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
'26.6.20 9:04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와우 축하합니다. 또 축하해요. 얼마나 행복 하실지
2. ........
'26.6.20 9:06 PM
(211.225.xxx.144)
축하합니다~
3. ..........
'26.6.20 9:06 PM
(58.78.xxx.59)
축하합니다. ^^
4. ..
'26.6.20 9:0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축하드립니다.
5. ...
'26.6.20 9:06 PM
(118.235.xxx.100)
한국나이로 44살인가요?
축하해요 순산하세요!!!
6. ..
'26.6.20 9:07 PM
(182.220.xxx.5)
축하 드려요. 아이 건강하게 잘 클거에요.
님보다 나이 많은 경우 봐서 알아요.
7. 와우
'26.6.20 9:07 PM
(1.246.xxx.38)
축하해요.얼마나 기쁘실지~~순산하시고 또 알려주세요
8. ..
'26.6.20 9:08 PM
(221.144.xxx.21)
축하해요 만나이44 인가요?
9. ....
'26.6.20 9:08 PM
(211.58.xxx.164)
축하해요!!!! ^^
꼭 순산하세요~~
복덩이가 될 겁니다!!
10. ...
'26.6.20 9:09 PM
(175.214.xxx.17)
극초기면
조심, 조심하세요.
건강하게 키워서
순산하세요!
축하합니다. 저도 행복하네요.
11. 얼마나 기쁠까요
'26.6.20 9:10 PM
(1.245.xxx.39)
-
삭제된댓글
조심조심 건강하게 지내고 순산하세요~
12. 와
'26.6.20 9:10 PM
(222.236.xxx.112)
넘 좋으시겠다. 그깟 주식..나뚜면 오른다 ㅎㅎ
출산 하고 나면 오를거에요.
항상 조심하시고, 절대 조금이라도 무거운거 들지마세요.
좋은거 이쁜거만 보고 드세요.
축하드려요.
13. 얼마나 기쁠까요
'26.6.20 9:11 PM
(1.245.xxx.39)
조심조심 건강하게 지내고 순산하세요
행복하세요
14. ᆢ
'26.6.20 9:12 PM
(119.193.xxx.110)
너무너무 축하드려요ㆍ
하루하루 행복하시겠어요~
아기 건강하게 자라서
꼭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15. 토닥토닥
'26.6.20 9:12 PM
(175.123.xxx.145)
축하드립니다
순산 하셔요~~~
16. ...
'26.6.20 9:13 PM
(58.140.xxx.164)
감사합니다^^
만나이로도 다음달에는 생일 지나니까 44살 맞아요.
극초기에 조심하라고 하시는데 뭘 조심해야할까요?
너무 힘들지 않게 지내고 안뛰고 무거운거 안들고 음식 가려먹고
이정도면 되는거지요?
17. ㅇ
'26.6.20 9:14 PM
(121.139.xxx.215)
축하드려요~
예쁘고 건강한 아기 순산하시고 원글님도 건강 잘챙기세요~
18. ..
'26.6.20 9:15 PM
(211.234.xxx.66)
임산부 호흡법? 전 예전에 임산부 기체조 했었는데 좋았어요
축하합니다~~
19. 우왕
'26.6.20 9:16 PM
(121.136.xxx.161)
축하드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세요 ^^
20. ㅇㅇ
'26.6.20 9:16 PM
(211.207.xxx.153)
와우~~짝짝짝^^
완전 축하축하합니다~~
임신초기 몸조심하시고
입에 맞는 음식 잘 챙겨드시고
이쁜 아기천사 만나시길요~^^
21. 축하
'26.6.20 9:17 PM
(210.100.xxx.239)
축하드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종종 소식 올려주세요
22. ...
'26.6.20 9:17 PM
(58.140.xxx.164)
임산부 호흡법! 접수합니다. 감사헤요^^
두살짜리 조카 안는것도 하지 말까여?
가끔 칭얼거리면 안아주기도 하거든요. 어제도 안아줬는데
23. 주위에
'26.6.20 9:17 PM
(222.236.xxx.112)
보면 거의 집에서 있고, 살살걷기 운동만 하더라고요.
조심해서 나쁠것 없으니 집에만 계셔요.
밖에나가면 뜻밖에 놀랄일도 많이 생기고..
24. ....
'26.6.20 9:17 PM
(106.101.xxx.138)
-
삭제된댓글
축하축하합니다~~~
스트레스 받는 일 없게 하시고 좋은 생각만 하세요~~
25. 와
'26.6.20 9:18 PM
(112.171.xxx.247)
완전 축하드려요!! 임신 출산 육아 기간 동안 보유 주식 싹 다 오르길 ㅎㅎㅎ
무리 안하고 마음 편히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고 예쁜 아가 만나길 바라요!! 얼마나 기쁠까요? ㅎㅎ
26. ...
'26.6.20 9:21 PM
(112.154.xxx.242)
임신 추카드려요.
건강 조심하시고
조심조심...이쁘고 건강한 아기
잘 만나시길 기드드리께요.
27. 오!
'26.6.20 9:22 PM
(219.255.xxx.160)
축하합니당!!!! 제 동생은 47에 쌍동이 낳았어요. 얼마나 예쁜지 ㅎㅎ. 건강하게 태교 잘 하시고 순산하시길!
28. ...
'26.6.20 9:26 PM
(58.140.xxx.164)
감사 감사해요~
너무 기쁜데 아직 말하기엔 너무 조심스러운 시기라서 말도 못하고 일기장에만 쓰다가 82에 썼는데, 많은 축하를 받으니까 실감도 나고 더 기뻐요.
아직은 입덧도 없고 힘든게 없으니 출산은 남의 일 같고요,
소중한 천사가 찾아와준게 기쁘기만해요.
29. 와우
'26.6.20 9:29 PM
(58.235.xxx.48)
체력 달려도 하나는 키울수 있고
게다가 아빠가 훨씬 젊다니 너무 좋네요.
축하드려요.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30. 축하축하
'26.6.20 9:31 PM
(222.232.xxx.109)
합니다.
복덩이가 왔네요^^
31. 추카
'26.6.20 9:33 PM
(175.197.xxx.135)
제친구도 늦게결혼해 원글님 나이에 아이 낳아 잘키우고 있답니다 축하합니다~~~
32. 축하
'26.6.20 9:37 PM
(175.192.xxx.113)
행복한 엄마가 되시길 바랍니다~
축하해요~
33. 쌍둥맘
'26.6.20 9:38 PM
(121.145.xxx.32)
정말 축하 드려요~
시험관 남매 쌍둥이 엄마입니다.
건강하게 자라 성인입니다.
조심 또 조심하시고
맛난거 많이 드시고
예쁘고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34. ..
'26.6.20 9:39 PM
(210.219.xxx.142)
와~ 축하드려요!!!!
가물가물한데 12주까지는 무조건 조심해야한다고 했었던 것 같아요~ 뛰지 말고 무거운 것 들지 말고 상처받지 말고(?) ㅎㅎㅎ
12주 되면 안정기 접어들어서 그때부턴 적당히 운동도 하시고 일상생활 하듯 하셔야 출산때 수월해요.
저도 늦게 낳아서 걱정할때 의사쌤이 무조건 걸으라고 해서 매일 저냑먹고 남편이랑 산책삼아 만보씩 걸었어요.
의사쌤이 만보까지 걸으라고 한 건 아니었다고… 할만큼 ㅎㅎ
근데 그 덕분에 힘 세 번 주고 순산했어요.
12주까지는 절대!!!! 무리 하지 마시고~ 공주처럼 지내시다가
20주~?? 암튼 배가 어느정도 불러오기 시작하면 역아 안 되게 고양이 자세 자주 해주시고 틈나는대로 몸 많이 움직이시고 많이 걸으세요~ 순산하시고 예쁜 아이 맞이하세요!! 축하드려요!!
35. 선맘
'26.6.20 9:39 PM
(115.138.xxx.59)
-
삭제된댓글
오~~축하해요.
저는 60에 애들 다 키우고 한가로운 시간 보내고 있는데..
이제 임신이면 60에 한참 젊게 사시고 있겠네요.
애들 따라 나이먹는거잖아요.
애기엄마는 몇살이어도 젊죠~^^
지금부터 25년 아이 열심히 키우고 지지해주면서 너무너무 행복하게 사랑스런 가족과 감사하며 사시길 기도합니다.
살아보니 아이키운 25년정도가 제일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아이아빠가 미워도 우리아이 이쁜짓 제일 기뻐하며 들어줄 사람이라 애기얘기하고 싶어서 싸움도 쉽게 풀리고 아이얘기하면서 서로 신나하고 기뻐하며 살았네요.
건강하게 순산하시고 기쁘게 힘든육아 잘 해내시길 바라고 응원합니다.
36. 축하축하
'26.6.20 9:40 PM
(223.38.xxx.11)
저도 동갑이고 임신 노력하고 있는데!! 넘넘 축하드려요!!!
전 지난달은 안됐지만 이번엔 되겠죠?
너무너무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올해 몸조리 잘 하시오 꼭 순산하시고 이쁜아가 만나세요
저도 꼭 올해 임신하고 싶네요
37. ...
'26.6.20 9:43 PM
(58.140.xxx.164)
조심하라는 글이 많네요.
저는 그냥 일상생활하면 된다길래, 정말로 제가 하던데로 살고 있거든요. 평소 만보는 걸었으니까 이식 후에도 만보걸어요.
집안일도 평소처럼하고요. 스트레칭도 하고요. 두세기간 거리에 휴가도 가고요. 식사도 평소대로 하고있고.
조심하라고 하시니까 제가 넘 안일했나 싶네요 >
38. happy
'26.6.20 9:44 PM
(223.38.xxx.144)
82년생이신가 보네요
40중반에 임신 가능할까요? 같은 글들에는
어렵다 이런 답변 많던데
다들 축하해 주는 분위기네용
잘 유지하시길
39. ㄴㄴㄴ
'26.6.20 9:44 PM
(121.145.xxx.32)
-
삭제된댓글
윗님 쌍둥맘 기운 드려요.
팍!팍!!
40. ...
'26.6.20 9:47 PM
(58.140.xxx.164)
223님, 곧 좋은 소식이 있으실거에요. 저도 제가 몸이 여기저기 안좋고 호르몬도 엉망이었어서 정말 어려울거라 생각했었거든요.
참고로 저는 pgt를 정말 많이 보냈는데, 성공한 pgt는 평소 운동 하나는 과체중 남편이 잠깐 운동 바짝했던 때에 채취했던 것이 성공했었어요. 저는 운동하는 편인데 남편이 움직이는 걸 싫어해서 몸이 늘 무겁거든요. 그러다가 운동 안하니까 또 pgt 불통 나오더라구요
41. 바닐라향
'26.6.20 9:47 PM
(223.62.xxx.234)
동생 추카추카ㅎㅎ
요새는 더늦은사람도 많더라고요.
저도 결혼해서 노력해볼걸 후회해요
스스로 건강하다고 자부했는데 ㅎㅎ
42. Ii
'26.6.20 9:52 PM
(223.38.xxx.144)
얼마전 놀이터 가니까
4살쯤 된 아이가 대머리(죄송) 남자분 보고
아빠~~하면서 달려가던데
귀엽드라구요
나이 많으면 많은대로 키우면 되죠 다 그렇게 키우는데
43. 행복
'26.6.20 9:55 PM
(121.137.xxx.63)
축하합니다
건강하게 순산하세요
44. 축하축하
'26.6.20 9:58 PM
(223.38.xxx.31)
원글님 꿀팁 감사합니다. 저희부부 둘 다 과체중에 운동 안하는데 남편은 정말 심하거든요. 남편부터 무조건 운동시킬게요
원글님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행복한 10달 보내셔서 순산하시고 행복한 육아생활 보내세요
45. 와우
'26.6.20 10:05 PM
(118.221.xxx.57)
임신기간엔 엄마가 행복하고 마음 편하면 그게 최고인것 같아요.
통증은 공포에서 온대요. 마음 편하게 순산하세요~
46. 볕
'26.6.20 10:13 PM
(223.38.xxx.144)
스스로 나이 많다고 생각하거나
또 주변 사람들이 안된다 어렵다 그런 소리하면
진짜 어려운가보다 하고 그냥 포기하다가
진짜 폐경 되면 후회한다고 하더라구요
월경 할때까지는 임신 가능한데 이 사실을 모르고 포기하는 사람도 많구요
선택을 잘 하신것 같아요
자식이 없는 사람은 늦게라도 1명 낳으면 좋죠
47. 율마72
'26.6.20 10:19 PM
(115.23.xxx.134)
오~~잘했어요 잘했어^^
순산 하시고
세상 축복 다 받으세요♡♡
48. 축하드립니다
'26.6.20 10:21 PM
(58.236.xxx.146)
입덧 심하지 않고 편안하게 지나가길요!!!
지금을 즐기세요♡♡♡
49. ㅇㅇ
'26.6.20 10:24 PM
(121.173.xxx.84)
축하해요
50. ...
'26.6.20 10:39 PM
(108.39.xxx.160)
우와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만출하시기 바라요!!
얼마나 기쁘실지!!^^
51. ㅇㅇ
'26.6.20 10:52 PM
(211.220.xxx.123)
꺅
동생 축하해!!
건강하게 순산해
행복해!!!
52. 까약~
'26.6.20 10:55 PM
(184.152.xxx.31)
오오오
추카추카요!!
53. ㅇㅇ
'26.6.20 11:33 PM
(169.213.xxx.75)
축하해요. 전 44살 11월에 낳았으니 원글님과 비슷해요.
주식 개별종목 하시는거면 이제 ETF로 싹 바꾸시길 권해드려요
40대 체력으로 아기 키우면서 주식에 신경쓰는거 못하겠더라구요.
저는 개별주는 국장미장 다 정리하고, 미장 3배 레버리지는 싹 팔고 2배 레버리지로 바꾸고. 국장도 코덱스레버리지만 남겼어요
54. ^^
'26.6.20 11:37 PM
(114.207.xxx.183)
우와~~~축하 축하해요^^
저도 마흔에 첫 아이 낳았는데 그 아이가 벌써
중학생이네요~
지금을 맘껏 즐기세요~~
육아 힘들어도 내 새끼키우는거니 행복합니다!!!
55. 오오~
'26.6.21 2:08 AM
(115.143.xxx.239)
축하합니다~~ ^^
임신기간 평안히 지나가고 건강하고 이쁜 아기 만나시길 ~~
56. …
'26.6.21 5:12 AM
(1.234.xxx.246)
작년 글 기억나요. 귀한 아기 찾아온거 정말 축하드려요. 초기에는 편안~하게 있는게 최고지요. 이쁜 아가와 행복하시길!!
57. 축하해요.
'26.6.21 7:10 AM
(180.69.xxx.54)
입덧이 오면 입덧약으로 잠 재워 버리지 말고 신과일류 많이 드세요. 신과일류가 몸의 해독 작용하는데 좋아요. 입덧은 자연의 섭리,,제가 아토피 몸인데 임신해서 식사 거의 못하고 초록키위와 귤을 주식으로 먹고 살다시피 했는데 아이는 아토피 없이 낳았어요. 나중에 공부해 보니 신과일이 해독하는거라고,,,자폐아들 연구 결과도 임신시 부모의 독소로 인해 온 경우도 많은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해요. 레올물을 먹으면 좋겠지만 못 먹으면 꼭 신과일류 드세요.
58. 리메이크
'26.6.21 7:14 AM
(125.183.xxx.145)
원글님 지금도 일만 보씩 걸으세요?
안 돼요. 지금은 가벼운 산책 정도만 하셔야지 절대 많이 걸으시면 안 됩니다.
한 7개월쯤 되면 적절히 걸으시고 지금은 책상이 잘 되게 안정하셔야 돼요
59. 리메이크
'26.6.21 7:16 AM
(125.183.xxx.145)
-
삭제된댓글
아 그리고 축하가 늦었네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체교가 그렇게 재미있더라고요. 열 가지 체계는 해 본 것 같아요.
아기와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60. 리메이크
'26.6.21 7:17 AM
(125.183.xxx.145)
아 그리고 축하가 늦었네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태교가 그렇게 재미있더라고요. 열 가지는 해 본 것 같아요.
아기와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61. ᆢ
'26.6.21 9:11 AM
(61.84.xxx.183)
그동안 마음고생 했을거란 생각에 나만 찡한가요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건강하고 이쁜애기 태어날겁니다
몸조심하시고 순산하세요
62. ...
'26.6.21 9:55 AM
(58.140.xxx.164)
가족같은 조언과 축하 감사해요!
일단 만보걷기는 절반으로 줄이고,
신과일(키위,귤)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고 그럴게요!
나중에 아가 태어나서 사진도 올릴 수 있길요!
63. 와
'26.6.21 12:24 PM
(115.138.xxx.238)
애가 중학생때 엄마 환갑
아 나는 이해가
64. 일단은 축하
'26.6.21 12:34 PM
(119.207.xxx.80)
이 마음 절대 잊지 마시와요ㅎ
65. 똘이밥상
'26.6.21 12:40 PM
(211.210.xxx.114)
-
삭제된댓글
저는 73년생이고
2016년생 외동아들이요.
44세에 첫 출산
66. ...
'26.6.21 12:56 PM
(118.235.xxx.171)
-
삭제된댓글
지금같은 고령화 사회에서는 출산을 늦게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더 늦게 출산해도 될만큼 의학이 더 발달됐으면 좋겠어요
67. ^^
'26.6.21 2:02 PM
(121.182.xxx.113)
고생했어요
저출산 시대에 님은 애국자.
순산하시고
행복만땅 길 걸으세요~~~
68. 완소윤
'26.6.21 2:03 PM
(211.234.xxx.76)
축하드려요~ 얼마나 좋으실까요 태교 잘 하시고 순산하세요~~
69. 브로콜리
'26.6.21 2:04 PM
(118.235.xxx.159)
순산하실거에요~ 기도합니다!
70. ..
'26.6.21 2:37 PM
(125.251.xxx.146)
순산하세요 축하해요 16주까지 누어만 지내세요
밥도 시켜먹고 시누이가 7년만에 임신인데 16주 부터 매일 30분 산책했어요 아이 귀한 외동딸 초5학년에오
71. ...
'26.6.21 2:49 PM
(39.114.xxx.158)
축하드려요!
저 아는 언니도 45살 초산으로 예쁜 아들낳아 잘 키우고 있어요.
이제 초딩됐어요.
건강히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72. ...
'26.6.21 2:50 PM
(39.114.xxx.158)
그 언니도 남편이 5살 연하
이 능력쟁이들~~ㅎㅎㅎ
73. 와우
'26.6.21 3:42 PM
(175.127.xxx.213)
추카추카 합니다
건강하고 예쁜아기,
산모 칭찬해요
74. ralalala
'26.6.21 4:16 PM
(112.153.xxx.70)
우왕 추카드려요!
좋은거만 듣고보고
맛있는거 드시고 이쁜아가 순산하시길요????
연하남편 만난 비결도 풀어주세욧????
75. ㄱㄴㄱㄴ
'26.6.21 4:22 PM
(14.37.xxx.238)
축하드려요
연하남편 자랑까지 ㅎ부럽습니다
요샌애들이 다 이뻐보이네요 멋지고 예쁜사람들많이보세요
76. 무무
'26.6.21 4:32 PM
(114.204.xxx.233)
축하드려요
이쁜 아가와 행복 누리세요 ^^
77. ...
'26.6.21 4:33 PM
(119.67.xxx.144)
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조심해야한다는 말이 많아서 제가 그동안 너무 막 지낸것 같아 걱정이들지만.. 될놈될이겠쥬?
이참에 더 많이 누워있어야겠네요!
임신초기에 다들 밤에 잠 잘 주무셨나요? 저는 새벽 세시쯤 깨거 잠이 안와요 ㅜㅜ 이게 제일 걱정이에요. 못자면 아기도 힘들어지난거 아닌거해서요 ><
78. ...
'26.6.21 4:35 PM
(119.67.xxx.144)
연하남편 만난 비결이라면, 그냥 친구같은 사이였다가 누나의 야무지고 어른스러운 매력에 빠진것 같다는 것이 제 추측이고요.
덕분에 초반에는 키우느라 고생좀했...
79. 네네네네
'26.6.21 6:20 PM
(112.148.xxx.189)
와 축하드려요!!!!!
80. ..
'26.6.21 7:54 PM
(58.143.xxx.196)
축하합니다.
다들 좋을때라고하더니 지나고 보니 그시절이 가장 행복한 시절이었어요
그때를 정말 즐기세요 임신출산 아기기르면서 다니던 그시절이요
81. wood
'26.6.21 8:19 PM
(220.65.xxx.17)
축하드려요
순산 하실 때까지 몸 관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