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은 매주하는데
턱받이 좀 해주지싶어
의상이 협찬이라 다 보여줘야나ㅡㅡ
먹방은 매주하는데
턱받이 좀 해주지싶어
의상이 협찬이라 다 보여줘야나ㅡㅡ
늘 너무 정장이라 하루의 예쁨이 반감돼요. 흥미도 잃음
아 의상협찬 때문???
어쩐지 경복궁 갈때 더운날에 애한테 양복정장에 스타킹까지
갸우뚱하긴 했네요.
그건 잘모르겠지만
그런거 같더라구요
애가 국물 질질 흘리는데도
손수건도 안받쳐주고
심형탁도 갈수록 비호감이에요
자연스럽지가 않고
돈에 눈이먼듯
한국 사람들은 아이에 대한 관심들이 많아서
유튜브며 방송이며 아이델꾸 나와서
돈벌이하는데요
어느 유튜는 아이때문에 돈벌면서도
아이한테는 몸도 대지말고 말도 시키지 말라는둥
아이가 싫어한다는둥
그집이 아이때문에 유튜브 대박나고
그 아버지 카페도 사람들이 북적북적하다고 하는데
아이때문에 돈벌면서도 유튜브 촬영속에서도
광고 엄청많이 하고 연예인들 유튜브 돈벌이된다고
소문이 났는지 너도나도 유튜브 하던데요
저는 유튜브 안보고 방송도 안봐요
특히 슈돌은 광고성이 많아요
돌 전에나 턱받이 하지
한참 지났는데 굳이 싶네요.
더구나 방송인데 말이죠.
귀여운 아가 볼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엔터테인 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