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서 어려운 이웃 주려고 만든 깍두기 김치를 저 주려고 가져왔다던 고등 동창
미리 연락도 없이 다짜고짜 어두운 저녁에 나와 보라던 동창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여튼 전화 받고 나가봤더니 그 애 친정엄마 그리고 언니까지 차에 탄 상태더라구요
너네 가족이나 먹지 왜 나한테 주냐 했더니 자기들은 필요가 없다고 했던.....
저 불쾌한 감정 예민한가요
성당에서 어려운 이웃 주려고 만든 깍두기 김치를 저 주려고 가져왔다던 고등 동창
미리 연락도 없이 다짜고짜 어두운 저녁에 나와 보라던 동창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여튼 전화 받고 나가봤더니 그 애 친정엄마 그리고 언니까지 차에 탄 상태더라구요
너네 가족이나 먹지 왜 나한테 주냐 했더니 자기들은 필요가 없다고 했던.....
저 불쾌한 감정 예민한가요
필요없다고 거절하시지 받아오셨나요?
"성당에서 어려운 이웃 주려고 만든 깍두기 김치를 저 주려고 가져왔다" 진짜 이런말을 면전에다가 했다면 정말 인간이 아니네요
그 때 매몰차게 받지 말 걸 후회했더랬죠
내가 못살지 않고. 근데 김치 깍두기 못담는다면...
이런이런 이유로 깍두기를 담았는데 남았고.
너 줄려고 가져왔다 라고 들리지 않았을까 싶기도한데...
제가 김치 선물 아주 좋아해서요. 사먹거든요.
전 땡큐 했었을것 같아요.
전화로 거절을 하시지 그러셨어요...
앞으로는 내키지 않는 건 끌려가지 마세요.
나쁜 년이네요
성당에서 김치 만들었는데 같이 맛보자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저도 친한이웃이 봉사마치고 교회음식 싸다준적있어요
기분이왜나쁜건지…고맙던데
(못살지않음)
아다르고 어다르니까요
그런말 하지말고 필요하냐 묻고 주던지...
웃기네요
기분이 왜 나쁜건지 이유를 모르는 221님은
어려운 이웃 주려고 만든 거 너 주려고 왔어...라는 말의 뉘앙스를 모르시는건가요?
이 말은 곧 니가 어려운 이웃이잖아...이 뜻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