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안하고 그렇게 속썩이더니
뒤늦게 대학가서 열심히 공부하네요.
장학금도 받고
아침 저녁으로 카톡으로 안부 묻고
사랑해요. 엄마
고마워요 엄마
알바비 받았다고 5만원도 쏘고
더 성장하고 취업해서 효도할게요.
......
애가 왜 이러나???
하던대로 하지. 무섭게
공부 안하고 그렇게 속썩이더니
뒤늦게 대학가서 열심히 공부하네요.
장학금도 받고
아침 저녁으로 카톡으로 안부 묻고
사랑해요. 엄마
고마워요 엄마
알바비 받았다고 5만원도 쏘고
더 성장하고 취업해서 효도할게요.
......
애가 왜 이러나???
하던대로 하지. 무섭게
장하네여.
딸을 두셔서 부럽구만유
진정 부럽습니다
우리사춘기딸도 저런날이 오려나 ㅠㅠ
늦게 피는 꽃들이 있어요.
조급해 할 이유가 없어요. 제 경험상(울 아들녀석)그렇거든요.
아이 성향 따라..기본 머리 있고(똑똑하단 소리 늘 들었으니) 누가 시켜 하는 거 싫고 본인이 꽂혀야 하고, 하고 싶은 게 생기고 목표가 생기면 무섭게 파고더니 성과가 나오더라고요.
다컸네...
고맙네요.
얼마나 기특할까요
몇학년부터요?
우리 집에도 오길...나한테 안잘해도 되니깐 그냥 좋은 사람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