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멸치공익
돼공=돼지공익
멸공은 185에 52키로
돼공은 몸무게 말 안해서 모름. 170에 110키로쯤.
이런 집 흔치 않죠?
멸공=멸치공익
돼공=돼지공익
멸공은 185에 52키로
돼공은 몸무게 말 안해서 모름. 170에 110키로쯤.
이런 집 흔치 않죠?
키가 작은데 체중은 두 배
웬만해서는 체중으로 공익 쉽지 않을 텐데요.
웬만해서는 체중으로 공익 쉽지 않을 텐데요.
-> 그 어려운걸 두 명이나 해내는 집안...
아들 둘이 성격도 그렇게 대조적인가요?
엄마 아빠가 차이가 많이 나시나요?
드문 경우네요.
저희 아들은 178에 62키로 인데 살찔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185에 52키로면 빈혈도 있고 그렇겠네요
제 주변에도 키 181에 52킬로 멸공 있었는데 만 25살 지나니 63킬로 정상체중이 됐어요
검사당시 181에 45-6에 bmi가 13.95-14
Bmi낮다고 불시에 또 2차재검도 받았는데 비슷해서 멸공.
전엔 Bmi 15만 되어도 멸공인데 이제 인구수가 줄어드니
14되어야 멸공이래요.
당시 수능공부땜에 더 말랐는데 그래도 지금은 50가까이 올라옴
근데 훈련소가니 멸공보다 돼공들이 더 많더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