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6.17 10:28 AM
(118.235.xxx.131)
중간자리보다 창가쪽이 더 좋은거 아니에요?
2. 국적이 어디
'26.6.17 10:29 AM
(119.71.xxx.160)
신지? 한국분이 쓰신 글은 아닌 것 같네요
3. ..
'26.6.17 10:29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제가 아일시트로 옮겨 드릴께요.
한마디했으면 모두가 평화로웠겠어요.
4. ㅇㅇ
'26.6.17 10:31 AM
(61.101.xxx.136)
보통 중간 자리를 가장 선호하지 않으니까 부탁해본거겠죠
창가 자리 좋아하는 사람도 많구요
싫으면 싫다고 하면 끝내면 되는건데
뭘 째려보기까지 하고 발을 밟아줬다하고...
왜그렇게 인상 팍팍하게 사세요...
5. 결국
'26.6.17 10:33 AM
(106.101.xxx.79)
-
삭제된댓글
바꿔주셨네요.
바꿔주고 배알이 꼴릴 정도면 바꿔주지 말지 그랬어요.
6. 창가가 좋은곳은
'26.6.17 10:33 AM
(175.223.xxx.153)
유럽쪽이에요.
태평양 가로지르는데 뭐가 보이지도않고 나가는데 힘든자리에요.
뱅기 일년에 두어번씩 장거리 유럽 미국다녀요.
스아줌마는 한구겅만 알아듣고 말은 못하는전형적 2세 였어요.
7. 맞아요.
'26.6.17 10:33 AM
(175.223.xxx.153)
그렇게 얄밉게 말할껄 그랬어요.
8. ...
'26.6.17 10:34 AM
(223.38.xxx.14)
원래 중간자리 제일 싫어해요
그러니 부탁해본거겠죠
9. ...
'26.6.17 10:34 AM
(121.142.xxx.225)
-
삭제된댓글
중간이 더 어색하지 않나요?
저라면 창가로 바꿔준다면 넘 좋은데..
10. ...
'26.6.17 10:35 AM
(223.38.xxx.79)
복도로 바꿔야죠
11. .....
'26.6.17 10:36 A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국적이 어디신지?
조선족이 쓴 글처럼
글에 뭔가 화가 잔뜩나있고
어휘도 오타라 하기엔 뭔가 신박한?
12. 10대도 아니고
'26.6.17 10:37 AM
(49.164.xxx.125)
말투 너무 저렴. 혐오스럽다.
13. ㅇㅇㅇ
'26.6.17 10:37 AM
(119.67.xxx.6)
처음부터 복도 쪽이면 바꿀 의사 있다고 하지 그러셨어요
그렇다고 고의로 발을 밟았다니 좀 무서워요
14. ...
'26.6.17 10:37 AM
(1.227.xxx.206)
안 바꿔줬으면 된 거지
뭐가 그렇게 분해서 열시간 비행 내내
열 받고 82에 맞춤법 다 틀려가면서 쌍욕까지
아침부터 눈 베렸네
15. ,,,
'26.6.17 10:37 AM
(1.219.xxx.244)
국적이 어디신지?
조선족이 쓴 글처럼
글에 뭔가 화가 잔뜩나있고
어휘도 오타라 하기엔 뭔가 신박한?
글에 품성이 베어나온다고
이런 분과는 좀 가까이하기엔 먼 당신이란 말이 떠오르네요
부탁에 거절하면 되질발을 밟긴 왜밟아요
참 나 별난 성격일세
16. ...
'26.6.17 10:38 AM
(211.176.xxx.192)
글이 이상해...
17. 머지
'26.6.17 10:38 AM
(210.222.xxx.94)
-
삭제된댓글
한국인 아닌듯
근데 부탁은 해볼수도 있지
이게 그렇게 회날가 일인가?
분노조절장애유?
18. 헐
'26.6.17 10:39 AM
(39.115.xxx.72)
흠 어디
번역하거나 ai로 만들거나 복사한건가요?
본인글이 아닌가본데요?
중간중간 오타가 날 자리도 아니고
글자 순서 자체가 바뀐건데
이거 뭐죠???
19. .....
'26.6.17 10:39 AM
(1.219.xxx.244)
그런 일로 열시간 넘게 열받고 속뒤집어져서
쳇기로 배 아팠다니
평범한 성격은 아닌듯
82가 너무 변해가네요
예전엔 이런 이상한 글도 없었는데
20. 머지
'26.6.17 10:40 AM
(210.222.xxx.94)
한국인 아닌가? 아님 상태가 좀 이상하신듯
21. .....
'26.6.17 10:40 AM
(1.219.xxx.244)
82아이디 팔려 넘어간거같네요
글이 이상해요
중국말을
AI로 번역기 돌린듯
22. ...
'26.6.17 10:45 AM
(163.116.xxx.191)
창가자리를 풍경 보려고 가나요? 그냥 중간자리보다 편하니까 말해본거 같은데...
물어볼수는 있지 않나요? 싫으면 안바꿔주면 되구요. 굳이 째려볼 필요가 있는지?
저라면 복도자리라면 바꿀게요 라고 했을거 같아요.
23. 어휴
'26.6.17 10:46 AM
(211.235.xxx.8)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간좌석을 가장 싫어해요
그 상대방 분은 나름 좋은 제안으로 생각한거 같은데
원글은 몸이 안좋아서 그랬는가 모르겠지만
사납고 천박하기 그지 없네요
24. ㅇㅇ
'26.6.17 10:47 AM
(117.111.xxx.215)
글을 불쾌한 감정이 들게 쓰시네요
여기에 쓴다는건 편들어 달라는건데
글을 이렇게 쓰면 누가 지지를 할까요
25. ..
'26.6.17 10:49 AM
(110.13.xxx.214)
내용은 둘째치고 말이 이상해서 보다 말았
26. 저론..
'26.6.17 10:53 AM
(125.240.xxx.235)
원글님이 홧김에 글을 이상하게 쓰시긴 했지만
그 모녀 잔머리 쓰다가 계획 흐트러져서 진상부린 거 맞아요.
세 자리인 경우 요즘 두 명이 각각 끝으로 예약하는게 유행인지
비선호자리인 가운데 자리 빌 거고, 편하게 가려고 꼼수 썼던 거죠.
바꿔주지 말거나 복도쪽으로 요청하셨으면 좀 편하셨을텐데
원글님 짜증 많이 나셨겠어요.
27. 아휴
'26.6.17 10:53 AM
(118.223.xxx.68)
내용도 이상하고
맞춤법도 엉망이고
28. ...
'26.6.17 10:57 AM
(124.5.xxx.227)
비행기 탑승 후 임의로 자리를 이동하면 항공기 균형 문제나 안전상의 이유로 제지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승무원에게 먼저 문의해야 합니다.
29. 궁금
'26.6.17 11:06 AM
(72.66.xxx.59)
처음 예약할 때 가운데 자리 일부러 픽하신 거예요 ?
아니면 그냥 남아서 하신 건지...
모녀간에 일행이면서 떨어진 자리 한 거 일부러 그러지 않았나 싶어서요.
장거리 비행하면서 일부러 그렇게 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보통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이 가운데 자리 선택 잘 안하니까
운 좋으면 세자리에 둘이 앉아 가는 일 많거든요.
그러다 누가 그렇게 들어오면 바꿔달라고 부탁하는 거죠.
30. ...
'26.6.17 11:26 AM
(58.29.xxx.4)
그래도 바꿔주겼네요 중간보다는 그게 낫다고 본인도 생각했잖아요 그래놓고 발은 왜 밟아요
31. 댓글들 왜이럼
'26.6.17 11:31 AM
(220.117.xxx.100)
비즈니스 석이면 모를까 이코노미 창가자리는 10시간 넘는 비행에선 절대 안 앉아요
옆에 두사람 두고 창가로 낑겨가는 느낌이고 드나들기 힘들어서요
그런데 원글이 말투가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중간보다 창가가 낫다는 생각에 원글이 이상하다는 식으로 몰고가나요?
그 아줌마도 원글에 쓰인대로 복도자리는 꿋꿋이 지킨채 중간에 앉은 사람 들어가 앉으라는 부탁아닌 요구는 처음부터 무례한 거였죠
바꾸고 싶은 사람은 상대방에게 물어봤어야 했는데 선택의 여지를 아예 두지 않고 말했잖아요
옮기고 싶은데 창가나 복도 선호하는게 있냐고…
둘이 앉는게 중요했다면 둘이 앉게 해주는 사람의 편의를 봐줘야 했어요
그냥 창가로 들어가라가 아니라…
댓글에 그 아줌마같은 사람들이 많네요
거기다 결국 원글이는 자리를 바꿔줬는데도 안 바꿔줬다고 읽고 자기 맘대로 비판하는 사람도 있고 참 82 수준인지 요즘 세상 수준인지 많이 떨어졌네요
32. ㅇㅇ
'26.6.17 11:33 A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그럼 복도자리 주면 바뀌준다고 말하면 되죠, 아님 말구요
가운데 껴있으면 싫지 않나요.
33. 아무리봐도
'26.6.17 11:37 AM
(125.129.xxx.136)
-
삭제된댓글
화짱조인가봐요
34. 이해안가
'26.6.17 11:57 AM
(220.73.xxx.71)
제가 그럼 통로자리 앉아도 될까요?
한번 물어보면 되는걸
글이 너무 이상해요
화도 많고 발을 콱 밟는다니
35. ㅡㅡ
'26.6.17 12:0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한국 방문하는 외국인이신거죠?
잘 다녀 가세요.
36. ..
'26.6.17 12:51 PM
(58.149.xxx.170)
읽을 수 있게 쓰던가..
37. 댓글들님
'26.6.17 12:57 PM
(118.40.xxx.140)
어떤때는 내용보다 형식이 더 중요할때도 있어요
이런 사이트에 쓸때는 예의바르게 써야죠
왜 우리가 원글님이 쓰는 욕설을 들어야하나요
읽는 사람이 기분이 팍상하니 댓글들이 우호적이될수 없는거죠
38. 그럼
'26.6.17 1:00 PM
(220.116.xxx.187)
뭘모르네
젤좋은자리가 복도쪽인데
안바꿔쥤으면 되는거지
왜뒤에서 욕하고난리지
앞에서는 아무말동솟하고 혼자서씩씩거리고
진짜 좀없어보이네요
39. 동행
'26.6.17 1:10 PM
(125.129.xxx.43)
딸과 동행인데, 일부러 중간자리 남기고 양끝쪽으로 배정받은 이유는 뻔하죠. 저는 얄미워서 안바꿔 줄 듯.
40. 폰오타남빌
'26.6.17 1:39 PM
(118.235.xxx.220)
ㄷ편들어주시고 이헤헤주신 댓글분들 감사합니다.
이젠 82에서조차 짱개소리 듣네요.
국적기에서조차 승무원들이 한국어영어 어떤언어 써야할지 햇갈리게 대하던데
미국인 헌국계2세아줌마였다고요. 영어로 쏼라하는데 내가 영어 못들었음 어쩔.
기분나빠서 영어대응 빼고 못알아듣게 한굳어로 넘어가려는데 하필 한국너는 알아들어가지고는 큰소리로 계속 어쩔까나저쩔까나 사람 세워두고 했던말또하고또하는데 안바꿔주려다가 가족사이에 끼이는게 싫어서 들어가줬어요.
진상오브진상들. 한극계2세까지 진상들이 있다는거 짜증났고,
41. 어
'26.6.17 2:19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야이냐나'가 뭔가 한참 생각했네요.
글을 공감받지 못하게 쓰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42. ---
'26.6.17 2:44 PM
(152.99.xxx.167)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데 너무 격한 반응에 놀랍네요
물어볼수도 있지 욕을 하다니 정말 상스럽네요
중간자리가 어쨌든 제일 나쁜자리 아닌가요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고
싫으면 안하면 되는거지 그사람도 중간보다는 창가가 낫다고 생각했으니 물어봤을거고 복도가 나으면 말을 하던가.
43. ㅇㅇ
'26.6.17 3:04 PM
(118.40.xxx.140)
-
삭제된댓글
자리 바꿔달라고 말한번 한게 진상오브진상은 아니죠
싫으면 거절하면 그만이고요
욕까지 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가족끼리 가라고 바꿔주죠
그럼 고마워하고요
바꿔줘도 고맙다인사도 안하면 못된사람들이고요
44. 물어볼수있다는
'26.6.17 3:19 PM
(118.235.xxx.220)
그럴수있다는 공감에 놀랍니다.
비행기좌석은 일반좌석 아니에요.
나중에 사고시...하여튼 신분증명 입니다.
욕은 속으로 할수도있는거지 그럼 속으로도 못하나요.
공감안되면 그냥 나가면되지 굳이 댓글쓰고 난리치는 사람들은 뱅기좌섣석 맘대로 앉으려는 사람들 인가요.
45. …
'26.6.17 4:08 PM
(85.255.xxx.216)
윗님 당연히 자리 바꿔요. 가족끼리 자리배정 못받은 사람은 물론이고 빈자리 있으면 이륙하고 나서 다 편하게 옮겨요. 신분 증명은 무슨 자리로 하나요. 비행기 사고에 그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죽나요. 그래도 다 dna 테스트하는데..
그리고 원글도 이상한게 중간자리가 제일 불편하니까 바꿔 중수 있냐는 거죠. 싫음 말고… 이게 뒷다마꺼리나 되는건지 ..
46. 써놨잖아요
'26.6.17 6:15 PM
(118.235.xxx.220)
말안하고 가만있었다고.
가만있다가 계속 계속 씉까지 말해대서 하는수없이 바꿨다고요.
속풀이방에서 속풀이도 못하게하는건뭔지.
47. ㄴ 반드시ㅏ
'26.6.17 6:20 PM
(121.162.xxx.234)
승무원에게 컨펌받고 옮기지 임의로 안합니다
관광버스 좀 타본 분들이신가?
불친절하네 마네 하니 니 마음대로 하세요 하는 거
물어볼 수 있다구요?
전 거절 잘합니다만 거절 하기 싫은데 부탁하는 지인 욕은 하면서
그렇게 꼭 앉아야하면 일찍 배정받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