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올라온 뉴스보고 더 실망이네요
아이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데도 제지하지 않은 감독과 코치의 태도부터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게다가 AI로 작성한 듯한 성의 없는 반성문을 보고도 실망했는데, 이제는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까지 보이네요.
'스벅 논란'이 무엇인지 몰랐고, 한 사람이 시작한 것을 잘 모르고 우발적으로 따라 불렀다는 식의 해명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잘못한 부분은 솔직하게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는 것이 먼저였어야 합니다. 그런데 계속 변명과 책임 회피로 일관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움을 넘어 비열하기까지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