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가 그러네요.
현재 1억 몇 천이 하닉, 삼전, 스퀘어, 삼성전기에 있어요.
이 종목들은 보유하는 게 낫죠?
그럼 계좌에 있으니 사이버 머니죠.
1억 몇 천. 주식에 뺏긴 체 사는 거예요.
매일 거래할 것도 아니니 매일 주식창을 볼 필요가 없죠.
그 돈은 없다 생각하고, 주식은 잊고
내 인생을 살렵니다.
60대 초반 은퇴 여자입니다.
매달 수입은 넉넉해요.
제 남편은 한달 전쯤에 제가 설득을 거듭해서
2차 전지에서 삼전 하닉 삼기로 바꿨어요.
남편은 몇 년째 매일 하루종일 주식 동영상 보고, 핸폰 들여다 보며 일희일비.
제가 그래서 알게 된 빳떼루 아저씨.
그게 행복하다면 그렇게 살아라 라고 생각하지만, 한심합니다.
남은 인생을 살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