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7k9X1NIbuA?si=vnoue00hLZCPFJdC
50대에 임신했다며 양보하지 않는게 맞나요?
https://youtu.be/y7k9X1NIbuA?si=vnoue00hLZCPFJdC
50대에 임신했다며 양보하지 않는게 맞나요?
모름 50대 추측도 본인 생각이고 이효리 아는 사람도 58세 임신했다는데 양보안한다고 글올리는거 작대기 들고 내자리하던 할배랑 뭐가 다른지
임신했다고하지 그럼 뭐 거짓밀하겠나요.
요즘 그자리는 할머니도 앉기싫어라하는곳이고 임산부라고 함부로 배나온여자에게 권하면 폭탄 터집니다
저 50대 후반 여자고 매일 지하철 타고 출퇴근하는데 저 자리 앉는 사람 진짜 임산부 빼고 99% 여자 50대 이상이더라고요.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운동합니다
제가 본 바로는 그 자리에 앉는 비임신자 반은 늙은 남자에요.
나머지 반은 중년 이상 여자고요.
그 자리에 앉은 중년 남자에게
제 옆에 서있던 임신녀에게 자리를 양보 해주십사 했다가
눈총 받은 일도 있음.
물론 친정엄마같은 마음으로 똑같이 째려봐 줌.
앉은건 한번도 못봤는데 매일 출퇴근 지하철로함
종착지에서 강남 출발하는 빈 열차타는데
젊은 사람들, 다 임산부석, 노약자석 비우고 서있습니다.
만원 퇴근길에도 많이 비어있어요.
근데 뒤늦게 타서 헐레벌떡 임산부석 앉는 사람들,
진짜 거짓말안하고 70-80%는 중노년 여성들이에요.
10%는 젊은여성들, 대학생들같이 어린 여성들.
뺏지도 없고 배도 안나왔지만
임신했다 우기면 되는, 전혀 아닌듯 하지만 가임기인 사람들이죠.
나머지 10% 정도가 남자들이구요.
저도 중장년 여성이지만 진짜 퇴근길 힘들어도 자리 비우고 서있는데
아주 당당하게 자리 차지하고 앉으려 드는
비슷한 또래 아줌마들, 진짜 눈쌀 찌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