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22 3:15 PM
(118.37.xxx.223)
은행 에어콘 시원했고
지하철은 승강장부터
2. ㅇㅇ
'26.6.22 3:16 PM
(211.109.xxx.57)
은행에 에어컨이 시원했어요.
3. 80년대은행
'26.6.22 3:18 PM
(122.32.xxx.24)
에어컨 빵빵하게 나왔고
장롱만한 에어컨 맞고
지하철은 계단만 내려가면 서늘한 냉기 돌았어요
4. 윗님
'26.6.22 3:19 PM
(119.149.xxx.215)
제 기억이 맞는거죠?
80년대부터 에어컨 팍팍 돌렸던거 ㅎㅎ
감사합니다
5. ..
'26.6.22 3:20 PM
(36.255.xxx.149)
80년대 초반이냐 중후반이냐
지방이냐 서울이냐에 따라 다를듯요.
80년대 중반 서울 은행은 시원했어요
6. ...
'26.6.22 3:20 PM
(112.187.xxx.181)
은행은 추울만큼 시원했고
지금도 지하철 계단 내려가면
에어컨 안켜도 아래에서 시원한 바람이 올라옵니다.
승강장에 에어컨이 있는거 맞아요.
7. less
'26.6.22 3:21 PM
(49.165.xxx.38)
제가 80년생인데.. 제 기억에.은행은 시원했던걸로 기억되고.
시골가는 기차는. 엄청 더웠던 기억이 있어요. 에어컨이 없었음..
그리고..
버스는.. 중딩까지는 에어컨이 없었던거 같고.
고등때 버스타고 다닐때는 에어컨이 빵빵했던기억이있어요..
8. less
'26.6.22 3:22 PM
(49.165.xxx.38)
시골가는기차---저 초등때 얘기.
9. 00
'26.6.22 3:22 PM
(59.7.xxx.226)
은행은 에어컨
지하철은 호선에 따라? . 1호선 천장에 선풍기가 기억이 남 .. 4호선 타고 사당갈때 열차가 밖으로 나가면 반창으로 된 창문 열었던것도 기억이 나고요.
승강장이 시원했던건 지하에서 냉기가 나와서요.
10. 검색
'26.6.22 3:22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이런것은 검색을 하면 금방 나오죠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404090091066950&select=...
커다란 에어컨 보이시죠? ㅎㅎ
11. . .
'26.6.22 3:25 PM
(175.119.xxx.68)
80년대 국민학생 중학생이라 은행을 안 가본거 같아요
엄마따라 가 봤었나? 그거도 기억이 안 나구요
12. ..
'26.6.22 3:26 PM
(118.235.xxx.98)
80년대가 대한민국 변동성이 제일 큰 구간인데
84년하고 89년은 완전히 다를듯..
80년대 초반은 없는곳 많았고 80년대 후반이나 빵빵하게 틀어주지 않았을까요
13. 농협
'26.6.22 3:27 PM
(175.121.xxx.73)
86년도 경기도 파주!
새댁때였는데
은행에가면 시원한데다가 잡지책도 많아서
걸핏하면 은행에 가서 쉬다 왔어요
동네어르신들 세금이며 전기수도요금도 심부름해드리고
현금도 찾아다드리고..착한 새댁이었지요^^
14. ...
'26.6.22 3:29 PM
(118.37.xxx.223)
두둥~ 장롱스타일 에어콘 등장~!!
15. 80년대
'26.6.22 3:29 PM
(211.234.xxx.233)
은행은 에어컨 빵빵 틀어줘 시원하다며 은행가서
앉아 있자는 말 많이 했어요
16. …
'26.6.22 3:30 PM
(211.109.xxx.17)
친구가 어렸을때는 부산인가 지방에서
살아서 살짝 다를수는 있어도 (그래도 광역시)
그냥 서울이라 치고 누구말이 맞나요? ㅎ
지역이 다르면 친구말도 맞죠.
옛기억을 말하는건데 서울이라 친다는건 뭔지…
친구말도 맞고 원글도 맞고 그런거죠.
아 너는 그랬구나 하면 되는걸..
17. 역시 82네요
'26.6.22 3:31 PM
(119.149.xxx.215)
어쨋든 댓글 종합해봐도
80년대 중반은 에어컨 빵빵이 맞았네요
재미난 추억들까지 흐뭇해져서 좋네요 ^^
18. ...
'26.6.22 3:33 PM
(223.38.xxx.127)
여름이면 은행으로 피서간단 농담있었음
집에도 있었으니
은행. 큰 매장은 다 있었어요
19. mm
'26.6.22 3:34 PM
(211.235.xxx.180)
은행 ㅂㅗㄹ일도 없음서 가고ㄴ햇자나요.
괜히 소액 찾았다 넣었다하고
20. 학교에 선풍기
'26.6.22 3:35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학교에 선풍기는 언제 들어왔을까요?
학교에 에어컨은 언제 들어왔을까요?
제가 72년생인데 우리나라 최고 더운 분지지방에 살거든요
고3때 공부하다가 너무 더워서 정신이 가물가물ㅠㅠ
그해 젤 더운해 더운날이라고 뉴스에 나왔어요
21. 여름방학때
'26.6.22 3:47 PM
(123.142.xxx.26)
친구들이랑 은행에 놀러가서 앉아서 구경하곤 했었어요.
그땐 여름에 커피마시러 오는 동네사람들도 많았던거 기억나요
22. ....
'26.6.22 3:52 PM
(218.144.xxx.136)
저 고3인 1994년 여름!! 저 광주인데 진짜 무지무지 더웠고 선풍기바람에 의지해서 여름을 보냈네요!
23. Dkx
'26.6.22 4:00 PM
(116.45.xxx.182)
은행가면 엄청 추웠어요. 은행원들도 추워하고 그랬는데
24. ㅎㅎ
'26.6.22 4:07 PM
(119.69.xxx.245)
일부러 은행으로 피서가는 그런거 드라마에도 나왔는데...
글코 은행에 여성잡지가 쭉 꽂혀 있었대요
25. ....
'26.6.22 4:20 PM
(61.83.xxx.56)
은행이 제일 시원했죠.
80년대 교실엔 선풍기밖에 없었고 겨울엔 난로에 조개탄 그런거 기억나네요.
1호선은 선풍기 돌아가고있고 그 더위에 어떻게 견뎠나싶어요.
26. ㄱㄴㄷ
'26.6.22 4:21 PM
(120.142.xxx.17)
70년대 중후반. 울집 에어콘 틀 때면 온식구들이 한군데 모여야 했고 오래 틀지도 않았던 가족행사 같은 분위기가 기억나네요. ㅎㅎ
27. 서울
'26.6.22 4:29 PM
(123.212.xxx.149)
저 서울 80년생인데 어릴때 은행가면 시원해서 할머니랑 더우면 여기와있자는 말 했던거 아직도 생각나요ㅋㅋ
지하철은 80년대는 어릴 때라 안타봐서 모름.
28. 여름
'26.6.22 4:44 PM
(183.102.xxx.66)
-
삭제된댓글
더운 여름에 지나가다 더위 식히러 은행으로 들어갑니다.
간 김에 월간 잡지 쭈욱 훑어보고 나오건 기억~
29. 80년대 여름
'26.6.22 4:47 PM
(183.102.xxx.66)
-
삭제된댓글
그 시절,
더운 여름에 지나가다 더위 식히러 은행으로 들어갑니다.
간 김에 월간 잡지 쭈욱 훑어보고 나오건 기억~
만남 약속도 일단 **은행에서 만나자 했었기도...
30. 80년대
'26.6.22 4:54 PM
(114.202.xxx.181)
지금은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저 고등학교때 은행에 볼일보러갔는데 일 다보고도 너무시원해서 그자리서 잠이들어서 은행문닫을때 직원이 깨워주더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에어컨이란게 참 시원하더라고 하던 이야기를 또렷이 기억합니다.
31. 81년생 부산
'26.6.22 5:18 PM
(1.252.xxx.25)
80년대는 잘 모르겠고 90년대 초반부터는 확실히 은행 시원했어요. 일부러 들어가곤 했다는..
32. ...
'26.6.22 5:19 PM
(1.235.xxx.154)
1980년 초6이거든요
은행가봤던 기억이 없어요
87년엔 에어컨 있었어요
33. ...
'26.6.22 6:30 PM
(180.70.xxx.141)
초등때 엄마따라 은행가서 잡지 봤어요 ㅎㅎ
34. ..
'26.6.22 7:46 PM
(110.15.xxx.91)
부산출신인데 어릴 때 일부러 은행들어가서 에어컨 바람 쐬고 잡지책 보던 기억있어요
35. ㅇㅇ
'26.6.22 7:47 PM
(63.140.xxx.115)
-
삭제된댓글
부산도 은행 시원하다 못해 추울정도
애들이 은행 눈치보고 들어가는 만화도 기억나요
36. 에어컨
'26.6.23 1:09 AM
(41.66.xxx.232)
빵빵하고 여성잡지들 쌓여있어서
아줌마들 많이 피서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