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저는 불법 계엄으로 초래된 헌정질서 훼손과 국민적 불행에 대해 천 가지 말 대신 의원직 사퇴라는 하나의 행동으로 소신을 실천했다"며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외신기자들의 통역을 맡았다는 이유로 오랜 기간 경찰의 감시를 받으며 고초를 겪었기에 헌정질서를 무너뜨리는 잘못된 계엄이 얼마나 큰 국가적 불행을 초래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https://v.daum.net/v/20260623163804549
윤석열 탄핵을 반대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불법 계엄이였다고 말을 바꾸는군요.
권력욕심이 이렇게 무서워요.
권력만 가질수 있으면 소신도 바로 뒤집어버리는 비겁한 사람들.
한동훈도 국회의원 되겠다고
윤어게인, 부정선거론자인 정형근, 서병수와 손잡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