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두건데서 견적받았는데요.
하나는 동네업체
하나는 누가 들어도 일만한 큰업체인데요
가격차이가 50만원이상 나네요.
그리고 작은 업체에서는 직접 이사일을 하는 사장이라는 사람이 왔고 큰 업체에서는 여자분이 왔어요.
고민입니다.
업체 두건데서 견적받았는데요.
하나는 동네업체
하나는 누가 들어도 일만한 큰업체인데요
가격차이가 50만원이상 나네요.
그리고 작은 업체에서는 직접 이사일을 하는 사장이라는 사람이 왔고 큰 업체에서는 여자분이 왔어요.
고민입니다.
견적을 더 내보는게 나을까요?
이사는 복불복이에요.
그 사장이 원글님네 이사할 때 온다는 보장 없고
큰 업체라고 안전하게 잘 된다는 법 없지만
그래도 확률상, 평균적으로
큰업체, 비싼 곳이 깔끔하게 안전하게 이사합니다
최소한 후기 올라오는 게시판이 있는...
규모가 있는 곳에서 하세요.
짐 다 망가지고 뒷처리도 대충하고 그런 곳도 많아서..
복불복 맞아요. 귀중품 주방에서 아끼는 것들 고가의류 신발 등 귀찮아도 다 따로 챙기세요.
몇달전에 이사했는데 남자분들은 정말 신경쓰시고 잘 해주셨는데
주방 담당 여사님이 다 가져갔어요. 국산 참기름 몇병, 국산들깨가루 그릇 작은것들 골고루 국산 통북어까지 싹 가져갔네요.
이사 여러번 하면서 늘 개인이 운영하는 지역 업체 저렴한데서 하다가
유명 업체 명예 어쩌고 팀에서 해봤는데요
왜 돈 더 줘도 그런데서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최악은 우리나라 사람이 한 명도 없이 오기도 해요.
집에서 짐 다나왔는지,
버리는 가구, 버리는 가전에 혹시 이사할 짐이 섞였는지,
이사 차량에서 짐 다 내렸는지,
TV 화면 이상없는지, 깨진데 없는지 전원 켜서 확인하세요.
잔금 주고 나면 끝이에요.
이사 뒤에 뭐가 없어졌다, 어디가 깨졌다..
나 몰라라 합니다.
작은업체 유명업체 다 견적 받아봤는데
작은업체 사장이 직접 견적내러 다니고 두팀정도 구성되어 있는
곳에서 이사했어요 비용은 60만원 차이
극성수기라 다 비싸고 에라 모르겠다 복불복
그래도 지역카페 제휴업체니 사후처리는 해주겠지 하고요
네명중 두명이 몽골인이었는데
주방 여사님이 대박이었어요
알아서 진두지휘 시간 완급조절까지...
사정이 생겨서 입주청소도 못하고 들어갔는데
잔금 치르는동안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주방싱크대 화장실장 붙박이장 바닥청소까지
해주셨더라고요
즐겨찾기 해놓은 곳들이에요.
여기저기 세세하게 견적 내보세요.
https://www.replyalba.com/pt/MbXcmP0f7u
https://www.replyalba.com/pt/FY5G1HAptK
https://www.replyalba.com/pt/107OSj24xXp
https://www.replyalba.com/pt/YTcduXkrBC
작은 업체였지만 좋았다..하신거죠?
물론 복불복이엤지만요.
진짜 복불복이요.
3년전 견적받아보고 50정도 차이나길래 작은 업체에서 했어요.
사장님이 여자분이시고 남편팀, 아들팀 두팀 운영하시는데 저희는 아들팀이었어요.(진짜 남편과 아들)
새파랗게 어린 20대의 아주 희고 잘생긴 남자애가 팔에 문신을 휘감고 왔길래 망했다 했는데..
왠걸.. 이 청년이 어찌나 어르신들께 친절하고 자기 팀원들에겐 카리스마 있는지..
저희 아버지가 진짜 까다롭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는 사람인데 세상에 저희 아버지가 저 문신 휘감은 20대 청년 칭찬을 계속 하시더라구요.
아버지가 채근하셔서 점심값도 챙겨드리고 목욕비도 드렸어요.
저희 9월에 또 이사가는데 전 남편팀이 궁금해서(아드님이 아버지께 배웠겠죠?) 남편팀으로 예약하고 싶은데 아버지는 그 청년한테 또 맡기겠다고 하세요.
진짜 복불복이요.
3년전 견적받아보고 50정도 차이나길래 작은 업체에서 했어요.
사장님이 여자분이시고 남편팀, 아들팀 두팀 운영하시는데 저희는 아들팀이었어요.(진짜 남편과 아들)
이사하는 날 아침 새파랗게 어린 20대의 아주 희고 잘생긴 남자애가 팔에 문신을 휘감고 왔길래 망했다 했는데..
왠걸.. 이 청년이 어찌나 어르신들께 친절하고 자기 팀원들에겐 카리스마 있는지..
저희 아버지가 진짜 까다롭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는 사람인데 세상에 저희 아버지가 저 문신 휘감은 20대 청년 칭찬을 계속 하시더라구요.
아버지가 채근하셔서 점심값도 챙겨드리고 목욕비도 드렸어요.
저희 9월에 또 이사가는데 전 남편팀이 궁금해서(아드님이 아버지께 배웠겠죠?) 남편팀으로 예약하고 싶은데 아버지는 그 청년한테 또 맡기겠다고 하세요.
경험상 지역맘카페에서 후기 좋은데가 괜찮았어요.
중요한게 아니라 사람이 중요한 거에요. 어떤 사람들이 오느냐.
애 학원도 학원이 중요한게 아니라 학원 선생님과 애가 잘 맞느냐 선생이 중요하고요.
직원 다 한국인이라고 일 잘 하는것도 아니던데요..보관리사고 가구.가전 거의 다 버라고 새로 다 구입해서 공사 후 입주할때 짐도 별로 없었는데..큰 거만 대충 자리 잡아주고 옷들.. 비닐 포장채로 옷장 안에 던져 놓고 ..주방 이모..일은 안하고 살림 훈수..선 넘는말 드립다하고..신경질나서 내가 혼자 하는게 속 편할꺼같아 계산하고 빨리 가라고 했어요..이사업체도 작은곳도 아니고 이름 있는곳이었는데..
네 맞아요
이사 자주 안다니긴 했지만 제일 맘에 들었어요
이사후기 진짜 좋고 많이 추천해주는 유명업체 팀장 있었는데
견적 약속을 두번이나 어기더라고요 다쳤다고 사진까지 보내면서
그런데 맘까페에 물어보니 수법이었어요 견적 거절하는...
제가 이용한 작은업체는 몽골인이 두명 있었는데 정말 꾀 안부리고
열심히 했었어요 저한테 물어가면서요 점심시간 외엔 잠시도 안쉬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