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가 C에게 여행을 같이 가자함.
A가 말하길, 내가 B와 계획 다 짜고 운전할테니
C는 카드결제를 해.
오케이하고 출발함, 셋이 모으던 곗돈으로 C가 경비 계산함.
여행이 끝났음.
C가 B에게 제안하길, A가 운전하느라 고생했으니
우리가 수고비나 기름값을 주자.
B 머뭇댐, A는 괜찮다 내가 쏘는거다 함(운전도 기름값도)
C 넘어감.
다음 모임에서 A가 C에게, 기름값 왜 안 주냐고 화냄.
C가 A에게, 괜찮다며? 지금이라도 줄게 계좌번호 줘.
하니, B가 너 지금 곗돈에서 주려는거냐? 고 뜨악하다는 듯 반응함.
결국 그냥 흐지부지 넘어감. 뭐가 문제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