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후 3년차 직장다니는 딸이요
이쁜나이 아무거나 입어도 이쁠 나이지만
자신에게 가방이나 신발 옷 너무 인색해요
다니는거보면 가디건에 통바지 운동화
한창 그나이면 옷이며 악세사리 가방 신발
요즘 트렌드에 맞게 입고 사서 멋 한창 부릴 나인데
너무 촌스럽고 궁상떨고 그러네요
다른 20대 따님들은 외모 가꾸기 어떤가요
대학 졸업후 3년차 직장다니는 딸이요
이쁜나이 아무거나 입어도 이쁠 나이지만
자신에게 가방이나 신발 옷 너무 인색해요
다니는거보면 가디건에 통바지 운동화
한창 그나이면 옷이며 악세사리 가방 신발
요즘 트렌드에 맞게 입고 사서 멋 한창 부릴 나인데
너무 촌스럽고 궁상떨고 그러네요
다른 20대 따님들은 외모 가꾸기 어떤가요
궁상떠는게 아니고
사람마다 다른듯 해요
저희 집 애는 올해 졸업이고 직장다니는데 아직도 그냥 대학때랑 똑같은 패션이네요
안산다는게 아니라 사는데 변화가 없어요
좀 차분하게 입고 다니면 좋겠는데 원래 독특한 디자인 좋어하던 애라 그런지 초반에는 수수하고 안 튀는 옷들 위주로 입더니 좀 적응하니까 다들 편하게 입는다면서 원래 스타일로 돌아갔어요
뭔 집시처럼 하고 다녀요 ㅠㅠㅠㅠ
요즘 20대들 그런 아가씨들 많아요
가치기준을 다른데 두는거죠
풀메하고 드라이하고 그러는 시간에 다른걸 하겠다는거죠
획일화 되지 않는건 좋은것 같아요
단정하고 깔끔하기만 하면 보기 좋더라구요
저희 집 아들도 직장 2년차 인데 옷 아무것도 안삽니다. 청바지1 검정바지1 진바지1 그걸로 4계절을 나요. 미쳐부러요. 윗옷도 안 삽니다. 진짜 대학교때 입던거 아직도 입고..대기업 다녀요. 옷 사는거 아깝답니다. 그렇다고 돈을 아끼느냐 것도 아니고 비싼 밥을 먹고 다닙니다. 가족 외식 한번 갈 때마다 30만원 20만원 그런거 예약해 놓고 우리더러 오랍니다. 먹으면서 전 아깝더라고요..여행가는 돈도 안 아깝대요
보다못해 제가 몇개 사다줍니다. 니트며 여름바지 등등...너무 심해요. 운동화도 다 다 떨어진거 그냥 신고 다녀요. 제발 사 신어라...노래노래 해도 안되요.
그냥 나이키 제일 잘 나가는 디자인 사다주면 아무소리 않고 다 좋다고 신고 다녀요. 주구장창 그거 하나.
딱 저희 딸 얘기네요.
수수하게 하고 다니는게 나름 이뻐보이면서도 좀 아쉬워요.
울집 20대 후반이지만 20대 초부터 그러고 다닙니다
저때랑 많이 다르더군요
요즘은 두부류로 크게나위어지는듯 해요
수수.편한파/꾸밀대로 꾸미는 파
저도 직장다니는데 너무 학생때처럼 막 입고 다닌다고 좀 꾸며라 하면 주변이 다 그런다고 합니다 .
근데 모임이나 여행.또는 본인이 이쁘게 꾸미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자리는 화장.머리.퍠선(신발포함)이 달라지는 요즘애들 스퇄이구나 생각합니다
울집 20대 후반이지만 20대 초부터 그러고 다닙니다
저때랑 많이 다르더군요
요즘은 두부류로 크게나위어지는듯 해요
수수.편한파/꾸밀대로 꾸미는 파
저도 직장다니는데 너무 학생때처럼 막 입고 다닌다고 좀 꾸며라 하면 주변이 다 그런다고 합니다 .
근데 모임이나 여행.또는 본인이 이쁘게 꾸미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자리는 화장.머리.퍠선(신발포함)이 달라지는 요즘애들 스퇄이구나 생각합니다
이어서...
저때는 정장에 구두가 일반적이라면 요즘은 운동화.편한 복장이 더 일반적인듯 하여 그렇지 않나 생각되네요
물론 과하다 싶다 할 정도로 꾸민사람도 많지만요 근데 젊으니 대층입어도 이쁘긴 하더라구요
그지같이 입고다녀요ㅠ
잔소리하면 직종이 편한복장이라 그런다 하는데 원래 별 관심이 없어요
올해 취업한 저희집 아들도 그래요.
보다못해 옷을 사다줘도 시큰둥
취직하고 나더니 집을 사야 한다는 생각때문인지
돈을 거의 안써요.
개취인데, 아무렇게나 입고 다니면 어떤가요?
전과는 세상이 바뀌었어요
애들이 현명해요 누구 눈치안보고 편하게 살잖아요?
저도 자식에게 뭐라 안해요
한명은 고딩때나 대학때나 직장출근이랑 똑같고
한명은 대학 졸업반인데 풀셋팅 네일까지
둘다 심해서 할말이.....
우리애도 관심없어요
제가 한번씩 사다주고 쿠팡에서사요
따님은 무슨
딸년도 아까워요
우리집은 일주일에 2번꼴 옷 쇼핑몰 택배가 옵니다
대학때도 옷 좋아했고
졸업 후 시험 공부하는 기간만 거지꼴로 지내더니
지금 미친듯 사들이고 있네요
그것도 한때라 싶어 그냥 놔 둡니다.
직장이 보수적인 곳이라 옷두 정장풍에 여름 샌들도 발가락
보이면 안된다..해서 이제 월급 3번 받았는데 주말마다
옷 신발 사러다니는듯해요
원래 소탈하게 입는 아이인데..자켓도 입어야하는 자리
있으니 직장인인데 취업선물이라고 정장류 2벌 사줬는데
여름정장이 또 필요해서..스트레스예요
좀 편히 입는 곳이면 좋으련만..
유니폼을 입어서 출근할때는 츄리닝 차림.
외출할때는 예쁘게 꾸며요.
지나칠정도로.
요샌 저런 차림이 유행이에요.
예전처럼 샤랄라하게 꾸미고 다니는 사람 거의 못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