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22 10:07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4시간 반 동안 무슨 이야기를 해요???
소음...소음.
나이들수록 남의 이야기 듣기 피로해요....
2. 만나지 마세요
'26.6.22 10:07 AM
(118.33.xxx.110)
그 런 사람 기빨려요. 만나지 마세요.
아니면 밥값내고 말하라고 해요. 멀리하세요.
좋은 사람들만 만나도 모자를 시간입니다.
3. 음
'26.6.22 10:11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진작에 멀리했어야죠..
4. 50대
'26.6.22 10:11 AM
(14.44.xxx.94)
말 들어보면 어느 모임에나 저런 타입들 꼭 있더라구요
근데 무서운것은 60 70 80넘어가면 비율이 점점 높아져서 나중에는 만나서 자기 말만 한다고 하더라구요
5. 음
'26.6.22 10:14 AM
(221.145.xxx.209)
무슨 큰 일인가 싶어 계속 들었는데 미괄식에 내용도 별 게 아니면 좀 어이없지요.
6. ......
'26.6.22 10:16 AM
(119.196.xxx.115)
미괄식 대화법 정말 짜증나요
듣고나서 보면 진짜 아무것도 아닌거......
7. 000
'26.6.22 10:19 AM
(39.7.xxx.159)
맞아요.
미치게 싫어요.
교육으로 3일간 만난 동갑이라고
퇴근후 밤새 았었던 일과를 분단위로 얘기하는듯한
주저리 수다에 정말 머지막날은 피해다니느라 바빴어요.
강의듣는 시간에도 ㅁ더들어 눈총받고
같은내용 말한걸 잊었나 또 또 하고 미쳐요.
나중에 연락하고 지내자는데
절대 안보고 싶어요
8. ........
'26.6.22 10:22 AM
(211.225.xxx.144)
42년된 모임이 있는데 4명이 밥과 차를 마시면서
3시간정도 수다를 떨어요
1명이 본인 이야기와 남편과 자식 등등 2시간 이상
이야기를 합니다
모임후 단톡에 친구들아 오늘 즐거웠다면서
본인 입이 아플정도 수다 떨었다고 합니다
어쩌다가 제가 힘든 일이 있어서 평소보다 말을
더하게 되었고 그만큼 그 친구는 말을 못했어요
저한테 말을 많이 하면 다른 사람들은 말을
못하게 된다고 그러지 말라고 충고를 했어요
모임때 그 친구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가끔
나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지..생각이 올라와요
그래서 소외감 느끼고 해서 모임 그만 둔다고
했더니 친한 친구가 붙잡아서 계속 모임을 하고
있어요. 본인 이야기만 하는 그 친구는 타인에
관심이 없고 본인 스트레스를 입으로 푸는
스타일인것 같습니다 본인한테 관대하고 타인한테
매의 눈을 가진 이기적인 성향인 사람인데
본인의 자아성찰은 없고 남탓만 합니다
9. ...
'26.6.22 10:24 AM
(221.149.xxx.56)
젊어서부터 저런 사람들 있어요
남들이 지적해도 못 알아들어요
사람 만나서 그럼 자기 얘기하지 무슨 얘기 하냐고 그래요
남 얘길 들을 수도 있다는 건 상상을 못하나봐요
미쳐버립니다
10. ᆢ
'26.6.22 10:27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그런 분들은 질문이 없어요
질문하면 자기 얘기를 못해서겠죠
윗님 말씀대로 나이 들수록 그런 분들이 더 많아지더구요
이제 모임 안나가게 되고 남얘기 안들으니 집에 와서
험담도 안하고 좋네요
11. ㅎㅎ
'26.6.22 10:30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진짜 모든 얘기를 본인얘기로 끌어들이는 사람들 징그럽죠.
12. 헉
'26.6.22 10:41 AM
(221.138.xxx.92)
정신이상 아닌가요?
전 아직 그런 사람을 못봤어요..
그럴수가 있나요? 정상적인 인간이??
13. ...........
'26.6.22 11:00 AM
(169.211.xxx.242)
말 않하고 있으면 불안한 사람들이 저렇더라구요.
그냥 환자려니 하고 가까이 안해요.
슬며시 멀어지면 다행인데
손절했더니 그 이후 몇년간 내욕 들어주느라
주변인들에게 피해가..ㅎㅎ
저런사람들 여러모로 정상적이진 않아요.
14. 음
'26.6.22 11:04 AM
(115.138.xxx.238)
F 인 사람인 거 그냥 그런 사람
15. ㅇㅇㅇㅇ
'26.6.22 11:15 AM
(121.162.xxx.158)
F랑 자기 말만 하는 거랑 무슨 상관일까요?
이건 T와 F를 떠나서 인격의 문제인 것 같은데요
16. . .
'26.6.22 11:18 AM
(58.124.xxx.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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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 F인데 묻는 말에 단답정도하그ㅡ
제얘기 안해요
누가 그렇게 개인사가 궁금할까요
17. clara
'26.6.22 11:18 AM
(58.124.xxx.75)
저 F인데 묻는 말에 단답정도하고
제얘기 안해요
누가 그렇게 개인사가 궁금할까요
18. ...
'26.6.22 12:08 PM
(218.144.xxx.70)
그런사람은 못고쳐요
내가 참다가 못참겠으면 안보는 수밖에 없더라고요ㅜ
19. 일평생
'26.6.22 12:58 PM
(123.214.xxx.154)
제 윗동서는 만나면 자기 애들 가족 얘기 자기 친정얘기 지인들 얘기 주구장창
다른 인연 같았으면 벌써 정리했을 사람인데
시월드로 얽혀서 여태 그 얘기를 들어야 돼요.
그러면서 제가 하는 말은 조금도 참고 듣지를 못해요.
자기 말은 영양가 있어서 들어준다고 착각하는 거 같아요.
윗동서라 떠들게 그냥 두는데 동네 아줌마였으면 진작에 손절각
20. 제 친구도
'26.6.22 1:53 PM
(121.190.xxx.243)
제 친구도 만나면 자기 일상을 세세하게 다 얘기해요. 제가 얘기까내면 자기 핸드폰꺼내서 연예인 기사 검색하고 제 얘기 안 듣구요.
21. ..
'26.6.22 2:05 PM
(122.36.xxx.160)
제 지인들 모임에도 그런 분있어요.
자기얘기는 가족얘기,자기의 운동얘기 등등 전부 자기가 잘났다는 식의 내용인데, 다른 사람이 얘기하면 듣기 싫어하고 책잡고 면박줘요. 점점 다른 구성원들은 말수가 없어지고
돌아오면서 왜 만나는걸까 착잡해요.
오래 겪다보니 이분이 나르시스트이구나라고 확신이 들었어요.
22. 모임마다
'26.6.22 2:37 PM
(180.211.xxx.70)
저런 인간들이 하나씩 있어서 다 나오고
딱 하나 남았는데 여기도 재미없어요.
대화는 주고 받는것 기본인데
그게 되는 사람은 주변에 딱 한명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