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 내로남불인 인간의 언행이 자꾸 생각나서 죽이고 싶고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로워요
청소하면서도 씻으면서도 생각나고
이걸 어떻게 떨쳐내죠?
날씨까지 불덩어리 그 자체 내 속에서도 불덩어리가 끓어오르는데.
그래도 그냥 나갈까요?
걸어볼까요?
매사 내로남불인 인간의 언행이 자꾸 생각나서 죽이고 싶고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로워요
청소하면서도 씻으면서도 생각나고
이걸 어떻게 떨쳐내죠?
날씨까지 불덩어리 그 자체 내 속에서도 불덩어리가 끓어오르는데.
그래도 그냥 나갈까요?
걸어볼까요?
아뇨. 걷지 마세요.
내 맘에 있는걸 떨쳐낼수 있는건 시간밖에 없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나를 다독이니
내안의 불덩이도 사그러들더이다.
대신 괴로우시면 혼자서 욕이라도 실컷하세요.
지인이나 가족이면 손절하고
가능하면 법으로 해결하세요
소송으로 해결하니까 속이 다 시원
걸으세요.
미움이 원글님의 소중한 일상의 평화를 갉아먹고 뒤흔드네요. 그게 바로 상대방이 원했던거죠. 거기에 휘둘리는겁니다. 미움을 걷어내야 이길 수 있어요. 잡고 흔들어도 끄떡없는 사람이 제일 꼴보기 싫고, 그렇게 되어야 뒤흔들려던 사람 마음에 천불나거든요.
날씨에 나가서 걸으면 더 열받죠
생각날때마다 속으로 욕을 한바가지씩 해주세요
이렇게라도 해서 풀고 살아야지 어쩌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