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하소연 할곳없어 적어봐요
복도식으로 이사왔는데 작은평수라 이사가 잦은지
지금 저희동3집 공사중이예요
아주 번갈아가며 드릴질 하는데
덥고 갈데도 없고 정말 곤욕이네요
공사때마다
나가서 밥먹고 차마시고 할일못하고 정말 이게 뭔가 싶네요
어디 하소연 할곳없어 적어봐요
복도식으로 이사왔는데 작은평수라 이사가 잦은지
지금 저희동3집 공사중이예요
아주 번갈아가며 드릴질 하는데
덥고 갈데도 없고 정말 곤욕이네요
공사때마다
나가서 밥먹고 차마시고 할일못하고 정말 이게 뭔가 싶네요
오래된 아파트는 연중행사에요.
힘드시겠어요 ㅜㅜ
도서관 가서 책 읽으세요... 시원하고 분위기 좋고.
드릴 소리는 정말 환장해요.
저는 윗집에서 아주 한달을 난리난듯 공사를 하는데 저희집이 무너지는줄 알았잖아요. 다행히 무너지지는 않았지만…ㅋ
그래서 그런가 이젠 웬만한 공사 소리는 양반이다 싶더라구요.
더운데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윗님 말처럼 도서관으로 대피하세요~
도서관에서 독서가 제일 좋았어요.
저희 옆집 오늘부터 공사하는데 지금 다 때려부수고 드릴 소리 나고 난리에요
나가기가 뭣한게 고양이 두 마리가 넘 불안해해서요
지금 제일 먼 안방 화장실에 숨어있네요.
오늘 시작인데 언제 끝날지. 큰소리만 안 나도 살 것 같은데
마치 바로 윗집.바로 아랫집 소음처럼 들러는데 실제는 몇층떨어진집.
요새는 인테리어 기간도 길게 잡아서 아주
때려부수네요.기본 한달부터 세달까지요.
층간소음 발망치 가려줘서 좋아요 ㅎㅎ
사실 괴롭죠 드릴소리 부수는소리 ㅜㅜ
윗집 할저씨 세상에나 외출한번을 안해요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 낮이라도 인테리어 소리 듣는게 맘이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