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편 강재경 강재성 남매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엄마 죽은지 1년만에 아버지와 집에서 부리던 여자 사이에 애를 낳음
그남매는 한창 사춘기...
이거 엄청난 충격 아닌가요?
방글이 엄마가 그 남매에게 어머니라 불러라 강요하는 것도 좀 웃겨요
그래봐야 15살 차이 남짓인데..
다른편 강재경 강재성 남매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엄마 죽은지 1년만에 아버지와 집에서 부리던 여자 사이에 애를 낳음
그남매는 한창 사춘기...
이거 엄청난 충격 아닌가요?
방글이 엄마가 그 남매에게 어머니라 불러라 강요하는 것도 좀 웃겨요
그래봐야 15살 차이 남짓인데..
아부지가 나쁨 ㅎㅎㅎ
그생각했어요
강재경도 이해가감 ㅋ
저건 좀 아니네요
나라도 싫을거같아요
재혼을 1년 만에 했다고 했지. 애를 1년 만에 낳았다고는 안하지 않았나요?
언니 오빠랑 나이차이도 많아보이는데요.
애 낳아서 안고 있는 장면에서 강재경이 엄마 돌아가
신지 일년도 안돼 이런건 너무 하시지 않아요
하는 대목 나와요
저도 어제 보면서 남편한테 남매가 왜 그랬는지 알겠다고
1년이 뭐니?
그리곤 동생
기가막히죠
저런 현실을 이해할 잣
재벌집막내아들 원작자에
김순옥이 살짝 터치한거라
막장인듯 아닌듯 재밌네요
따지고 보면 이상한 것 투성
결국 강회장 스스로 욕심 많은 자신을 반성해야 하는 건데
자식들이 받았을 충격은 생각 못하고 큰 딸을 웬수로 몰아가는 것도 웃기고
현재 빙의한 축구선수에게도 사고 전 돈으로 다 해결하려고 했던 비도덕적 인간이면서
지금은 꽤나 정의 실현하는 사람마냥 그려지고 있는 것도 웃기고
어릴 때 유학보낸 딸이 성인 되어 지금 자기가 빙의한 청년에게 호감 느끼는 거 알면서
아주 요상하고 이상한 로맨스로 흘러가는 건 웃기다 못해 역겨운..
.
스토리가 너무너무 허술한데 연기자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재밌는 드라마
ㅇㅇ님 공감입니다 ㅎㅎ
진구가 진짜 연기 잘하는거 같아요
표정 눈빛 하나하나 찌질 못남 의심 체념 다 담아내요
방글이 준현이한테 설레면 안되는데 ㅜㅜ
전혜진 배우 진짜 힘든시간 보냈을텐데 응원해요
영범이 군대 잘 다녀오구:)
웹소설 원작이라서 재밌던데요..
저도 엄마 별세 1년만에 가정부와 ... 당연히 뺑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