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한명이나 두분 다 돌아가실시
내손님 니손님 구별없이 n/1이면
한형제는 손님 없이 자기 가족만 있는데
다른 형제들은 자기손님 빚갚는다고 부조금 가져가면
친인척 부모한테 온거 빼고
자기들 손님 봉투 식비는 내야지 그걸 아무도 안온 형제에게
1년에 1번도 안부전화도 없이 남처럼 사는데
자기손님도 아니고 똑같이 걷어 내면
싫을거잖아요.
부모 한명이나 두분 다 돌아가실시
내손님 니손님 구별없이 n/1이면
한형제는 손님 없이 자기 가족만 있는데
다른 형제들은 자기손님 빚갚는다고 부조금 가져가면
친인척 부모한테 온거 빼고
자기들 손님 봉투 식비는 내야지 그걸 아무도 안온 형제에게
1년에 1번도 안부전화도 없이 남처럼 사는데
자기손님도 아니고 똑같이 걷어 내면
싫을거잖아요.
형제지간에 의논하세요..
각장 가정 상황이 다른걸요.
형제지간에 의논하세요.
집안마다 형제지간 우애도 상황도 다른걸요.
아까는 일반적인 가정인줄 알고 댓글 달렸겠고요..
그렇게 무식한 인간이 실제 존재하더라구요
지인
강남씩이나 사는 딸부부가 부친장례 지네손님이 몇백명이라고
식대 계산 하나없이 홀라당 챙겨 튀고
소송들어가고 아주 멍멍이판 벌어짐요
내손남 하나도 없는데
자기 손님 밥값을 형제라고 왜내줘요.
그돈 그럼 형재에게 반줄건가요?,
이상한 계산같아요
자기 앞으로 들어 온 부조 봉투 각자 가지고
친인척은 식대 계산에 일부 제하고 남은 금액에서
식대 손님수에 맞게 나눠서 내고
장례비는 형제 수 나누기 해서 냈어요.
형제들끼리 의논하세요
집집마다 달라요
우린 부조금으로 계산하고 남은돈 어머니 드렸어요
많이들어온형제가 그렇게 의논 냈어요
여유가있으니 맘도 넓게 쓰더라구요
삼형제인데 장남이라는 자가
부모 상 두번 다 장례비용 한푼도 안내고
자기한테 문상온 부조금만 싹 챙기더군요.
저건 빙산의 일각이죠.
일생을 매번 돈한푼 안 내고
입만 갖고.
이제 안 보고 삽니다.
1/n이요.
집안마다 다르겠지만 저희는 시아버님 돌아가셨을때 자식들은 빈봉투만 챙기고 돈은 모두 어머님 드렸음.
시댁 장례때 봉투 모두 모아서 장례비등 치르고 빈봉투 각자 챙기고 남은건 시어머니 드렸어요.둘째네는 손님이 거의 없었지만,형제들 당연히 별말 없었구요.각자 통장으로 들어온건 알아서 답례하는걸로 했어요
자기 손님꺼 갖고 ㅡ장남은 친척꺼 다 가짐 이상하죠?
다 같이 그동안 냈는데 ...
ㅡ 어쨋든 비용은 1/n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