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많이 들었거든요
여기서도 전부터 글 봤는데 볼때마다
굳이 뭐 그렇게까지... 하면서 그냥 넘겼는데
며칠전에 바나나가 넘 많아서 까매질까봐
몇 개 까서 그냥 냉장고에 넣어 둠.
오늘 드디어 처음 먹어봤어요.
아니 진짜 맛있네요???
맛이 그냥 딱 바나나 얼린맛이에요.
바나나 향과 달달함이 얼리기전과 그대로 일치하고 그게 또 하필 시원함.
앞으로 늘 얼린다...
말은 많이 들었거든요
여기서도 전부터 글 봤는데 볼때마다
굳이 뭐 그렇게까지... 하면서 그냥 넘겼는데
며칠전에 바나나가 넘 많아서 까매질까봐
몇 개 까서 그냥 냉장고에 넣어 둠.
오늘 드디어 처음 먹어봤어요.
아니 진짜 맛있네요???
맛이 그냥 딱 바나나 얼린맛이에요.
바나나 향과 달달함이 얼리기전과 그대로 일치하고 그게 또 하필 시원함.
앞으로 늘 얼린다...
저도 82에서 얼리라고 했던 바나나 샤인머스캣 시도해보고 그 뒤로 일부러 죄다 얼려버려요ㅋㅋ 너무 맛있어요.
거기에 우유 쪼매 붓고 블렌더에 갈면
바나나 아이스크림.
반나절만 얼리면
더 맛있다우
거기에 우유랑 무가당코코아 넣고갈면 초코아이스크림
40여년전 바나나가 대중화되면서 저희 엄마는 나무젓가락 꽂아서 아이스크림처럼 만들어주셨어요...그렇게 해보세요~
누텔라나 기라델리 초코시럽 찍어먹으면 극락행
유산지나 종이호일에 그릭요거트 깔고
토핑으로 바나나, 견과류등 올려서 얼리면
요거트 바크요
간편버전으로 요플레에 바나나 넣어 얼려도 맛있죠
과일가게에서 바나나 찾을때 잘 익은거 달라고 하면
더 저렴하게 해주길래
그런게 얼려야 더 맛있거든요
잘 익은거 얼리면 우유랑 갈아서 스무디로 먹든지
그냥 살살 녹여 먹어도 맛있습니다
아무것도 안 넣어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