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죠?
트로트 프로그램은 얼마나 많은지
식당에 왔는데 티비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을 틀어놨는데 나가고 싶어요
연세 드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저만 싫은가봐요
오히려 옛날 트롯트 나훈아 이미자 이런 분들은 거부감 없었는데 요즘 젊은 트로트 오디션 나오는 사람들은 남자들도 전부 다 똑같이 성형하고
쥐어짜는 듯한 목소리가 너무 거북해요
진짜 너무 듣기 싫은데 강제로 듣고 있어야하네요
대충 먹고 나가야겠어요
일행 때문에 이어폰을 낄수도 없고 ㅠㅠ
계시죠?
트로트 프로그램은 얼마나 많은지
식당에 왔는데 티비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을 틀어놨는데 나가고 싶어요
연세 드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저만 싫은가봐요
오히려 옛날 트롯트 나훈아 이미자 이런 분들은 거부감 없었는데 요즘 젊은 트로트 오디션 나오는 사람들은 남자들도 전부 다 똑같이 성형하고
쥐어짜는 듯한 목소리가 너무 거북해요
진짜 너무 듣기 싫은데 강제로 듣고 있어야하네요
대충 먹고 나가야겠어요
일행 때문에 이어폰을 낄수도 없고 ㅠㅠ
저도 싫어요
우리 세대는 발라드 팝송 락음악 클래식 음악 세대 인데
트로트 들이미는거 느끼하고 넘 저속하고 그래요
밖에서 티는 안내고 가만히 있는데
클래식 음악 하는 친구가 일부러 인지
저기는 트로트 좋다면서 일부러 트로트 듣는 척 하는 것도
위선으로 보여서 싫더라구요
저 완전 싫어해요
트롯 가사도 싫고 가수 표정도 싫어요 그 리듬도 싫어욧
조중동은 트롯오디션에 자체 프로그램 많으니 하루종일 트롯판이구요
공영방송국 kbs도 트롯판 된지 오래예요
아침마당 불후의명곡 사당귀 살림남 편스토랑 등등
지역 행사장도 트롯판이구요
뭐..노인분들만 행사장가고 tv를 시청하니 어쩔수 없을듯요
저도 싫어해요. 그 쥐어짜낸 목소리가 귀에 엄청 거슬려요.
시골 시장통에서 들리는 드센 억양 말투같달까.
예전 트로트는 좀 구수해서 제취향은 아니어도 싫다 까지는 아니었는데
요즘 트로트가 경쟁이 치열해서인지
더 특색있으려는지 더 과한거 같아요. 화장도 날티날티
저도요
그 많은 트롯 프로그램
한 개도 본 게 없어요
저랑 안맞아요
50살인데 트로트 너무너무 싫어요 ㅠㅠ
60살 되면 좋아질까요?
저는 브루노마스나 포스트말론, weeknd 노래 즐겨듣는데
10년 후에는 저도 트로트 좋아하게 될까요?
저도 너무 싫어함
60살인데 절대 안 좋아져요
트롯가수도 몰라요
노래도 전혀 몰라요
동네 지인이 트롯 가수 누구 좋아서 먼곳까지
공연보러 갔다길래
누군가 찾아보니
어휴 생긴 것도 비호감
원글님에 공감이어요 요즘 너무 싫고요 예전엔 그 정도는 아니었어요 음반 시장 전체가 이상해져서 우린 들을게 없는것 같아요 그 팬클럽들 여기저기 무슨 프로만하면 몰려와서 자기 가수들 올려치는게 더 짜증이어요 타 장르 가수들은 설 자리가 없어보여요
저 69살 입니다.
트로트 싫어요.
67세입나다
안 봅니다
더 싫은 건 트롯가수 성형이요.
남자가수들 다 코 높이고 눈 앞트임해서 징그럽고
여자가수들 역시 성괴 기본에 옷도 밤무대 가수같고..
청각 시각 다 버리겠어요.ㅠㅠ
저도 그러네요.
이미자 나훈아는 좋은데 요즘 트로트는 왜 이렇게 싫은지....
그죠 예전껀 라디오에서 어르신들이틀어놔도
그런생각 안들었던거같은데 요즘은 싫어지네요
저도 싫어요 낼모레 60인데도~
특히 아이들 나와서 트롯하는거 너무 별로임
괜히 짠해보여요, 너무 어린애들도 나오더군요
트로트 너무 싫어요.
느끼하고 쥐어짜는 창법에 낯간지러운 가사까지..
특히 애들이 트로트부르는거 제일 보기 싫어요.
쟤네들이 진짜 좋아서 부르는걸까 돈때문일까 의문이 생겨요.
정말 듣기 싫어요.특히 어린아이들이 나와서 부르는 트롯트는 더욱 싫어요.
평생 싫어한 음악이 트롯트예요
짜증나요
여기 저기 많이 프로그램이 늘어나서
아침마당? 에도 꼬마가 노래 부르네요
는 음악을 B.C급 감성으로 떨어뜨리는것 같아요
원색적이고 날것 감정의 가사... 화장실서 3분이면 만든것같은 노래들
트로트 유행시키는 TV경연, 그리고 이제는 거대한 권력실세인 옛 트로트 원가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