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난아이중 가장 이기적인 애가 있어요
(약속잡아 만났는데 같이 횡단보도 건너던중 갑자기 안녕~하고 돌아서가버림 자기 갑자기 집가고싶어졌다고 이건 하나의 예일뿐 더한강도 많음)
걔랑 연락안하는데 방금 프사보니 애사진 올라와있네요 전지금 책읽고있는데 이책읽음 뭐하나 애키우는게 실제 남는거지 질투가 나네요
제가 만난아이중 가장 이기적인 애가 있어요
(약속잡아 만났는데 같이 횡단보도 건너던중 갑자기 안녕~하고 돌아서가버림 자기 갑자기 집가고싶어졌다고 이건 하나의 예일뿐 더한강도 많음)
걔랑 연락안하는데 방금 프사보니 애사진 올라와있네요 전지금 책읽고있는데 이책읽음 뭐하나 애키우는게 실제 남는거지 질투가 나네요
이상한 친구이긴 한데
막줄은 또 뭔가요
글이 이상해요
의식의 흐름인가
요즘 왜 이상한 글이 이렇게 올라오는지
그게 뭔 친군가요 지나가는 사람보다 가치가 없는듯요 소중한 시간 그사람한테 쓰지마세요 이제부터
별로 부러운 일도 아닌거 같은데요.
그냥 그사람을 잊으세요.
마음 속 손절.
길가에 돌맹이보다 못한데 인연
뭐가 질투나나요
이기적인 친구와는 안만나는게 내 건강을 위해 좋더군요. 그냥 인연 끊고 지내세요. 이기적인 사람들은 임자 만나야 정신차릴거에요. 괜한데 에너지 쓰지 마세요.
정신병잔데요??
저런애가 키우는 애.. 생각하면 질투가 아니라 걱정이 되는데요.
애가 엄마한테 저런 이상성격도 배울거 아니에요.
별 인간이 다 있네요
애도 이상하게 키울듯
실화입니까?? 횡단보도 건너다 갑자기 집에 갔다고요???? 글쓴님과 무슨 얘기 나누던 중이었나요??? 아님 아무말 안하다갑자기 맥락없이 집에 갔다고요??? 정상적인 사람과 정상적인 관계에서 있을수 있는 일이예요?? 너무 신기한 친구네요ㅎ
간헐적 급똥증후군으로 말못하고 고통 받는 친구? ㅋ
만나지도 않을 사람 잊고 들여다보지도 마세요
비교하며 나를 낮추는 습관 고치지 않으면
애 키워서 뭐하나 책 보는 게 멋있지, 그렇게 또
끝도없이 자기를 비하하게 돼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예쁘게 단장하고
나는 내가 정말 좋아 외치기
딱 한달만 해보세요
글쎄요. 그건 친구얘기도 들어봐야 알겠네요
지금 원글이 반응을 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