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욜이었는데 몰랐네요ㅠ
갠병원 급인데도 예약이 밀려서 하려면 8월로
한달 이상이 걸린답니다.
상처에 너무 덥지 않을까요?
잇몸수술후 그날 밥 못먹는다고 유동식 먹어야한대요.
임플란트까지 하려면 올해안에나 하려나 모르겠어요.
임플할때도 식사가 어렵것죠?
잇몸뼈 수술도 임플도 붓는다고 하던데요
저번주 금욜이었는데 몰랐네요ㅠ
갠병원 급인데도 예약이 밀려서 하려면 8월로
한달 이상이 걸린답니다.
상처에 너무 덥지 않을까요?
잇몸수술후 그날 밥 못먹는다고 유동식 먹어야한대요.
임플란트까지 하려면 올해안에나 하려나 모르겠어요.
임플할때도 식사가 어렵것죠?
잇몸뼈 수술도 임플도 붓는다고 하던데요
다 달라서 직접 해보셔야 알죠
너무겁먹지 마세요
임플란트 역사가 어제오늘이 아니에요
밥못먹으면 죽먹으면 되고요 반대쪽으로 얼마든지 식사할수 있어요 당일날 마취풀릴때나 좀 아플라나...
붓죠..당연히..
약도 먹고하니까 금방 가라 앉아요.
다음날부터 바로 먹어요.
별것도아니예요
미리겁먹지말아요
전 임플 4개나했어요
뼈이식은 1개
암환자라 항암오래하니 이빨이 내려앉더라구요
지금은 건강해졌어요
요즘은 옛날처럼 힘들진않은가봐요 남편 4개했는데 밥먹었어요 특별히 따로 챙겨주지도않았어요 아프지도 않았대요
저도 왼쪽 오른쪽 뼈이식까지 4개씩 했는데
신경치료보다 더 안아팠어요.
붓기는 좀 많이 부었고요.
4개한번에해서..그러려니
하루 이틀만 통증있는데 참을만 해요.
뭐 출산도 했는데 겁날게 뭐 있을까요 ㅎㅎ
저도 웬만한 고통은 출산에 비하면 별거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최근 암 수술을 했는데 남편이 너무 안타깝게 쳐다 보길레
애 낳을때보다는 안 아파 했더니 펑펑 울더라구요.
왜 우냐고 했더니 애 낳을때는
남들 다 낳는 애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플때마다 애 낳을때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하니
도대체 얼마나 아팠던 거냐고... ㅋㅎㅎㅎㅎ
입안이면 사람체온 36.5도가 항상 유지될텐데 여름이나 겨울이나 상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