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회물 막 먹을까 말까 하는 나이대의 청년들이요.
저는 50대중반이구요.
저렇게 순하고 착하고 예의바르면 당하고 살텐데 미리 짠해요.
물론 권력 이나 가진거 많은 그런집 아닌 자제들이요.
부모가 곱고 바르게 잘 키웠을것 같아서
더 마음이 아프고 그래요.
나도 부모이고 그렇게 키웠고 우리애들도 저래요.
우리애들 보는것 같아요
특히 사회물 막 먹을까 말까 하는 나이대의 청년들이요.
저는 50대중반이구요.
저렇게 순하고 착하고 예의바르면 당하고 살텐데 미리 짠해요.
물론 권력 이나 가진거 많은 그런집 아닌 자제들이요.
부모가 곱고 바르게 잘 키웠을것 같아서
더 마음이 아프고 그래요.
나도 부모이고 그렇게 키웠고 우리애들도 저래요.
우리애들 보는것 같아요
어떤건지 잘 알것 같아요.
지켜주고 싶죠.
착하고 순한 마음들이 다치고 깨져서
굳은 얼굴의 어른들이 될까봐서요.
하.. 좀 인류애가 넘치는 사회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은 서로서로 너무 싫어하고 증오하고 ㅜ
눈빛부터 순한 젊은이들 보면 마음이 짠하죠. 못된것들한테 당하고 살아야 하는 세상이라 ㅠㅠ
눈빛부터 순한 젊은이들 보면 마음이 짠하죠. 못된것들한테 당하고 살아야 하는 세상이라 ㅠㅠ
근데 요즘 그렇게 착해보이는 젊은이들이 별로 없네요. 다들 전투적으로 화가 가득해요.
전 반대의견이에요
같은 능력치라면 착하고 순하다는건
인성까지 좋다는거.
그 인성으로 상급되어지는 기회가
더 생기는거라고 생각해요
요즘 같은 시대에는 다들 손해1도 안보려
너무 약고 약아서
일단 착하고봐야 해요
다만 착하지만 지혜가 필요하죠
예로 같은 실력으로 손흥민이 인성이 안좋았다면
지금에 자리가 아니겠죠
저도 바르고 착하게 기르면 되는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잘하면 잘해서 질투하고
부족한 부분은 상처 주는게 사회더군요
내면이 연약하면 더 상처 받고 힘들어요
인정해주는 사람들은 소수이고
결론은 세상 살기 힝들어요
저는 비혼인데도 비슷한 감정 느껴요
서비스, 판매직 많이 만나는데 여리고 예의바른 신입보면
잘 버틸수 있을지 걱정되면서 응원하는 마음도 들고요
원글님이 말하는 아이가 저희딸입니다
너무 순수하고 맑고 정직해서
첫직장 보수집단에서 연봉높은데
2년 다니고 퇴사했어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요
사회에서는 착하고 예의바른것이 결코 좋은건 아닌것 같아요 사람이용 해먹기 좋은 먹이감이 되는것 같아요 이런 사회화가 되가는것이 정말 끔찍하네요
그래서 저희딸은 해외기업 지원해서 곧 나간답니다
전 두가지맘이 다 생겨요
넘넘 이쁘기도 하고 대견하면서도 걱정도 앞선답니다.
저희 아들이
착하고 덩치는 산만한 아이가 맘이 넘 여리고 심지어 심한 F 입니다.
그래서 넘 걱정된다고
상처받을일이 넘 많을것 같다고 걱정된다고 얘길해요
근데 잘하면 잘해서 질투하고
부족한 부분은 상처 주는게 사회더군요2222222222
순하고 착해도 똑똑해서 다 머리속으로 계산해요
무조건 당하는게 아니고 당해 주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