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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거래 경험있으신분 도움부탁드립니다

03 조회수 : 1,188
작성일 : 2026-06-24 22:04:21

안녕하세요?

 

당근거래를 많이하진않지만 이번에

중고 서랍장을 6만원에 구입했습니다

 

배송료 6만원에 총12만원이 들었는데

받아보니  6단서랍중 2개서랍이

들떠있고  사진을 멀리서  찍고

사전에 하자부분을 고지하지않아서

미쳐 확인하지못한상태에서

배송받았습니다

 

상품설명에는 교환환불 안된다는

말은 안적혀 있구요ㆍ

 

솔직히 무료 나눔이라해도 배송료가

많이 드니 받을 생각없는데 더구나

하자부분이 있는데도 판매하는걸

보니  어처구니가 없고  하물며

아는동생심부름이라고 발뺌

하고있어오ㅡ 애초에  본인물건이

아니라고 고지했음 전 거래할생각이

없었답니다

 

어떻게  처신하는게  현명한방법이고

그 당근판매자도  혼쭐을 내주고

싶어요 ㆍ

저더러 다른물건사면  할인해준대요

어이가 없어서요

더군다나  우리나라 최고 부촌에

산다는 사람이   이럴줄은 몰랐네요

 

너무 실망스럽고 제 자신도 서글프고

가족보기도  민망 하네요

 

많은 죠언부탁드립니다

 

 

IP : 116.44.xxx.1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본사에
    '26.6.24 10:10 PM (218.236.xxx.66)

    세상에나 배달비를 6만원씩이나 받는 곳에서 받으셨다니 더 속상하겠어요.
    당근본사에
    판매시 원래 올렸었던 글과 사진, 캡처하셔서 문의해보시고 . 아마 그런당근판매자에게 불이익을 주던지 물건을 못 올리게 하는 규제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당근을 많이 이용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요.
    판매자 평가란이 있는걸로 아는데
    그 사실을 적어야 혹시 모를 그사람의 다른물건이나, 다음 구매자도 피해를 입지 않을거에요.
    양심없는 사람들 많아요.

  • 2.
    '26.6.24 10:12 PM (118.235.xxx.164) - 삭제된댓글

    저도 최고 부촌 사시는 분이(실제로 그 아파트에서 나오심)
    언제 샀는지 기억 안 난다하시더니
    무려 30?40년 전 밍크를 산 적이 있어요
    브랜드가 이젠 없어진 브랜드라.
    그걸 알았으면 안 샀을 건데..
    브랜드도 모른다 하더니 옷 안 부속에 작게 쓰여있긴 했어요

  • 3. ...
    '26.6.24 10:13 PM (118.235.xxx.164)

    저도 최고 부촌 사시는 분이(실제로 그 아파트에서 나오심)
    언제 샀는지 기억 안 난다하시더니
    무려 30?40년 전 밍크를 산 적이 있어요
    브랜드가 이젠 없어진 브랜드라.
    그걸 알았으면 안 샀을 건데..
    브랜드도 모른다 하더니 옷 안 부속에 작게 쓰여있긴 했어요

  • 4. 물건상태
    '26.6.24 11:28 PM (211.119.xxx.172)

    물건상태를 정확하게 고지를 안했으니 일단 당근에 신고는한다고하세요 하자고지를 안하고 물건을 팔면 어쩌냐 란식의 대화나눴던 채팅도 삭제하지마시고 증거로 제출하세요

  • 5. ㅇㅇ
    '26.6.24 11:50 PM (125.130.xxx.146)

    환불하면 운송비는 어떻게 되나요..

    그 집에서 물건을 직접 보고 산 건가요?
    그냥 바로 용달을 부른 건가요?
    직접 거래가 아니고
    인터넷 개인간 거래에 속하는 것이라면
    118에서 상담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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