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폭 가해자 애미 글 삭제했네요

조회수 : 2,865
작성일 : 2026-06-30 17:45:55

오죽하면 기계적 중립 외치는 선생님들이 학폭 신고했을까

정신차리세요 

그렇게 괴물로 키우는구나싶은 글이었어요

IP : 118.235.xxx.9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30 5:46 PM (125.128.xxx.63)

    무슨 내용이예요?

  • 2.
    '26.6.30 5:47 PM (61.43.xxx.159)

    글은 안봤지만
    가해자 들은 꼭 세상에 먼저 자기가 피해자다를 외쳐요..
    오히려 피해자들은 가만히 있는데..

  • 3.
    '26.6.30 5:50 PM (1.233.xxx.108)

    교육청에서 학폭하는데
    보면 가해자 부모들이 교육청에 더 지♡해요
    누가보면 피해자인줄 알겠더라고요

  • 4. .....
    '26.6.30 5:50 PM (118.235.xxx.191) - 삭제된댓글

    공원에서 50명쯤 모여서 했는데 스파링대결을 앴는데
    경찰이 출동하고 학교에서 학폭신고해서 접수했다네요
    아이는 건전하게 했는데 학폭신고가 되서 당황스럽대요

  • 5. ....
    '26.6.30 5:51 PM (118.235.xxx.191)

    공원에서 스파링대결을 했고 50명쯤 모였대요
    경찰이 출동하고 학교에서 학폭신고해서 접수했다네요
    아이는 보호장비하고 건전하게 했는데 학폭신고가 되서 당황스럽대요

  • 6. 끔찍
    '26.6.30 5:51 PM (39.117.xxx.39)

    보면서 손이 덜덜 떨리더라고요

    50명이 모여서 아이를 때리고 안전장치 쓰고 때렸다는데
    그거를 학폭 가해자라고 얘기하니까 멍청한엄마가 또 두둔하다니 정말 최악입니다

    저런 엄마×한테서 배웠겠죠 정말 못됐어요 정신 차리고 제대로 사과하고 벌 받아야 합니다 .

    만약에 우리 아이가 거기 맞았다고 한다면 저는 바로 죽여 버렸을 거 같아요 가만 놔두지 않았을 겁니다
    어디다 대고 그런 글을 쓰면서 도와 달라고 하는지 나쁜 년

    꼭 벌 받아서 대학뿐만 아니고 앞으로 대대손손 벌 받길
    맞은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너무 끔찍합니다
    50명 집단싸움이라니

  • 7. 에효
    '26.6.30 5:52 PM (221.138.xxx.92)

    무서워요..너무 무서워요..

  • 8.
    '26.6.30 5:54 PM (61.43.xxx.159)

    그래서 우리애기 제일 불쌍하고 억울하다…? 이건 가요..
    폭행 폭력은 범죄 인데..

  • 9. 어이없네
    '26.6.30 5:56 PM (180.228.xxx.184)

    스파링이요???
    50명 모아놓고 스파링이요???
    다구리 겠지...

  • 10. 세상에
    '26.6.30 5:57 PM (49.164.xxx.30)

    애미년이 그모양이니 자식새끼가 악마지
    천벌받아라

  • 11. 보호장비
    '26.6.30 5:57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보호장비 쓰고 건전하게 했다고 하던데
    건전하게 니가 니 아들 스파링 상대 해줘라 소리 나오더군요.
    50명이면 집단 난투극이에요.
    애들 크는 거 정말 무섭네요.

  • 12. ..
    '26.6.30 5:58 PM (114.204.xxx.182)

    애미년이 그모양이니 자식새끼가 악마지
    천벌받아라 222222222222222

  • 13. ㅇㅇ
    '26.6.30 5:59 PM (49.164.xxx.30)

    오늘 저희지역에서 고등학생 학폭으로 투신자살했어요ㅠㅠ 너무 안타까워죽겠어요

  • 14. 세상이.참
    '26.6.30 6:01 PM (1.236.xxx.121)

    우리땐 부모가 애 끌고가서 같이 사과했는데...

  • 15. ...
    '26.6.30 6:01 PM (180.70.xxx.141)

    50명? 패싸움이요?
    명수 많으니 분명 영상 있을텐데
    영상으로 얼굴 털려
    다른아이 때린 댓가 꼭 치르시길

  • 16. ㅇㅇ
    '26.6.30 6:04 PM (58.234.xxx.180)

    보호장비 갖춘 공원에서의 50명 학생의 싸움이고 누구를 괴로힐 목적이.아닌 격투기이고 시민들이 신고해서 경찰뜨고 학생이 아닌 선생님이 학폭신고해서 당황스럽다는 글
    학폭은 부모 인성 바로미터네요

  • 17. 선생님이
    '26.6.30 6:05 PM (114.204.xxx.182)

    당연히 신고해야지
    그 원글이가 선생님이 황당하다고 했나요?

    와.. 악마를 보았다.

  • 18. ...
    '26.6.30 6:26 PM (211.198.xxx.165)

    세상에 원글은 못봤지만
    댓글만 보고 놀랍네요

    학폭 애들 부모는 애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라더니 맞나봐요

  • 19. 글은 못봤지만
    '26.6.30 6:32 PM (110.70.xxx.246)

    댓글만으로도 그 애미애 그 자식새끼 이겠네요..

  • 20.
    '26.6.30 6:53 PM (116.121.xxx.231)

    아까 대충보고 운동하는 애들 얘기인가 했더니...
    보호장구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애들끼리 운동 한걸로 오해샀다고 이해했는데...
    한명을 대상으로 스파링한게 맞나요????

  • 21. ...
    '26.6.30 6:57 PM (210.123.xxx.144)

    뉴스 나와야하는거 아닌가요?

  • 22.
    '26.6.30 6:57 PM (123.212.xxx.231)

    제목만 보고 피해자글인 줄
    어이없네요
    일진은 엄마도 일진인듯
    멘탈이 남다르네요

  • 23. 그 원글
    '26.6.30 7:10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너무 어잉

  • 24. 그 원글
    '26.6.30 7:11 PM (61.73.xxx.204)

    너무 어이없어서 글 올린 거 같았어요.
    선생님들이 학폭 신고했다구요.
    캡춰라도 해 둘 걸.

  • 25. ...
    '26.6.30 7:24 PM (118.235.xxx.77)

    그애미에 그 자식이네요.
    학교 복싱클럽 코치 감독 인솔 아래 방과후 수업으로 모인 게 아니라면 학폭이네요.
    당연히 억지로 끌려나와 스파링 상대 당한 학생들이 있으니 교사가 학폭신고했겠지요.
    징글맞은 가해자 부모들 땜에 교사가 증거없이 학폭신고 못합니다.

  • 26. 저도
    '26.6.30 7:42 PM (223.32.xxx.123) - 삭제된댓글

    그 글 봤는데 과장들이 심하네요. 구경온 애들이 50명이라고 했어요.
    스파링 공고 해서 신청한 애들끼리 보호장구 갖추고 한거라고 했구요. 그래서 다친 애들도 없고.
    동네사람들이 싸우는줄 알고 놀라서 경찰신고했고
    경찰은 학교로 연락했을 거고
    학교측은 경찰한테 연락오니 무조건 학폭을 연것 같아요.
    그 원글이 경찰 처벌 이야기는 전혀 없는거 보면
    진짜 애들끼리 스파링 한것 같은데
    학교가 무조건 학폭처리한것 같아요.
    요새 초등학교 운동회도 민원 조금만 들어와도 그 핑계대고 안 해버린다더니 저는 중립 지키고 싶어요

  • 27. 저도
    '26.6.30 7:44 PM (223.32.xxx.123) - 삭제된댓글

    그 글 봤는데 과장들이 심하네요. 구경온 애들이 50명이라고 했어요.
    스파링 공고 해서 신청한 애들끼리 보호장구 갖추고 한거라고 했구요. 그래서 다친 애들도 없고.
    동네사람들이 싸우는줄 알고 놀라서 경찰신고했고
    경찰은 학교로 연락했을 거고
    학교측은 경찰한테 연락오니 무조건 학폭을 연것 같아요.
    그 원글이 경찰 처벌 이야기는 전혀 없는거 보면
    진짜 애들끼리 스파링 한것 같은데
    학교가 무조건 학폭처리한것 같아요.
    요새 초등학교 운동회도 민원 조금만 들어와도 민원 핑계대고 교사들 안 해버린다고 무책임하다는데 중립지킬래요.

  • 28. 저도
    '26.6.30 7:45 PM (223.32.xxx.123) - 삭제된댓글

    그 글 봤는데 과장들이 심하네요. 구경온 애들이 50명이라고 했어요.
    스파링 공고 해서 신청한 애들끼리 보호장구 갖추고 한거라고 했구요. 그래서 다친 애들도 없고.
    동네사람들이 싸우는줄 알고 놀라서 경찰신고했고
    경찰은 학교로 연락했을 거고
    학교측은 경찰한테 연락오니 무조건 학폭을 연것 같아요.
    그 원글이 경찰 처벌 이야기는 전혀 없는거 보면
    진짜 애들끼리 스파링 한것 같은데
    학교가 무조건 학폭처리한것 같아요.
    요새 초등학교 운동회도 민원 조금만 들어와도 민원 핑계대고 교사들 안 해버린다 하고 소소한것도 학폭부터 연다는데 중립지킬래요.

  • 29. ..
    '26.6.30 7:56 PM (1.11.xxx.142)

    윗님
    학교가 무조건 학폭처리하지 않습니다.
    해당 아이들을 상대로 진술서 받았을거고
    그 사실을 바탕으로 강압적이거나 피해학생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학폭처리 했을겁니다.
    피해학생이 없는데 어찌 학폭이 성립되나요?
    만약에 피해학생이 없었으면 학폭이 아니라
    생활교육위원회(선도) 가 열렸을거예요

  • 30. 223.32.xxx
    '26.6.30 8:34 PM (39.117.xxx.39)

    본인 등판 한 거 같네요 너무 자세히 기억하는 거 보니 ㅎㅎ
    본인 등판
    중립이고 나발이고 학폭 가해자 맞아요
    제가 만약 맞은 아이 엄마라면 죽을 때까지 따라가서 괴롭힐 거예요 유명해지면 유명해질수록 끝까지 학폭 가해자인 거 알릴 겁니다

  • 31. 와우과하다과해
    '26.6.30 9:08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구경꾼이 50명이라고 했어요
    학폭은 지속성이 있어야 된다고 들었는데요
    우리 동네에도 중딩들이 학교에서 스파링해서 모조리 다 불려놓고
    교육시킨걸로 압니다
    각 운동센터에도 아이들 교육 시켜달라고 했구요
    댓글이 너무들 심하시네요
    그날 교사들이 학폭 신고 했다는 소리는 못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95 운동을 하다가 안하니 ㅇㅇ 22:17:27 47
1822994 댄스학원 다니고 무용학과 진학 가능한가요? 5 궁금 22:07:53 149
1822993 재건축 동의 안했다고 엘베에 공개처형하는 아파트가 있네요 3 분당 22:06:45 428
1822992 민간 공공외교 빛난 KAPAC 주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 light7.. 22:06:03 58
1822991 만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5 소심녀 22:03:28 458
1822990 거실에서 잃어버린 폰 펜 1 어쩌나 22:01:14 226
1822989 홈캠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홈캠 21:58:36 56
1822988 잘생긴 남자 너무 귀해요 10 bib 21:57:46 651
1822987 손님이 데려가면 좋은 곳으로 입양 간다 알아요-펌 4 보호소의 개.. 21:57:35 517
1822986 간장게장을 이렇게 해도 될까요? 3 21:54:18 182
1822985 여름휴가때 어디가세요? 2 ㄱㅎㅎㄱㅈ 21:52:05 276
1822984 유시민 총리도 거절한 사람 새겨들어야(feat 윤건영) 7 ... 21:51:01 461
1822983 찰옥수수 꼭 사온날 바로 삶아야 하나요? 11 오늘 21:50:40 397
1822982 축구 감독 홍대신 손 어때요 7 ㅎㅎ 21:48:17 536
1822981 성수동에 있다는 이색 공간 19 머리발맨발 21:34:26 978
1822980 손이랑 한쪽 발 저리면 어디병원을 가야하나요 1 dd 21:27:01 449
1822979 친구가 낸 책을 읽다보니... 6 이쁜이 21:23:50 1,671
1822978 가려워서 대학병원 간 결과요. 4 .. 21:20:40 2,213
1822977 6시간거리 5월에 갔는데 휴가때도 기다리는 엄마 11 덥다. 21:16:49 1,103
1822976 내일 삼성에 제습기 보러갈거에요 6 제습기 21:14:50 436
1822975 아이가 고3인데 항암중인 아버지 신경 덜 써도 될까요 14 ..... 21:13:18 1,235
1822974 배재고측 대응 실망이네요 14 21:12:36 1,250
1822973 저혈압은 관리 방법이 따로 없는거죠? 7 ㅇㅇ 21:11:39 499
1822972 와우, 장인수 기자의 이언주 직격!! 9 .. 21:08:20 1,228
1822971 입양한 성묘 고양이 이닦기 계속 실패해요. 9 wakin 21:05:36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