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와 피지컬 AI, AI 데이터 센터가 대도약의 삼각축이고,
이게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야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이야기다.
https://www.facebook.com/leejeonghwancom/posts/pfbid0GpHUVCFpDFQTUbVmWG8bnNe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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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중요한가.
이재명은 “지금까지 해낸 일 중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두 총수를 무대로 불러 올려 “국민들을 대표해서 감사 인사를 전한다”면서 절을 하기도 했다.
속도를 내되 거점을 지방으로, 특히 호남(서남권)으로 분산한다는 게 핵심이다.
돈의 단위가 다르다.
SK 혼자 AI 데이터 센터 1000조 원과 반도체 1100조 원, 합쳐서 2100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이다. 최태원(SK 회장)은 “AI를 소비하는 나라에서 지능을 수출하는 나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눈 감았다 뜰 사이에 페이지가 넘어가는 시대다. 오직 속도전만이 살길이다.”
반도체와 피지컬 AI, AI 데이터 센터가 대도약의 삼각축이고,
이게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야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이야기다.
지금 잘나가는 나라들은 GDP의 3%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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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안넣고 덧글로 뺀 이유는..조회수 올리기 위함인가요? 덧글에 본인 의견도 없네요.
원글님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Ai가 곳곳에 파고 들어오는게 느껴져요
어디까지일까
어떻게 변해갈까 궁금하기도 두렵기도하네요
주식 투자 방향 정할 때 조금이라도 참고하시라고 글 가져온건데요,
여기서 왜 조회수 운운하며 트집을 잡으시죠?
82에 같이 나눠 볼만한 글들 가져오고 싶은 마음이나 시도를 없애고 싶으신가요?
기업결정에 놔두면 됩니다.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그들이에요.
용인도 이제 시작했는데 갑자기 팔 꺾어서 투자계획 급조하게 만드는 건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AI중요하고 속도전인걸 다 아니까 걱정들 하는게 아닌지.. 용인도 23년엔가 특화단지로 지정하고 아직 인프라 지원 다 안됐잖아요.
윗님, 용인 부분도 정부에서 어떻게든 해 준다고 했습니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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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발표를 이전에 취재하면서 호남 클러스터보다 용인 클러스터가 더 눈에 들어왔는데요. 지역 분들 입장에서는 호남이야 영남이냐가 중요하겠지만, 경제 기자 입장에선 당장 추진되는 사업에 더 관심이 갔습니다.
그리고 느낌은 이 메시지는 국내용도 국내용이지만 글로벌 AI 생태계에 반향이 있겠다 싶었습니다.
오늘 발표는 한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메시지이지만,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많이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이라고 봅니다.
최태원 SK회장은 평소 글로벌 빅테크 CEO들과 자주 만나죠. 그들이 하는 이야기는 당연합니다. 메모리 좀 더 만들어 달라. 젠슨황 CEO도 컴퓨텍스에서 ‘플리즈 모어 메이크’를 이야기 하는데, 농담이 아닐 겁니다.
최 회장은 이전에 GPU에 HBM이 필수인데, HBM만 집중하면 일반 디램이 부족해서 스마트폰, PC 등 기존 산업에 영향을 미친다. 또다른 고통이다. 일반 개인들도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글로벌 AI 생태계가 지속 가능성을 가지려면 가격이 내려가야 하고, 특히 메모리 가격이 내려가야 합니다. 군비 경쟁을 하며 메모리를 사모으는데 공급 부족 상황에서 가격이 내려 갈리가 없죠.
언제 어떻게 공급을 늘릴 것인가.
그에 대한 답을 오늘 내놨습니다. 용인클러스터입니다.
2030년까지 두배로 늘리겠다고 했는데, 하이닉스 기준으로 2호기까지 만들겠다는 거고, 33년까지 4호기까지 완공하겠다는 거죠. 12년을 당기는 겁니다. 삼성전자는 아직 평택 팹 짓고 있는데 7년을 당겨 40년까지 6개 팹을 모두 짓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다들 메모리 만들어 내라고 난리인데, 이게 만든다고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용인만 하더라도 15GW 전기 필요한데 확보된 6GW는 공백입니다. 1단계는 현실적인 수급 계획을 짰고, 2단계는 그때 상황 봐서 해야 한다고 판단했던 거죠. 잘못된게 아닙니다.
그땐 슈퍼 쇼티지가 아니었으니까요.
결국 600조 투자해서 4개를, 삼성은 2천조 넣는다는데 평택 용인 다 해서라 대충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150조 6개라 치고 900조가 용인 클러스터에 들어갑니다.
그래도 안되는 부분이 전력과 물인데, 한국 정부한테 해달라고 한 거고. 정부는 어떻게든 해주겠다는 거죠. 이런 저런 안되는 이유가 산적한데 이유 불문하고 그냥 무조건 해주겠다는 겁니다.
2030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입니다. 애플이 중국 메모리 좀 사게 해달라고 로비를 하는 판국입니다. 메모리 생산을 늘리지 않으면 AI 글로벌 확산이 지연될 수밖에 없고, 중국 메모리를 쓰려는 니즈도 커질 겁니다.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