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amoang.net/free/6475441
곽상언에 대한 얘기는 가족으로써의 예의바름으로 읽었습니다.
유시민 작가님의 등판에 힘이 될 만한 글입니다.
저도 받았네요
사위란게 에휴.
중심은 잘 잡는 글이라 다행입니다.
아직도 가슴이 아린 사람들을 생각해 주세요.
올비른 생각을 지닌 굳건한 아드님이시네요. 저희들도 굳건하라고 위로와 용기를 주는 편지예요.
우리가 유족에게 힘이 되어야 하는데.
정치를 해도 잘했을 분 같네요.
사위란 사람은 먹칠을 하고 다니네요.
남이란 말
진짜 옛말 틀린거 하나도 없어요
가족이니 입장에 대한 한계가 있을거고 핵심은 중심을 잡고 그대로 go하면 된다. 아닌가요??
사실 사위도 가족이자 남이고 .. 그간 고초도 있었을테니...더이상 어찌 표현할까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노건호씨 감사합니다.
아버지를 닮은 훌륭한 아들로 보입니다.....
사위는 좀 혼나야 해요!!
아들이라고
지지자들은 곽상언이 유족이라 묶어
자기 욕심드러내는거 짐작했어요
그래서 곽상언을 뭐라해도 권여사님 노건호씨까지
언급안했던..
시기적절할때 메세지 너무 힘이됩니다
읽어보고 싶은데 링크가 안 넘어가요.
댓글님들 댓글보니 안심입니다. .ㅜ
읽었어요.
거국적으로 정치하라고 소리치던 모습이 떠오르는데
참 사람이 품위있고 똑똑하네요.
글 고마워요.
시기적절한 대응이네요. 호부견자는 아니군요.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