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20년 넘게 하시고 재산을 주식으로 불린 엄청난 부자이기도 하신 분이 가볍게(?)1억 정도 넣어든
한 계좌를 보았느데요.
큰 재산은 다른 계좌랑 부동산 채권 뭐 엄청 분산되어있겠죠. 몇 백업 부자로 추측은 되니(본인이 나 이만큼 재산있어 말 안하니깐)
1억 넣어두고 가볍게 공모주 청약이나 할 때 돈 빼고 쓰고 주식계좌 보여줘서 보았어요.
1억은 큰 돈(?)이 아니니깐.
살랑살랑 일하면서 간간히 장 마감때나 로그인해서 산다고 하는 계좌인데
순 매입금액이 5억4천 정도네요. (1억이 재작년. 작년. 올해 상반기 사서 팔고 해서 늘어난 금액이고 3억 4천은 신용융자 금액) 최초 입금한 돈은 1억이고. ..아직 안팔고 실현손익 안한 금액이 11억이 넘네요.....
근데 불어난 돈이 작년 6월부터였어요. 그 전에는 천 . 몇 천..이렇게 실현손익하다가.
부럽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몇 십억 주식으로 번 사람 많이 온라인에서 들었지만 지인이지만 넘사벽 재력에 1억가지고 빡세게 안해도 이렇게 쉽게 돈 버니. 빡세게 안한다느게 자기 일 따로 있고 매일 계좌 열어서 보지도 않고 장기나 스윙 정도로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삼전. 하이닉스. 삼성전기 누구나 다 아는 것 들고 있구요. 삼전기는 600%넘는 것도 있고 올라가면 계속 따라 산답니다. 물타기는 절대 없고요. 그리고 수익률이 아니라 수익금이 중요하고 레버리지는 나의 능력이고..암튼 책에서 보던 그대로 말해서 새로울 건 없는데 , 그냥 주식의 고수들의 정석대로 하는 것 같아요. 그게 되냐 안되냐가 부자가 되냐 안되냐인 것 같은..생각이 드네요.
모두 정보가 다 알려진 오픈북인데 그 답이 있는데도 제가 답안지에 딴 소리 적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