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뜨길래 보고 너무 놀랐네요
거기 모여서 김어준 유시민 까는데... 와 수준들이!
노영희 왈 겸공 안 나가야 되는데 계속 나간다면서 나도 참! 그러고 있어요
정영진은 시커먼 선글라스 뒤에 숨어서(네 눈이 어쩌고는 압니다만!) 꼬숩다는 듯 낄낄거리는데 너무나 저급하네요
정영진 꼴보기 싫어서 웃다가도 그만 봐야지 싶습니다
건전한 비판이 아니라 모여서 왕따 시키는 분위기예요
그동안 속으로 시기 질투가 차올랐는데 이제서야 용역들끼리 뭉쳐서 까 대는 중!
에휴 인간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