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부분은 가늘거든요.
본인은 뚱이에요.
저보고 말랐잖아요~ 이래요.
기분 나빠서 많이 먹었더니 통 됐어요.
아.. 화나요.
보이는 부분은 가늘거든요.
본인은 뚱이에요.
저보고 말랐잖아요~ 이래요.
기분 나빠서 많이 먹었더니 통 됐어요.
아.. 화나요.
무례하지만 듣고 마세요.
넌 뚱이야~이럴 수도 읪구요.
그렇다고 먹어서 그렇게 될 필요까지 있을까요?
가족이라 그 말을 무시할 수 없는 건가요?
말라본 적이 없어서 그게 기분 나쁜 말인줄 몰랐어요
말라서 성격도 너무 예민하신가 봐요.
그게 왜 무례한건지요.
뚱해보면 마른사람 진짜 부러워서 그런거에요
예민해서 마른건데
우산들면 날라간다고...
좀 날씬하면 저러고
또 좀 뚱하면 어쩌구저쩌구...지겨움.ㅠ
는데요. 말랐다는 소리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던데
그게 뭐그리 기분나쁜 소리라고?
그게 그렇게 기분 나쁠 말인가요?
뚱뚱하다는 말보단 낫지않나요
저도 말랐..
한번도 기분니쁜 적 없어요
저도 42키로.
말랐지만 말랐단 소리에 기분 나쁜 적 없어요.
뚱뚱하다는 게 기분 나쁜 건 모르겠는데 요즘 같은 시대애 마른 게 낫지 않나요..
(떡볶이 좋아해서 뱃살 장난아님)
살좀 쩌야겠다에 이어 아파 보인다도 있어요
그렇다고 왜 많이 먹어요
본인도 마른 게 싫었던 거 아니에요?
원글 본인성격이 이상인거 본인만 모르는
ㅎㅎ그런다고 또 많이먹어 뚱아됐다니
저능아 인증중
뚱뚱한 여자나 질투하는 여자들 중에
날씬한 여자 보고 말랐다고 하면서 깎아내리는 사람 있어요.
빼빼 마른 거 아니고 보기 좋게 예쁘게 마른 건데도
말랐다고 지적하는 거 보고 질투는 못말리는 구나 싶더라구요.
아니면 맨날 뚱뚱한 자기 몸만 보다가
날씬한 사람 보면 엄청 말라보여서 그럴 수도 있구요.
듣기 싫어요. 그렇다고 무례하다는 생각까지는 안들고요.
저도 말랐다 더 먹어야겠다 수시로 듣는데
별로에요. 일단 외모참견 싫음
원글 본인성격이 이상인거 본인만 모르는
ㅎㅎ그런다고 또 많이먹어 뚱아됐다니
저능아 인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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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댓글쓴 사람은 퇴출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저도 원글이랑 비슷한 경험 있어서 이해가는데 무슨 저능아???
저도 어릴 때 165에 48~50나갈 때 주변 여자들이 하도 말랐다고 해서
스트레스 받고 내가 정말 엄청 마른 건가 싶어서
일부러 살찌운 적 있는데 살찌우고 후회했어요.
(살찐 사람한테 뚱뚱하다고 하는 거랑 똑같이 스트레스 받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질투심 많은 살찐 여자들의 연막 작전 아닌가 싶어요.
말랐다는 말이 기분 나쁜지 처음 알았네요. 마른게 컴플렉스인가봐요. 그럼 듣기 싫을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날씬하다는 소리는 놀림보단 칭찬에 가깝죠.
코 높은 친구한테 넌 코가 높잖아~ 한다고 기분 나쁠 일인지..
날씬하다는 표현이 있는데도
굳이 말랐다는 표현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심하게 깡마른 연예인이나 기아처럼 마른 거 아니면
이런 표현은 하지 말아야죠.
말랐다는 말 자체가 비정상이라는 늬앙스가 있어서
뚱뚱하다는 말만큼이나 비슷하게 기분 나쁘죠.
뭐그리 귀를 기울이고 사는지.
근데 실제 도움되는 조언은 개무시하면서 본인이 신경쓰는 얘기만 듣는거죠.
그런다음 남탓 수순.
니가 뚱뚱한거지~~~말해주고 싶어도
사회통념상 뚱뚱하단 말은 절대 못하는...
반면 말랐다는 소리는 많이들하더라구욪
친한 친구까지도 쉽게해서 기분 나빠요.
그친구는 158cm 60킬로 넘었거든요
별로 그런생각 안들어요
뚱뚱하다도 듣지말고 보통체중으로 삽시다 허허 남의 체중에 함부로 말하지 말기 운동도 하면 좋겠어요
말랏다는건 칭찬 아닌가요.
ㅠㅠ
뚱뚱은 욕이라 대놓고ㅎ 못하지만
진짜 예민한 사람들 있어요 뉘앙스 하나로 자기 기분 나쁘다고 다 티내고..그게 더 무례한거 아닌지..
일단 외모얘기 자체가 하면 안되는거긴 하지만 뚱뚱한 사람이 나보고 말랐다고 하는게 기분 나쁘고 무례하다고 생각되면 대체 다른사람들과 어떻게 어울려 사나 싶네요
칭찬으로 썼는데.. 쓰지말아야겠네요
먹고싶었던 욕구에 죄책감 느끼지마세요.
굳이 그사람에게 화살 돌리지 마시고~
그냥 먹는게 좋아서였을겁니다.
받아들이세요 ㅎㅎ
말랐잖아요
이쁘잖아요
거의 동급 칭찬 아닌가요
말랐다는 소리 너무 듣기 싫습니다.
없어보인다 아파보인다 부정적으로 들려요.
날씬하잖아요~
이래야되는것 아닌가요?
안쓰럽다는 말투로 언니는 말랐잖아요~
그래서 문제있다는 어투.
기분 안 나빠요?
무슨일 있냐는 투로
아프냐는 투로
걱정같은 표정으로 말랐다고 합니다
오해하신거 같아 하는 말이에요.
날씬하다와 말랐다를 철저하게 구별하지 않고 쓰는 사람도 많아요.
제가 많이 들었던 말이 넌 말라서 좋겠다 였어요.
뚱뚱한 사람이 날씬한 사람을 부럽게 보지 안쓰럽게 볼 일이 있는진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