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뉴스타파 기자 : 유시민의 말은 틀린말 하나도 없다. 근데 불편한 사람은 많을거다. - 장윤선의 취재 편의점
방금 장윤선의 취재 편의점에서...
한상진 기자가 하는말.
틀린말 하나도 없다. 근데 틀린말이 없다는게
받아들이기 쉽다는 취지는 아니고,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은 꽤 되겠다고 생각한다...
이런 말을 하네요..
그리고 유시민에 대해서는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셨을때..
사람 눈빛이 저렇게 무서울 수가 있구나
하고 첨 봤다...노무현을 끝까지 지킨
두 사람으로 자기는 그때 강금원, 유시민을
봤다고 합니다. 이런분이 민주당을 지키는
사람들이구나...
유시민 작가의 이런 지적은 매우 건강하다.
덮어놓고 지지가 무조건 좋은게 아니다.
필요할 때도 있지만 말이다.
대단한 한상진 기자 같습니다.
왜 이런 통찰력이 다른 언론인들은 없을까?
조수진 변호사도 패널로 나와서...
유시민 작가가 너무 안쓰럽다.
대선 끝나고 이제 좀 쉴까하는데...
다시 갑옷을 입고 참전하는 그의
모습이 짠하다고 합니다.
장윤선 기자가 그나마 요즘 낫다고 느끼는게..
이런 한상진, 조수진 부른다는 것입니다.
제발 우리도 모두 배척하지 말고..
전략적으로 딱 배척하고 쳐내야 할 것들만
쳐내야..우리가 더 커지고 확장이 됩니다.
아니면 뉴이재명이라는 세력이
돈과 자리를 미끼로 계속 커질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