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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우습게 보는 남자 많아요..

............... 조회수 : 3,693
작성일 : 2026-06-16 20:06:47

변호사 유튜브에 30대후반정도 보이는 남자변호사가

아이가 5살이면 육아 난이도가 훨씬 많이 내려간다

이딴소리를 하는데...내가 딸을 끼우면서

고등학교때가지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었던 기억이 나서

이 남자변호사 때려주고  싶었어요..

 

주변  남자지인들도 일회용 아기 기저귀가 좋아져서

옛날보다 육아가 편해졌다 이런 소리를 하는데..

남자 본인들이 육아 전담을 해보면 절대로 이런 소리 안한다

전재산을 걸겠습니다.

IP : 221.167.xxx.113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16 8:11 PM (49.230.xxx.65)

    이틀만 해보면 압니다

    안해보면 모르는 경우가 많죠

  • 2. 노노
    '26.6.16 8:11 PM (221.140.xxx.55) - 삭제된댓글

    육아 전담 안 해도 공감능력 충분한 남자는 육아와 살림이
    힘든일이라는 거 알아요.

  • 3. 당연히
    '26.6.16 8:13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아이 반나절도 돌본적 없는 남자입니다

  • 4. ㅇㅇ
    '26.6.16 8:15 PM (49.230.xxx.65)

    공감 능력이 좋은 남자가 많을까요?

  • 5. ......
    '26.6.16 8:16 PM (59.24.xxx.184)

    그 힘든걸 말하는게 아닐거에요 사회생활에서 오는 극심한 스트레스
    이쁜 내아가 얼굴 보고 웃을수 있는 육아랑 어떻게 비교가 될수 있을까요.
    사회생활이 훨씬 힘들다고 봅니다.
    저도 워킹맘 전업주부 둘다했지만 시켜만 주면 전업주부 하고싶어요
    그리고 솔직히 돌지나면 좀 낫습니다.

  • 6. ..
    '26.6.16 8:18 PM (112.187.xxx.252)

    육아 힘든거는 인정합니다. 그래도 초 저까지지 고등까지 힘들다는건 좀...오바죠.

  • 7. ㅇㅇㅇ
    '26.6.16 8:18 PM (182.215.xxx.32)

    아이 특성에 따라서 난이도는 엄청나게 차이가 많이 나죠

  • 8.
    '26.6.16 8:18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4살짜리 조카를 일주일 봐준 후기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5199277

  • 9. ..
    '26.6.16 8:18 PM (211.208.xxx.199)

    솔직히 말합시다.
    아이가 5살이면 육아 난이도가 훨씬 많이 내려가는건 맞지요.
    내 애를 키울때도 손주를 키울때도 5살이 되니
    유치원도 가고 좀 살만해지던데요.
    집단생활을 해도 아픈것도 좀 덜하고요

  • 10. 아..
    '26.6.16 8:20 PM (211.234.xxx.207) - 삭제된댓글

    난 직장일이 힐링이고 전업 육아는 전쟁인데.

  • 11. 에이
    '26.6.16 8:22 PM (221.138.xxx.92)

    솔직히 말합시다.
    아이가 5살이면 육아 난이도가 훨씬 많이 내려가는건 맞지요.222

    육아는 힘든게 맞지만요..
    잠은 잘 수 있잖아요.

  • 12. ...
    '26.6.16 8:24 PM (118.37.xxx.223)

    아이가 5살이면 육아 난이도가 훨씬 많이 내려간다
    이거 맞아요

  • 13. 그게
    '26.6.16 8:26 PM (14.4.xxx.150)

    아이가 어릴땐 체력적으로 힘들고 크면 클수록 몸은 수월해져도 정신이 힘든것같아요

  • 14. kk 11
    '26.6.16 8:29 P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가사노동. 육아 다 직젖 해봐야 알아요

  • 15. 전업이
    '26.6.16 8:32 PM (211.235.xxx.132) - 삭제된댓글

    ㅣ 제일 힘듭니다. 인정

  • 16. ...
    '26.6.16 8:37 PM (1.227.xxx.206)

    잠도 못 자고 화장실도 못 가게 힘들다가 다섯 살쯤 되면
    육아 난이도가 많이 내려가긴 하죠

    애바애긴 하지만
    그렇다고 육아가 별거냐, 돈 버는 게 훨씬 힘들다
    소리 할 정도는 아니잖아요

  • 17. ....
    '26.6.16 8:52 PM (223.38.xxx.107)

    저도 워킹맘이지만
    갓난쟁이 애볼래
    초등학생 볼래하면
    백번 초등학생 본다 하겠습니다.

  • 18. ..
    '26.6.16 8:53 PM (180.66.xxx.43)

    솔직히 5살이면 육아 팍 내려가잖아요

    아니라는 분이 오히려 애 안키워보신분이죠

  • 19. ...
    '26.6.16 8:53 PM (121.159.xxx.192)

    솔직히 말합시다.
    아이가 5살이면 육아 난이도가 훨씬 많이 내려가는건 맞지요....333
    아기땐 부모가 밥 먹기도 화장실 가가도 힘들지만 이때는 화장실도 가고 밥도 먹고 하잖아요.

  • 20. ㅇㅇ
    '26.6.16 8:54 PM (118.223.xxx.29)

    인간이 짐승만도 못한가요?
    어느 정도 키우면 사람구실 하잖아요.
    그렇지만 사회생활은 어느 정도 없죠.

  • 21. 애가
    '26.6.16 9:12 PM (211.235.xxx.132) - 삭제된댓글

    전능아거나
    장애인인기요??

    고등때까지 힘들었다면
    학교 안보냈어요??

  • 22. ㅇㅎㅎㅎ
    '26.6.16 9:15 PM (170.99.xxx.156)

    솔직히 말합시다.
    아이가 5살이면 육아 난이도가 훨씬 많이 내려가는건 맞지요. 444444444

    5살이 뭐예요. 어린이집 가는순간 쉬워지는건 맞죠.

  • 23. ..
    '26.6.16 9:1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 우습게 보는 여자들도 많아서..
    각자 안해본 것들이 우습게 보이나 보죠.

  • 24. 근데
    '26.6.16 9:21 PM (223.38.xxx.142)

    돈 버는 걸 우습게 보는 여자가 백배 더 많죠
    육아요?
    솔직히 기관 보내고부턴 확 쉬워지죠
    전업이 젤 힘들다니
    시터 구인 광고 보세요
    시급 얼마 주나
    그렇게 어렵고 힘든데 그렇게 조금 주나요

  • 25. ㅇㅇ
    '26.6.16 9:33 PM (211.222.xxx.211)

    그러게요.
    시급이 그 일에 가치를 제일 객관적으로 보여주죠..

  • 26. ㅇㅇ
    '26.6.16 9:38 PM (211.220.xxx.123)

    애 다섯살까지 회사가 겨울 휴가 10일주는데 그때마다 남편없이 혼자 돌봤는데 회사가는날 야호했어요 코안에 세네군데 터지고 거지꼴로 출근했다구요 전 육아보다 회사가 훨씬 나았어요 연봉셌음.

  • 27. 2살 6살
    '26.6.16 9:49 PM (119.192.xxx.176)

    2학년.. 이렇게 덜힘들어지는 구간인거 같아요

    하지만 남자랑 똑같이 일하고 바로 퇴근해 주말 내내 독박육아하던 시절은 너무 속상해요
    우리딸들은 함께할 수 있는 남편들 만났으면!

  • 28. 글쎄
    '26.6.16 10:16 PM (58.29.xxx.20)

    다섯살 돌보기가 한살짜리 돌볼때보다 난이도 낮아진건 맞지막, 뭐 그렇게 쉽던가요.
    저는 다섯살짜리 애볼래 회사갈래 하면 회사갈래요.
    그 나이면 어린이집 가는거 맞지만, 모든 엄마가 종일반 보내는거 아니죠. 유치원 반일반이면 점심먹고 2시면 끝나는건데요.
    그 나이에 애가 스스로 화장실 뒤처리를 할수있나, 신발 오른쪽 왼쪽을 알아서 신길하나, 양치질을 혼자 할수 있나... 일일이 다 붙어서 해줘야지.. 아침에 이미 한바탕 전쟁 치르고 원에 보내 반나절 집안일 몰두하고 금방 데리고 오면, 에너자이저에 놀이터 두시간 같이 뒹굴고, 집에 오면 또 씻기고 먹이고 놀아주고가.. 점드는 순간까지 쉴새없이 이어지는건데...
    대체 다섯살짜리 애 키우는것보다 일이 쉽단 분 동의 못하겠네요, 전.

  • 29. ...
    '26.6.16 10:18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 우습게 보는 여자들도 너무 많잖아요.
    육아 우습게 아는 남자나 돈버는거 우습게 아는 여자나 똑같아요.

  • 30. ...
    '26.6.16 10:20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육아가 그렇게 힘들면 남편이랑 업무를 바꿔요.
    그건 또 싫죠?

  • 31. ㅇㅇ
    '26.6.16 10:22 P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솔직히 남자보다 여자가 육아와사회생활 둘다 해볼가능성이 높은데
    웬만하면 대여섯살까지 육아보다 회사가는걸 택할걸요?
    사람답게 갖춰입고 말통하는 어른들과 얘기하며 앉아서 일하면서 돈 받는게 훨씬 나음. 밭일도 육아보다 낫다는데.

  • 32. ㅇㅇ
    '26.6.16 10:26 P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솔직히 남자보다 여자가 육아와사회생활 둘다 해볼가능성이 높은데
    웬만하면 대여섯살까지 육아보다 회사가는걸 택할걸요?
    사람답게 갖춰입고 말통하는 어른들과 얘기하며 앉아서 일하면서 돈 받는게 훨씬 나음. 밭일도 육아보다 낫다는데.
    오히려 네댓살 애보다 사회생활 운운하는 사람들이 사회생활 못해보고 육아한지도 오래됐다에 한표. ㅎㅎ

    근데 육아를 여자가 전담하더라도 그 이후에 요즘 맞벌이가 대세지 않나요? 왜 이렇게 남자 혼자 다 버는것처럼 떠받들어요?

  • 33. ㅇㅇ
    '26.6.16 10:28 PM (211.220.xxx.123)

    솔직히 남자보다 여자가 육아와사회생활 둘다 해볼가능성이 높은데
    웬만하면 대여섯살까지 육아보다 회사가는걸 택할걸요?
    사람답게 갖춰입고 말통하는 어른들과 얘기하며 앉아서 일하면서 돈 받는게 훨씬 나음. 밭일도 육아보다 낫다는데.
    오히려 네댓살 애보다 사회생활 운운하는 사람들이 사회생활 못해보고 육아한지도 오래됐다에 한표. ㅎㅎ

    근데 육아를 여자가 전담하더라도 그 이후에 요즘 맞벌이가 대세지 않나요? 왜 이렇게 남자 혼자 다 버는것처럼 떠받들어요?
    어차피 일할거 남자가 육휴내서 육아해주면 땡큐베리마치아닌가? 왜싫을까?

  • 34. ...
    '26.6.16 10:36 PM (115.22.xxx.169)

    집에서 자발적으로 내가 얼마나 신경써서 육아/살림하는가와
    밖에서 타의적으로 얼마만큼의 신체노동과 스트레스를 감내하고 일하는가가
    너무 사람마다 다르기때문에
    서로 최대한 도와주고 한쪽이 못할경우는 상대에게 고마워하는게 답

  • 35. ㅡㅡ
    '26.6.16 11:0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육아하라하고
    원글님이 나가서 돈벌면 되겠네요.

  • 36. ㅎㅎ
    '26.6.16 11:21 P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5살이면 어린이집 다니는 시기아닌가요?
    밖은 전쟁터입니다ㅜ

  • 37. ...
    '26.6.17 12:17 A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

    솔직히 남자보다 여자가 육아와사회생활 둘다 해볼가능성이 높은데 웬만하면 대여섯살까지 육아보다 회사가는걸 택할걸요? 2222
    ㅡㅡㅡㅡㅡㅡ

    맞벌이로 애 키운 입장에서 그 변호사놈 입을 때려 주고 싶었어요. 한살보다 5살이 좀 쉬워졌다고 그게 무슨 꿀빠는 건줄 알아요? 기가 막혀서. 애 고육이 시작되면 새로운 문제가 또 생기는 건데.

  • 38. ...
    '26.6.17 12:24 A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

    솔직히 남자보다 여자가 육아와사회생활 둘다 해볼가능성이 높은데 웬만하면 대여섯살까지 육아보다 회사가는걸 택할걸요? 2222
    ㅡㅡㅡㅡㅡㅡ

    맞벌이로 애 키운 입장에서 그 변호사놈 입을 때려 주고 싶었어요. 한살보다 5살이 좀 쉬워졌다고 그게 무슨 꿀빠는 건줄 알아요? 기가 막혀서. 애 고육이 시작되면 새로운 문제가 또 생기는 건데.

    같은 직업 가진 남편하고 애 4~5살 때 매일 매일 싸웠어요. 나도 야근하고 싶다. 네가 집에 일찍 가라. 근데 결국 집에 가야 하는 건 저였죠. 그렇게 일찍 집에 갔다가 밤 10시 반에 남편 오면 회사 다시 가서 새벽 2시까지 일하는 생활을 3년을 했어요. 그렇게 대기업에서 부장진급을 했었죠.

    남편에게 육아하라고 하고 제가 돈 벌라구요? 저는 남초직장에서 남자랑 똑같이 돈도 벌고 육아도 다 했어요. 겨우 회사일만해도 사람취급 받을수 있는 남자들이 육아에 대해 뭘 안다고 떠든 답니까.

    그렇게 아직까지 30년차 현역으로 일하고 있지만 그때 남편은 정말 미웠어요. 지금은 둘도 없는 육아동지지만요. 그래도 양심있는 남자라서 제가 울고불고 하니 조금씩 배우고 나아져서 이제 좀 같이. 살 만해요 남자들이 육아와 가사를 제대로 배우려면 십몇년은 걸리는 듯해요. 일단 필요성을 몰라요.

  • 39. ...
    '26.6.17 12:27 AM (223.38.xxx.166)

    솔직히 남자보다 여자가 육아와사회생활 둘다 해볼가능성이 높은데 웬만하면 대여섯살까지 육아보다 회사가는걸 택할걸요? 2222
    ㅡㅡㅡㅡㅡㅡ

    맞벌이로 애 키운 입장에서 그 변호사놈 입을 때려 주고 싶었어요. 한살보다 5살이 좀 쉬워졌다고 그게 무슨 꿀빠는 건줄 알아요? 기가 막혀서. 애 교육이 시작되면 새로운 문제가 또 생기는 건데. 70년대 80년대처럼 육아가 먹이고 재우기만 하는 시대랍니까?

    저는 같은 직업 가진 남편하고 애 4~5살 때 매일 매일 싸웠어요. 나도 야근해서 승진하고 싶다. 네가 집에 일찍 가라. 근데 결국 집에 가야 하는 건 저였죠. 그렇게 일찍 집에 갔다가 밤 10시 반에 남편 오면 회사 다시 가서 새벽 2시까지 일하는 생활을 3년을 했어요. 그렇게 대기업에서 부장진급을 했었죠.

    남편에게 육아하라고 하고 제가 돈 벌라구요? 저는 남초직장에서 남자랑 똑같이 돈도 벌고 육아도 다 했어요. 겨우 회사일만해도 사람취급 받을수 있는 남자들이 육아에 대해 뭘 안다고 떠든 답니까.

    그렇게 아직까지 30년차 현역으로 일하고 있지만 그때 남편은 정말 미웠어요. 지금은 둘도 없는 육아동지지만요. 그래도 양심있는 남자라서 제가 울고불고 하니 조금씩 배우고 나아져서 이제 좀 같이. 살 만해요 남자들이 육아와 가사를 제대로 배우려면 십몇년은 걸리는 듯해요. 일단 필요성을 몰라요.

    제가 이런 얘기하면 남자들은 제가 욕심이 많아서 그렇대요. 둘다 가지려고 한다고. 나쁜 놈들이에요. 지들은 일만하고 육아는 하는 시늉만 해도 되니까 쉽게 얘기하죠. 저라고 몇십년 일한 제 직업 안 지카고 싶겠습니까. 어떻게 키운 경력인데.

  • 40. ...
    '26.6.17 12:39 AM (223.38.xxx.166)

    육아가 그렇게 힘들면 남편이랑 업무를 바꿔요.
    그건 또 싫죠?
    ㅡㅡㅡㅡㅡ

    공대 나와서 남초직장 30년 다녔어요. 똑같은 업무하난데 뭐가 싫어요. 나도 야근해서 승진하고 살아남도 싶었는데 그래도 육아는 내 몫이었어요. 저는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제 몸을 갈아서 그 선택을 안하려고 최대한 버티고 버텼어요. 남편 착한 사람이었어도 그게 현실이에요. 한국의 가부장제는 아직도 짱짱해요.

    그러니 2030 남자들은 2030여자들한테 피해의식 느낄 거 없어요. 애낳고 키우는 한국여성은 아직도 70%는 돼요. 그러니 출산율이 0.8은 이제 되는 거에요. 3040 여자들이 모성본능에 굴복해서 아이낳고 키우면 직장에서 차별대우 받기시작해요. 애키우다가 육아휴직 했다가 권고사직당한 여자는 많이 봤어도 아직까지 그런 남자는 별로 못 봤어요.

    육아휴직 핑계대고 애는 장모님한테 맡기고 이직 준비 하는 남자들은 봤어도. 3040 여자들이 직장에서 밀려나서 직장에 자리가 생겨나는 거니까. 2030 여자들한테 화풀이 할 거 없다구요. 3040 남자들은 육아때문에 잘릴 정도로 육아에 올인하지 않아요.

    2030 남자 2030여자 3040 남자들에게 양보하는 건 3040 여자들이에요. 아직 애도 낳아보지 못했으면서 한국은 여자가 더 대우받는다라는 헛소리 하지 말아요. 그런 소리 하려면 남여 모두 20대부터 80대까지 애 안 낳고 자기몸만 건사하면 되는 세상이어야 가능한 얘기에요.

  • 41. 여기서
    '26.6.17 5:38 AM (119.192.xxx.176)

    또 쓸데없지만 전업과 워킹맘의 차이가 나옵니다.
    워킹맘은 진짜 근로자건 사업자건 일용직이건 엄청난 사회적 지원과 존중을 받아야해요
    그모든걸 개인적으로 해결해서 기분 나쁩니다

  • 42. 애보기힘들어
    '26.6.17 7:25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직장나가는 사람들은 능럭이 있는거고


    작장 나갈 능력이 없으니
    애보면서 힘들다 징징거기는거 아님??

  • 43. ...
    '26.6.17 10:14 AM (223.38.xxx.166)

    175.116 은 뭘 읽은 거니. 딴 사람 글은 읽기는 하는 거냐 능력있는 여자도 애를 낳으면 육아에서 벗어나기 힘들다고. 애 보기와 일을 다 해야 하는 걸 해 본적도 없으면서 애보기 쉽다는 소리 감히 입에 담지 말라고. 혈압 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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