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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방학 이런거군요...........

ㅊㅌㅋ 조회수 : 5,993
작성일 : 2026-06-19 16:54:53

알바 안하고

놀기 만하고 (친구, 게임, 등)
늦게자고 늦게일어남.

아주 최소한으로 학생 신분을 유지할수있는 활동을 함

(일주일에 한번씩 학회? 가끔 동아리-사실상 노는거. 학교 프로그램 1개 신청 주 1회 5번이라고)
초등학교는 전학 3번, 중학교는 코로나. 고등학교는 조금 멀리서 다녀서 동네에는 딱히 친구없음.
이걸 9월까지 봐야되는거죠?
ㅠㅠㅠ

IP : 58.122.xxx.2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9 4:56 PM (118.130.xxx.66) - 삭제된댓글

    방학한지 하루되지 않았나요?....

  • 2. 그냥포기하고
    '26.6.19 5:00 PM (221.138.xxx.92)

    님이 바쁘게 지내세요.
    세월 금방갑니다.
    좀 있음 그런꼴도 못봐요.ㅎㅎ

  • 3. 라면
    '26.6.19 5:00 PM (182.221.xxx.182)

    우리 애 오늘 세시에 일어나더군요 배고프다며

  • 4. ㅇㅇ
    '26.6.19 5:01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사람이 좋더군요..

  • 5.
    '26.6.19 5:01 PM (58.78.xxx.252)

    하하하.
    등록금은 무지 비싼데 방학은 너~무 긴 대학생.
    저희집 대학생 작년에 그렇게 팽팽 놀다가 올봄 군대갔어요.
    딱 정해진시간에만 딱 밥주고 나머지는 그냥 지맘대로 해야죠.
    아기 아니라서 밥만 주면 되니까 다행이죠. 아기는 놀아줘야하잖아요. 그걸로 위안 삼으시죠^^

  • 6.
    '26.6.19 5:02 PM (115.143.xxx.137)

    첫 방학에 속 터지니까 그 다음 방학부터 마치 트라우마처럼.
    방학날이 오면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지금 아니면 언제 놀겠냐 싶어서 못본척 하기도 힘들었어요.ㅜㅜ

  • 7. 아...
    '26.6.19 5:08 PM (58.122.xxx.24)

    영어회화학원이라도 꾸준히 다녔으면 좋겠는데 뭐 강요겠죠. ㅎㅎㅎ
    고3까지힘들었으니 첫 방학에 봐주는게 맞는거 같긴한데
    아무것도 생산적인게 없고
    술이라도 진탕마시는것도 아니고
    다 어정쩡한거 같아서 어이가 없어요
    밥은 줘야하나요?
    걍 차려먹으라고 하면 삐지려나..
    방학은 지난주부터에요 조금 일찍했답니다 (온라인제출 과제로 마지막주 대체된 수업이 많더라고요)

  • 8. L...
    '26.6.19 5:09 PM (58.123.xxx.27)

    동아리도없이 오직 집인 대3도 있어요
    이제 졸업 필요한 자격증 따러 방학에 움직입니다

  • 9. 오........
    '26.6.19 5:10 PM (58.122.xxx.24)

    졸업에 필요한 자격증...
    졸업즈음 되면 취업불안증으로 더 머리아플거 같아요. 이떄를 즐겨야겠네요.

  • 10. ..
    '26.6.19 5:29 PM (118.131.xxx.219)

    일학년인가봅니다. 부럽네요
    우리집 아이는 무려 4학년입니다.
    마지막 여름방학 계획있게 쓰길 바래봅니다만 ...ㅠㅠ
    집에 못오게 기숙사에 쳐박아 놨어요.
    짐을 다시 싸서 오네 마네 동생 집 얻어준곳으로 가네 마네
    쳐박혀 코박고 공부나 했으면......

  • 11. kk 11
    '26.6.19 5:46 PM (1.236.xxx.121)

    첫 방학이면 그냥두세요

  • 12.
    '26.6.19 6:16 PM (121.167.xxx.120)

    경제적 여유 있으면 하는대로 내버려 두세요
    인생에서 대학때 아니면 언제 그렇게 살수 있을까요?
    졸업하고 취업하면 그땐부턴 자유가 없는 생활인데 봐 주세요

  • 13. ㅇㅇ
    '26.6.19 6:25 PM (118.235.xxx.178)

    기숙사 아이 지난주 짐싸들고 왔어요 그냥 종일 있는거 답답해보이지만 어쩌겠어요
    동아리 뭐 간다고 30만원 필요하다 하고 학원비 70결제하고 지도 미안헌지 알바 하겠다고 하는데 그리 열성적으로 구하지 않아요 ㅋㅋ 그냥 쉬어도 되는데 돈버는거 힘든거 알라고 알바라도 하라 했어요
    다음주는 가족여행가고 주 1회 레슨받고 그냥 그렇게 지낼거 같아요

  • 14. ㅇㅇ
    '26.6.19 6:29 PM (118.235.xxx.191)

    저희 아인 다이어트 한다고 ㅋㅋ 계란만 먹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다행히 밥은 덜 신경쓰이는……

  • 15.
    '26.6.19 6:36 PM (211.234.xxx.93)

    4학년.
    취업준비때문에 계절기숙사
    연장 신청했어요.
    백만원정도 더 들어갔지만
    속은 좀 편하네요.
    그 와중에 8월중순 해외여행 예약도
    하더라고요.

  • 16. ..
    '26.6.19 9:30 PM (1.242.xxx.150)

    방학한지 하루되지 않았나요?2222
    방학이 9월까지인가요? 8월까지 아닌가요?

  • 17. ...
    '26.6.19 10:07 PM (39.117.xxx.28)

    방학한지 한달도 아니고 겨우 일주일됐을텐데..
    애 좀 쉬게 두셔도 되지 않나요. 이제 성인이예요.

  • 18. 진짜...
    '26.6.19 11:27 PM (182.208.xxx.134)

    애들 쉬는 꼴을 못보겠다며
    초1부터 미친듯이 학원 내돌리는 엄마 보는 심정이네요
    얼마나 힘들었을지
    그 치열한 경쟁 뚫고 들어가서
    이 길이 내 길인가 저 길이 내 길인가 내 갈 길은 어디인가
    헤매는 아이들 천지에요.
    그냥 좀 조용히 쉬게 내비두세요 좀
    애들 인생에 여백을 좀 줘도 괜찮아요
    본인은 그리 치열하게 사신 모양인데
    애들 정신병 안오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 19. ...
    '26.6.20 2:37 AM (175.119.xxx.68)

    애들 방학했나요
    전화를 하도 안 받아 저도 성질나서 연락 안 하니
    방학을 했는지 안 했는지 소식도 모르네요

  • 20. ㅎㅎ
    '26.6.20 7:31 AM (175.121.xxx.114)

    이제 첫주인데 벌써 이러심 ㅎㅎ
    좀 지나서 주1회 알바라도 권해보세요

  • 21. ....
    '26.6.20 8:43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애들 쉬는 꼴을 못보겠다며
    초1부터 미친듯이 학원 내돌리는 엄마 보는 심정이네요
    얼마나 힘들었을지
    그 치열한 경쟁 뚫고 들어가서
    이 길이 내 길인가 저 길이 내 길인가 내 갈 길은 어디인가
    헤매는 아이들 천지에요.
    그냥 좀 조용히 쉬게 내비두세요 좀
    애들 인생에 여백을 좀 줘도 괜찮아요
    본인은 그리 치열하게 사신 모양인데
    애들 정신병 안오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하세요.222222222


    하루도 쉬는 꼴을 못봄
    정확히는 밥차리기 싫어서.
    나같음 가출하고 만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쉬는건데 에미란게 저러니 정신병 오지.
    꼴보기 싫음 에미가 나가서 돈이라도 벌든가.
    에미가 새벽에 나가서 12시간 일하고 밤에 들어옴 그 꼴 안보고 딱이겠네. 그건 힘들다고 싫겠지.
    니 자식도 20년간 에미 등쌀에 학원뺑뺑이 도느라 힘들었어.
    20년만에 쉬지도 못해?
    평생 쉬지도 못하고 아침부터 밤까지 학원뺑뺑이하듯이 살아야 돼?
    그게 그리 좋음 에미 니가 그렇게 살라고!

  • 22. ...
    '26.6.20 9:52 AM (175.119.xxx.68)

    댓글들 보니 모르는 분한테 말들이 심하네요 살벌

  • 23. ,,,,,
    '26.6.20 11:25 PM (110.13.xxx.200)

    알바라도 하나 하라고 하세요.
    그냥 보내긴 대학생 방학이 너무 김.
    뭐라도 해야죠, 면허를 따든..
    황금같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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