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세윤이 엄마가 문정희 배우에서 김윤진 배우로 바뀌잖아요.
이게 남편이 허준호로 바뀌면서 같이 바뀐 거 같은데
문정희 배우가 1회때 넘 여성스럽고 예뻤어서 바뀐 후로는 좀 별로였어요. 갠적인 취향이라 그런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면서 다음 부분이 궁금해지는 게 재밌네요. 후반부로 갈수록 예상대로 흘러가는데, 복수의 계기가 좀 약한 느낌??
처음에 세윤이 엄마가 문정희 배우에서 김윤진 배우로 바뀌잖아요.
이게 남편이 허준호로 바뀌면서 같이 바뀐 거 같은데
문정희 배우가 1회때 넘 여성스럽고 예뻤어서 바뀐 후로는 좀 별로였어요. 갠적인 취향이라 그런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면서 다음 부분이 궁금해지는 게 재밌네요. 후반부로 갈수록 예상대로 흘러가는데, 복수의 계기가 좀 약한 느낌??
저도 좀 싱겁더라고요
한참 쫄깃하게 보고있었는데...계기가 좀...
재밌게 봤어요
김윤진 얼굴에 뭐 했나요?
김윤진도 이쁘다 생각했었는데
너무 빵빵해져서 문정희배우와 자꾸 비교되고 어색했어요
복수의 계기는 어릴때 받은 충격에 그정도면 뭐 너무 약하다 생각은 안들었어요
그후에 대사가 생경했어요 반전이었어요 복수후에 이게 가능해??? ㅎㅎㅎ
근데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김부장을 더 재밌게 보긴 하는데 끝줄도 쭉 이어서 볼 정도로 재밌긴 했어요
그리고 다음 이야기 궁금해서 난리치는 최민식님 연기가 귀여웠어요ㅋㅋ 남편이 옆에서 보다가, 왜 저렇게 안달복달하냐며ㅋㅋ
김윤진 쉬리에서부터 일관되게 국어책 읽는 연기네요
영어 연기는 잘 하는지..
첫번째 세윤 엄마 남편이 다리 마사지 해줄 때
다리가 너무 탄력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뭘하면 더렇게 탄탄한 다리가 되는지
다리도 탄탄하고 넘 예뻐서 이강이 그렇게 쳐다보는 게 어색하지가 않았어요. 저도 김윤진 연기는 늘 몰입이 안돼서..
과제속 처음에 나오는 가정은 따뜻하고 완벽한 모습을 그리고 연상하고 있어서 오히려 허준호로 바뀌는 부분부터 충격을 주면서 현실속의 모습으로 들어가는 느낌이긴 했어요 약간의 장치같은..
나이들면서 소설을 안읽은지 너무나 오래되었는데 소설속에 인간의 본성과 시시각각 변하는 마음에 대해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연기도 못하고
대사를 이상하게 띄어읽어요
어떻게 띄어읽느냐에 따라 뜻이 완전히 달라지는데
기본이 안돼있음
그리고 다음 이야기 궁금해서 난리치는 최민식님 연기가 귀여웠어요ㅋㅋ 남편이 옆에서 보다가, 왜 저렇게 안달복달하냐며ㅋㅋ222222
그리 호되게 당하고도 마지막에 또 새로운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표정... 정말 레전드 연기.
후기 댓글들 중 가장 웃겼던게
최민식은 올드보이에서 배운게 없다고
그때도 말 한마디 잘못해서 15년동안 만두만
먹었으면서 ... ㅋㅋ
뭔 빽으로 자꾸 나오는지
미국에서 연기했다 그거 하나로
발연기로 오랫동안 해처먹네요.
자기가 한짓?에 비해 가혹한 대가를 받는 역할을 자주해서 많이 짠해요 ㅎㅎㅎㅎㅎ
그 배우, 한국인같은데 띄어읽기를 못 해서 무슨 대사인지 모르겠더라고요
한국어 자막 켰어요
누군가 검색해보니 한국 작품에서도 오랫동안 연기한 연기자더라고요
놀랍네요
아직 2회인데요
문정희씨에서 김윤진으로 왜 바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