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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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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 했던 일 때문에

남들에게 조회수 : 3,901
작성일 : 2026-06-23 08:34:51

저희 이모들이 다섯명인데
그중 둘째 이모가 50이후 베이비시터를 했었어요
한 15년 넘게요 그중 재벌집도 갔었을테고

경제적 직업이 좋은
집에서 많이 해왔는데 

지금은 80넘으니 쉬고 계시고요

이모들 자매끼리는 잘지내고 그중 큰이모네가

증손주를 봤는데 그집 아기엄마가(큰이모 손녀)우울증에 

아기를 잘못보니 큰이모네로 아기랑 오게되서

지내게 되었어요

근데 그집에서 베이비시터했던 둘째 이모를 오라고 해서

아기를 보라는건 아니고 와서 관찰좀 해주고

아기엄마 상태나 아기와 같이 좀 겸사겸사 봐달라고

둘째 이모를 부른거에요

이모는 일단 갔었고 가면 이모 형제도 있으니

집에서 재밌게 놀고 지낼겸 간거였죠

근데 아기엄마의 사돈이랑

그집 큰이모의 자녀와(둘째이모에게는 조카)

통화하면서 사돈에게 걱정마시라고
저희집에 베이비시터 하시던 이모가 예전에 큰재벌집에도
있었고 아기보는거 아주 잘하시고 일했던적 있었다고 
계속 얘기하는데 베이비시터 였던 둘째 이모가 옆에서 
듣다가 민망하고 거기 어린 손주조카들 다 있는데서
망신스럽게 창피하게 예전 시터 했던 얘기를
하며 나를 애보는 사람 취급했다고 
방에 조용히 들어가 울고
다음날 일이 있어 집에 급히 간다하고 갔다고 해요
이모네 상황이 둘째이모가 오버한건지
조카들이 사돈에게 둘째 이모를 언급하며

시터했었던 이모 있으니까 
걱정말라는게 잘못 실수 한건지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은 베이비시터 했던 이모가 조카가 괘씸하다고

이집이랑 연락 끊고 의절했구요

 

IP : 106.101.xxx.3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3 8:36 A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조카들이 사돈에게 이모를 비하하며 시터이모 있으니
    걱정말라는게 잘못 실수

    이거네요

  • 2. ...
    '26.6.23 8:37 AM (180.70.xxx.141)

    조카들이 사돈에게 이모를 비하하며 시터이모 있으니
    걱정말라는게 잘못 실수

    이거네요

    나라도 그리 취급하면 너무 기분 나쁠듯

  • 3. 별일
    '26.6.23 8:37 AM (118.223.xxx.68) - 삭제된댓글

    아닌거같은데 베이비시터 한 이모가
    자격지심이 있었던거 아닌가요?

  • 4. ...
    '26.6.23 8:37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베이비시터 일 한게 뭐 숨길일이고 창피할 일인가요??
    어쨌든 자신의 노동력으로 일해서 돈 벌어서 가계에 도움이 됐을 텐데..
    다만, 이모님이 베이비시터한 걸 남에게 드러낼만한 직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남에게 드러내보이고 싶지 않았나 봐요. 보다 더 나은 직업이었다면,,,, 다른 반응이었겠지요

  • 5. 저도
    '26.6.23 8:38 AM (221.138.xxx.30)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데 꼭 그렇게 말을 하다니...

  • 6. ...
    '26.6.23 8:39 AM (112.171.xxx.247)

    그 큰이모라는 노인이 주책.
    베이비시터 했던 게 비하는 아니지만, 상황상 둘째 이모를 하대하는 느낌이에요. 딸도 아니고 손녀랑 증손녀를 자기집에 데려다 놓은 것도 제3자가 보기엔 좀 이상해요.
    그 큰이모 컨트롤프릭 아니에요??

  • 7.
    '26.6.23 8:40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베이비시터 일을 했다는 게 숨길 일도, 창피할 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자신의 노동으로 돈을 벌어 가계에 보탬이 된 것이니까요. 다만 이모님께서는 베이비시터라는 직업이 남들에게 적극적으로 드러내거나 자랑할 만한 직업은 아니라고 여기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굳이 알리고 싶어 하지 않으셨던 게 아닐까요. 만약 본인이 더 사회적으로 인정받는다고 생각하는 직업이었다면, 반응이 조금 달랐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8. 저도
    '26.6.23 8:41 AM (118.221.xxx.69)

    그 큰이모라는 노인이 주책222
    그리고 타인의 과거얘기는 본인이 하지않는 이상 제3자에게 말하지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과거가 사회적으로 인식이 높은 직업이라도 본인에게는 싫을 수 있고요, 오로지 그 개인의 얘기인데 뭐라고 남한테 막 얘기해요

  • 9. 큰 이모
    '26.6.23 8:42 AM (211.211.xxx.121)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서.. 과거에 뭘했건... 그러를 자이 유리한 대로 해석해서 사돈 안심 시키는데 사용하다니.. 주책맞다는 말이 딸 어울림. 이기적........ 조심해야겠네요.. 항상 조심. 상대방의 상황을 나 유리한대로 이용하지 말자..

  • 10. lll
    '26.6.23 8:42 AM (223.38.xxx.139)

    재벌집에도 있었던 베이비시터 이모..이건 누가 들어도 기분 나쁜거 아닌가요? 재벌집에서도 일한 가사도우미..이런 느낌이잖아요 그냥 아기 잘보시는 이모라고 해도 될걸..

  • 11. 큰 이모라는..
    '26.6.23 8:43 AM (211.211.xxx.121)

    나이들어.. 과거에 뭘 했건... 자기 유리한 대로 해석해서 사돈 안심 시키는 데 사용하다니.. 주책맞다는 말이 딱 어울림. 이기적 조심해야겠네요 항상 조심. 상대의 상황을 나 유리한 대로 이용하지 말자..

  • 12.
    '26.6.23 8:47 AM (117.111.xxx.171)

    이건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고 없고의 맥락과는 다른 문제에요.
    늙은 이모가 둘째이모를 부른 저의가
    매우 불순하고 짜증나는 상황이네요.
    손절당할 만 해요.

  • 13. ???.
    '26.6.23 8:50 AM (211.211.xxx.168)

    근데 아기엄마의 사돈이랑

    그집 큰이모의 자녀와(둘째이모에게는 조카)

    통화하면서 사돈에게 걱정마시라고


    베이비시터 이모님의 조카가 사돈에게 한 말 같은데
    좀 이상하게 써 놓으셨네요

  • 14. ㅣㅣ
    '26.6.23 8:52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 이건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고 없고의 맥락과는 다른 문제에요.
    늙은 이모가 둘째이모를 부른 저의가
    매우 불순하고 짜증나는 상황이네요.
    손절당할 만 해요.”

    이 댓글은 감정은 이해되지만, 내용 자체는 사실보다 추정이 강하게 섞인 평가라서 균형 잡힌 답변이라고 보긴 어려워요.

    핵심을 보면:

    “늙은 이모가 둘째이모를 부른 저의가 매우 불순하다”

    이 부분은 문제인데, 글 속 정보만으로는 ‘불순한 의도’가 있었다고 단정할 근거가 없어요.
    현재 상황 설명만 보면 가능한 해석은 여러 가지예요:

    * 정말로 아기 돌봄 경험 있는 사람의 “도움”을 기대했을 수도 있고
    * 우울한 산모 상태를 걱정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었을 수도 있고
    * 가족 안에서 역할을 자연스럽게 기대했을 수도 있고

    즉, “무례했을 수는 있어도 → 악의적 의도”는 별개 문제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 댓글은 갈등 상황을 “의도 vs 피해” 프레임으로 단순화하고 있어요.
    그래서:

    * 상대방을 “불순한 사람”으로 규정
    * 결과적으로 “손절당할 만하다”로 결론 확정

    이렇게 가버리면 사건의 복잡한 맥락(말의 방식, 세대 차이, 직업 인식, 가족 내 위계 등)이 다 사라져요.

    정리하면:

    * ✔ 공감 포인트: 둘째 이모가 상처받고 불쾌했을 수 있음
    * ❌ 문제점: “불순한 의도”라는 단정과 과도한 해석
    * ❌ 결론: 관계 단절을 정당화할 정도로 확정적인 판단

    그래서 이 댓글은 “감정적으로는 이해되지만 분석적으로는 과격한 해석”에 가까워요.

  • 15. .....
    '26.6.23 8:56 AM (220.118.xxx.37)

    에효.. 이제는 gpt댓글도 읽어야하나요

    팔십넘은 노인이 울고 돌아가서 연끊었다
    이것만 보입니다
    큰이모는 팔십넘은 동생보다 자기 딸, 손주며느리가 더 중요하군요

  • 16. 윗님
    '26.6.23 8:57 AM (106.101.xxx.39)

    전화통화는
    아기엄마 시댁이랑 둘째이모 조카와 통화하는거였어요
    통화당시 거실에 둘째 이모랑 모두 있었구요
    아기엄마 신랑, 큰이모네 딸 아들 다요

  • 17. 시터했던
    '26.6.23 8:58 AM (222.236.xxx.112)

    이모는 지금 언니랑 조카가 자기를 이 나이에도 와서 애나봐라 이런 취급당한거 같아 우신거 같네요.

  • 18.
    '26.6.23 9:01 AM (59.10.xxx.5)

    여기 원문과 댓글 챗지피티에 올려서 댓글 평가 부탁해보세요 . “가장 좋은 답변”을 골라 줘요. 단순히 누구 편을 드는 댓글보다 핵심을 정확히 짚으면서도 감정 과열이 적고 균형 잡힌 의견 객관적인 좋은 답변 골라 줌..

  • 19. .....
    '26.6.23 9:01 AM (121.188.xxx.66)

    언니가 말한것도 아니고
    조카가 자기사돈에게 이모를 저리말한거잖아요.

    조카 입장에서는 비하한게 아니라
    우리집엔 전문가가 있다...
    애엄마 못지않게 훌륭히 애 봐주신다. 이런 뜻으로 말한것 같은데
    이모 입장에서는 기분 나쁘셨을수도 있겠어요.

  • 20. ㅇㅇ
    '26.6.23 9:03 AM (223.38.xxx.139)

    연끊었다는거보니 마음 상한 이모한테 사과하고 달래드리지도 않았나보네요 정말 무개념임

  • 21. 개무시 한거죠
    '26.6.23 9:06 AM (39.119.xxx.4)

    80넘어 쉬는 사람 부탁해서 불러 놓고
    부리는 사람 취급하니 그런 것 같네요.
    산모 있다고 화도 못내고
    혼자 울고 조용히 나왔다니 그 심정 이해가 가네요.

  • 22. ...
    '26.6.23 9:09 AM (125.129.xxx.43)

    조카가 크게 잘못했읍니다.
    이모는 좋은 마음으로 도와주러 가셨다가, 상처만 받으신거구요. 이번에는 이모가 돈받고 일하러 가신게 아닌데, 경력직 시터 취급한거니까 기분 나쁠만 합니다. 나이 80에 조카에게 그런 아랫사람(고용되는 시터) 취급받으면 분하죠. 돈벌러 간것도 아니고.

  • 23. ...
    '26.6.23 9:13 AM (121.166.xxx.149)

    이모에게 동의도 구하지 않고
    조카가
    이모의 과거 일했던 사례들 늘어놓으며
    여기 전문가 있다 하면서 애보러 온 사람 취급을 한거잖아요.
    그것도 다른 조카들 조카손자손녀들 있는데서요.
    조카가 선넘은거죠. 그거를 이모의 자격지심으로 받아들이고 사과도 안했으면
    인간말종이구요.

  • 24. 못난
    '26.6.23 9:21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주책바가지

  • 25. 그냥
    '26.6.23 9:29 AM (116.36.xxx.235)

    이모분 마음 위로 해주세요
    세상에 조카나 큰이모나 사람을 데려다가 상처 줬네요

  • 26.
    '26.6.23 9:35 AM (221.138.xxx.92)

    팔순 이모님 잘 달래드려야 겠네요.
    조카가 실수한거 맞고요.

  • 27. 조카네가
    '26.6.23 9:38 AM (110.12.xxx.49)

    잘 사나요?
    이건 대화내용을 직접들어야 할듯.
    어르신들 작은 일에도 노여워 하셔서.
    근데 증손주 볼 정도면 다들 결혼을 빨리하셨나봐요.
    조카분 나이도 먹어서 이모님 모셨으면 예의있게 대접해 드리지 자기 밖에 모르나봐요

  • 28. ㄹㄴ
    '26.6.23 9:39 AM (211.46.xxx.137) - 삭제된댓글

    인격 말살한 거죠

    그 연세에 참고 견딘 성취를 부끄럽게 조리돌림 당하니
    자살하고싶을만큼 수치 당한 거에요
    죽을 때까지 한이 되실 듯

    아주아주 큰 실수하신거고
    가까운 사람에게 못할 짓 ㅘ신거에요
    석달 석고대죄 해야합니다

  • 29. ...
    '26.6.23 9:44 AM (219.248.xxx.71)

    얼마나 하대를 했으면...
    육아 전문가라는 늬앙스였으면 그렇게 상처받진 않으셨을텐데요
    그 연세에 화도 못내시고 울고 가셨다니 더 마음이 안좋네요

  • 30. 큰실수했네요
    '26.6.23 9:44 AM (221.138.xxx.92)

    방에 들어가 우실때 얼른 달려가 사과하고
    마음 달래드렸어야죠.
    조카와 그의 엄마가..

  • 31. ??
    '26.6.23 9:45 AM (118.235.xxx.130)

    아니 근데 조카가 진짜 이모 자랑하는 마음에 자기 시모한테 우리 이모 재벌집 베이비시터였다 했을수도 있지 않나요? 어머니 우리 이모가 소아과 의사인데 애기 봐주셨어여 이런 느낌

  • 32. 잘잘못떠나서
    '26.6.23 9:48 AM (221.138.xxx.92)

    받아들이는 사람이 마음상했으면
    필요해서 부르고
    말실수한 사람이 사과하는게 먼저.

  • 33. ...
    '26.6.23 9:51 AM (1.236.xxx.250) - 삭제된댓글

    ??님
    사외 통념상
    재벌집 베이비시터와
    소아과 의사랑 비교하신거 부터 에러

  • 34. ...
    '26.6.23 9:52 AM (1.236.xxx.250)

    ??님
    사회 통념상
    재벌집 베이비시터와
    소아과 의사랑 비교하신거 부터 에러

  • 35. 자존심
    '26.6.23 10:05 AM (112.169.xxx.252)

    저 강남에 어린이집 근무했는데
    윗동서가 새 사위봤는데 인사 시키면서
    강남에 얘보러 다니는 일 한다고 하더군요.
    정말 평생 안잊어버릴거 같아요.
    얼마나 비하 하는지
    나도 너만큼 돈많으면 일안하고 산다

  • 36. .....
    '26.6.23 10:17 AM (211.234.xxx.206)

    우울증이 실제로 힘든 거고 당연히 주변 도움 받을 수 있으면 받는 게 맞지만..
    조카 입장에서는 딸이 남편 버리고 친정에 와 있는 게 사돈 볼 때는 좀 민망했던가보죠.
    우리 딸이 잘 극복해서 나아질 수 있다고 얘기하고 싶었던가 본데..
    그걸 둘째 이모 베이비시터 경력을 얘기해서, 이런 사람이 우리 손주랑 딸 잘 돌봐서 나아지게 해줄 꺼다.. 뭐 이런 얘길 하고 싶었나보죠?
    그런데 둘째이모는, 그 연세에 옛날에 애보셨던 거는 부끄러우셨을 수도 있고..
    오히려 요새는 맞벌이 부부 많으니 베이비시터도 많고 거의 대중화하다시피 했지만 지금 80이신 분 상황에서는 베이비시터보다도 식모 상황이었을 수 있죠...
    본인에게는 트라우마 이자 속상한 과거일 수 있고요.

    조카가 주책이네요....
    둘째 이모가 울 때 빨리 가서 사과하고 달래드렸어야죠.
    자기 사돈에게 딸이 흠잡힐 것 같아 이런 전문 경력 있는 분이 보고 확실히 나아지게 해줄 수 있다 뭐 그런 얘기였다고..
    (그렇다 해도 주책인 거는 맞고)

    그리고 솔직히 딸도 우울증이면 그냥 정신과를 가셔야할 것 같은데요.
    베이비시터 경력있는 분은 애보기 관련 조언은 하실 수 있을 수 있지만
    산모 우울증에 대해서는... 의사에게 가는 게 맞을 듯요..

  • 37. 예전
    '26.6.23 10:32 AM (112.164.xxx.81)

    예전에는 베이비 시터가 애보는 식모지요
    그게 무슨 프라이드가 있겠어요
    저 어려서 그런 언니들 많았어요
    집에서 살림 힘드니 좀 크면 애보기로 보내는

  • 38. ㅠㅠ
    '26.6.23 12:21 PM (58.235.xxx.21)

    젊은 사람도 아기 보는거 힘든데 50넘어서 15년동안이나 베이비시터를 하신거면
    돈 벌려고 하신거잖아요..... 고생했던 기억인데~
    자기들끼리야 그래도 너가 예전에 아기 많이 봤고 전문가잖아~~~ 이렇게 얘기할 수 있지만
    사람 앞에 있는데 조카,조카의자녀,조카의사위,조카의사돈 들한테 구구절절 계속 왜 얘기하는거예요?? 게다가 사돈한테 굳이 그런 설명 왜 해야되는건데요?? 아기엄마, 아기할머니, 아기증조할머니 ㅎㄷㄷㄷ다 모여가지고 .. 나참 아기엄마가 우울증이면 아기 봐주고 엄마를 병원엘 보내세요.............

  • 39. 진짜 생각없다.
    '26.6.23 1:22 PM (211.218.xxx.194)

    자기딸 우울증이라 사돈한테 책잡힐까봐
    오바육바를 떨었네요.

    실수 맞음.

  • 40. 댓글님들
    '26.6.23 2:03 PM (221.138.xxx.92)

    통화는 조카하고 그집 시모하고 한거래요....
    조카 엄마가 아니고.

    그러거나 저러거나 조카와 그 어미가 당사자 방에 들어가 울때
    어서 달래줬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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