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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요양원에 계신데...............

노환....?? 조회수 : 8,725
작성일 : 2026-06-26 19:32:06

오한으로 힘들어 하신대요

엄청 추워해서 덜덜떠시고

땀을 너무 흘려서 젖는 정도가 아니고

짜도 될 정도로 땀을 흘리신대요

 

이런 노환은...  무슨 증상일까요..... 왜 그러는걸까요?

 

 

병원은 갈건데

궁금해서요

의사선생님도 딱히 병명을 말해주시지는 않았던것 같아서요....(기억이 안나요)

IP : 112.72.xxx.16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호자가
    '26.6.26 7:32 PM (221.138.xxx.92)

    병원 모시고 가라는 소리 아닌가요..

  • 2.
    '26.6.26 7:35 PM (175.199.xxx.97)

    어딘가 염증으로 열이 나는듯요

  • 3. 맞아요
    '26.6.26 7:36 PM (112.72.xxx.162)

    병원 모시고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딱히 병명이 있는것도 아니고
    가끔가다 한번씩 입원하시는데
    어떤 증상이길래 저러시는지 궁금해서요
    의사선생님도 딱히 설명은 없으셨던것 같아서요

  • 4. 아....
    '26.6.26 7:39 PM (112.72.xxx.162)

    염증...
    그런 단어를 들었던것 같네요

  • 5. ..
    '26.6.26 7:48 PM (211.234.xxx.102)

    염증으로 오한에 땀이 그렇게 나는거면
    엄청 펄펄 끓는 고열이 날텐데요?

  • 6. .....
    '26.6.26 7:52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한 달전에
    오한들고 땀 많이 났어요
    넘 추워서 이불덮으면 땀이 나서 차버리고
    고열은 또 아니었죠
    전 소화장애였어요. 다 토하고 설사하고나니 씻은 듯 낫더군요.
    신경쓰는 일이 많아 일주일 넘게 긴장하니까 소화기관의 활동이 안 된 것 같더군요
    일 끝나고 스트레스 없어지니까 소화시작

  • 7. ㅇㅇ
    '26.6.26 8:07 PM (210.103.xxx.167)

    빨리 병원 모시고 가세요
    열은 항상 위험합니다
    순식간에 어르신들은 폐혈증오면
    사망으로도 이어지니 열 재보고 39도면 해열제 복용하시고도 안떨지면 응급실입니다 빨리빨리요
    또 주말이 꼇잖아요

  • 8. ㄱㄴㄷ
    '26.6.26 8:10 PM (122.40.xxx.251)

    몸 안에 염증심해 열 많이나 땀 흘리고나면
    또 오한이 오죠..

  • 9. 기저귀 차시나요
    '26.6.26 8:27 PM (125.181.xxx.202) - 삭제된댓글

    요양원서 관리가 안되
    요로감염 된거 아닌지
    응급실 빨리 가보세요.

  • 10. 응급실 가세요
    '26.6.26 8:33 PM (175.202.xxx.200)

    응급실 가세요

  • 11. bb
    '26.6.26 9:05 PM (1.227.xxx.56) - 삭제된댓글

    혈액암 림프종도 야간 발한 증상이 있어요
    아무 일 아니시길 바랍니다

  • 12. ㅡㅡ
    '26.6.26 11:57 PM (112.217.xxx.226)

    자식도없는사람은 요양원 못드가나요,
    드갈수잇으면 아플때 병원 누가 델고가요?

  • 13. ...
    '26.6.27 12:20 AM (73.222.xxx.105)

    염증이죠. 노인은 피에도있고 또 요로감염일수도있고 병원가면 항생제주지요

  • 14. 요양원
    '26.6.27 12:41 AM (218.51.xxx.191)

    요양원에서 병원동행서비스는 있을텐데
    원칙은 보호자가 모시고 간다고해요
    몸에 이상있다 싶으면
    보호자에게 바로 연락
    나중에 연락 바로 했네 안했네로
    요양원에 책임물으니깐요

  • 15. ㄹㄴ
    '26.6.27 1:08 AM (121.142.xxx.174)

    신우신염같은데요

  • 16. 분홍
    '26.6.27 12:09 PM (220.79.xxx.88)

    요양원에 계시면 복지사가 모시고 오시던데요
    그리고 보호자한테 연락해서 그때 인계하시던데요

  • 17. ㅎㅎㅎㅎ
    '26.6.27 4:20 P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장염일때 제가 그랬어요

  • 18. ㅂㅂㅂㅂ
    '26.6.27 4:20 PM (61.101.xxx.67)

    장염일때 제가 그랬어요

  • 19. 건강하세요
    '26.6.27 4:23 PM (110.11.xxx.213)

    노인분들 신우신염이면 너무 무서워요.
    치료가 늦어지면 패혈증이 되더라고요.
    그럼 균잡는 항생제 찾는것도 어렵고 환자도 버티기 어려워 지는 경우가 많아요.
    하루 지나면 지금 보다 나아지겠지 하는 어리석은 믿음 갖지 마시고 꼭 응급실 가세요.

  • 20. 응급실
    '26.6.27 4:52 PM (123.111.xxx.138)

    얼른 응급실 모시고 가서 열의 원인을 찾아야죠.
    피검사부터 여기저기 검사해봐야 병명이 나오죠.
    열이 오르는것만으로 감기인지 다른 염증인지 어찌 알겠어요.

  • 21. 네~
    '26.6.27 5:36 PM (112.72.xxx.162)

    감사해요
    병원이예요

  • 22. 건강하세요
    '26.6.27 6:00 PM (110.11.xxx.213)

    원글님 날도 더운데 수고하셨어요.
    오한의 원인 잘 찾아 아버지께서 지금 보다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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