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집이랑 윗집이 오래된 구옥인데
제법 커요
그걸 산 사람이 빌라를 새로 짓는다고 하네요
부수면 먼지에 소음에
몇 달간은 힘들 거 같은데
이사를 가야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저희는 현재 월세를 살고있는데
집주인한테 사정을 말하자니
들어올 사람 없으니 집을 안 빼줄 거 같기도 하고요
에혀 심란하네요
바로 옆집이랑 윗집이 오래된 구옥인데
제법 커요
그걸 산 사람이 빌라를 새로 짓는다고 하네요
부수면 먼지에 소음에
몇 달간은 힘들 거 같은데
이사를 가야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저희는 현재 월세를 살고있는데
집주인한테 사정을 말하자니
들어올 사람 없으니 집을 안 빼줄 거 같기도 하고요
에혀 심란하네요
가시는게 정답인데요
이사 가야죠..
아주 난리가 날텐데요..
월세면 이사가야죠
만기 남았으면 이사도 힘들겠는데요
만기 남았으면 이사도 쉽지 않겠어요
갱신권 썼어도 3개월 걸릴텐데요
옆집 짓는다고 지하 깊이 파면
이집은 기울어집니다.
한 달이 아니라 완공될 때까지 시끄러울 것 같아요.
고민할거 없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