분 많이 봤어요
그런데 그 직원 여친이 있다는 ㅎㅎㅎ
제 남동생도 키가 작은데 얼굴이 잘생긴편이라
장가를 잘가긴 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올케가 남동생 얼글만 보고 결혼한듯 …
22. ㅎㅎㅍ
'26.6.30 10:44 PM
(121.155.xxx.24)
혹시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 신규직원 보신것 아닌지 ㅋㅋㅋ
나이는 안맞지만 잘생겨셔 오는 손님이 본인 딸 소개시켜준다고
여기 저기 소개 시켜준다고 하는분 많이 봤어요
그런데 그 직원 여친이 있다는 ㅎㅎㅎ
제 남동생도 키가 작은데 얼굴이 잘생긴편이라
장가를 잘가긴 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올케가 남동생 얼글만 보고 결혼한듯 …
23. ...
'26.6.30 10:44 PM
(211.234.xxx.178)
맞아요 드물어요
저는 그래서 공연,방청이라도 되는대로 많이 다녀요ㅋㅋㅋㅋ
예전에 어느 호텔서빙직원분이 배우급으로 잘생겼었는데
그분보려고 한번 더 다른 동생이랑 갔을정도ㅋㅋㅋㅋ 근데 못봤네요
24. ᆢ
'26.6.30 10:45 PM
(125.181.xxx.149)
기안이 본인 아들이거나 닮았나봄,너무 뜬금없으시네
25. 들들맘
'26.6.30 10:52 PM
(223.39.xxx.119)
기안84 닮은 울산 중구 핸썸남,
즤 작은 아들인데 기안보다 훨 잘 생겼습니다.
하는 행동 엉뚱미가 기안84와 똑띠입니다.
저는 속터지는데 학교 교수님들과
친구들에게는 인기남인게 신기해요.
26. bib
'26.6.30 10:52 PM
(121.156.xxx.193)
저도 피부과 가면
곱상한 남자 손님들 외모에 관심 많은 사람들 보는데
그런 인위적인 느낌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냥 두상 자체가 서양사람들처럼 장두형이라 타고난 미모 같았어요.
성형 화장 꾸밈의 느낌이 아니라 더 멋있어 보였는지도요.
27. ...
'26.6.30 10:54 PM
(118.37.xxx.223)
기안 짜증나요...
외모도 위생도...
28. 미남
'26.6.30 11:01 PM
(58.120.xxx.3)
저는 이목구비 뚜렷한남자는ᆢ취향이 아니라
잘생긴줄 모르겠어요
요즘 유행하는 훈남형 두부상 얼굴이 좋아요
29. wii
'26.6.30 11:02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아빠가 잘 생겼는데 늘 보는 얼굴에. 성격도 좀 까다롭고 기준도 높아서 아 피곤하네 하고 살았음. 남동생도 어렸을 때 돌사진 사진관에 크게 걸려 있었는데 키도 183임. 기본으로 그렇게 보고 자라서 웬만한 남자 배우들 멋있다는 마음도 잘 안 들고 팬심도 잘 안생겨요.
30. 여자도 성형빨
'26.6.30 11:03 PM
(223.38.xxx.221)
화장빨이 심하죠
여자들도 본판은 그렇죠 뭘...
타고난 미인은 고시 3관왕이라고 하죠
그만큼 희귀하니까요
31. 아이고
'26.6.30 11:17 PM
(222.109.xxx.26)
뜬금없이 기안84요? ㅋㅋㅋ
32. ㅅㅅ
'26.6.30 11:23 PM
(61.43.xxx.178)
지역 맘카페에 어디 약국에 약사가 그렇게 잘 생겼다고 떠들석
우연히 들렀는데 그냥 그렇더라구요 ㅎㅎ
근데 요즘 젊은 남자애들이 잘생겨지긴 한거 같아요
물론 예전보다 잘 꾸며서도 있지맛
두상이나 체형이 이쁜? 애들이 많아졌더라구요
33. ...
'26.6.30 11:33 PM
(118.235.xxx.22)
기안 84랑 하는 행동이 똑같으면 고쳐야해요... 엉뚱한 게 아니라 사회화 안 된 느낌이잖아요.
34. 그래서
'26.6.30 11:40 PM
(116.36.xxx.235)
어디로 몇시쯤 가면 되나요?
35. bib
'26.6.30 11:46 PM
(121.156.xxx.193)
어디로 몇시쯤 가면 되는지 알면 저도 한번만 다시 보고 싶네요.
ㅋㅋㅋ 조만간 티비에서 보게 되면 알려드릴게요
36. ㅇㅇ
'26.7.1 12:15 AM
(223.38.xxx.55)
남대문 잘상긴 약사 있다는 유명 약국건물에 제 사무실 있고
매일 백화점 향수, 명품 매장 직원들 보는데 저는 그닥...
37. ..
'26.7.1 12:31 AM
(1.235.xxx.154)
저는 실물로 진짜 잘생겼다고 생각한 사람이 딱 한명있어요
근데 키가 너무 작아요
딸아이 치과교정선생님인데
아이는 동의하지않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완벽한데
눈코입 다 어디 흠 잡을곳이 없게 균형감있고 그러신데..
인상좋은게 아니고 미남이신데..,
장동건 박보검 기타등등 미남아이돌도 저는 별로거든요
38. ///
'26.7.1 1:14 AM
(218.54.xxx.75)
잘생긴 남자 얘기 나오면 관심 폭발이네요.
가서 생포하고 만나고 사진찍고 말 걸고 싶다니....
카페 알바가 잘생겼다하면
거기 어디냐고 간다고 난리고
연령대 높아도 남미새 많은듯~
원래 한국에 미남 드물어요.
미남 아들 낳은 엄마들 보면 그녀들이 얼굴이 예뻐요.
예쁜여자도 사실상 드물어요.
여자는 성형과 화장과 꾸밈새가 많이 들어가니까
남자보다 외모가 나은거 같아도 사실은 미녀가 드물어서
미남 희귀현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