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본누가쓴건지
대사가 어색한게 많네요.
아마츄어가 영어를한국어로 번역한느낌..
연기별로인배우도 많고.
책은 재밌게읽었었는데..
각본누가쓴건지
대사가 어색한게 많네요.
아마츄어가 영어를한국어로 번역한느낌..
연기별로인배우도 많고.
책은 재밌게읽었었는데..
김민하 한명 건졌죠.
나머지는 다들.
특히 노년의 선자 역 맡은 윤여정은 연기가 항상 다 똑같아요.
목소리톤도 똑같고.
최악은 윤여정
저는 대사, 배우 다 좋던데..
윤여정씨 휴
전 어린 선자 큰 선자 좋았고
이삭도 좋았고
경희도 잘 어울렸고
모자수 아역 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고 선자 엄마 말해뭐해~~~
윤여정 배우의 사투리도 그렇고 연기도 그렇고. 마른 몸과 옷 좋아하는 걸로 운 좋게 그 자리에 올랐다고 밖에.
선자 엄마 멀리 떠나는 딸 위해 쌀 사와서 밥 짓는 장면 넋을 않고 봤어요.
앵글이 담은 말 한마디 없는 그 움직임에 그녀의 마음이 다 담긴것 같아서 울컥 했네요.
않고 ㅡ 잃고
파친코는 시즌 1 1편 이 예술인 거 같아요. 정성다해 밥짓는 선자엄마 . 선자를 갖기위해 했던 굿 장면. 하얀 양복을 입은 남자주인공의 등장장면 하며 이미지가 주는 힘이 컸어요.
어땟어요..
안봤지만 유튜브 영상으로 잠깐잠깐 보니
정은채 이민호도 잘하는듯 보였는데 아닐까요?
선자랑 부모 연기 좋던대요
책 분위기 잘 살렸다고 봐요 인물들 하나하나 잘 그려냈는데 이민호가 굳이 낄 필요가 있었을까 싶음 외모가 넘 튀는 느낌이고 어쨋거나 다 괜찮은데 심지어 경희역 정은채..너무 소설속 경희의 맑고 순수한 느낌을 잘 살려서 깜놀.
근데 드라마 파친코의 최대 미스캐스팅은 윤여정
윤여정이 이렇게 연기를 못했던가 진짜 충격
사투리 연습을 하나도 안했는지 어이가 없는 수준이고 젊은 선자와 노인 선자는 걍 동명이인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가 없는 정도로 엉망진창으로 연기했음
윤여정 캐스팅하지 말았어야 함
최악은 윤여정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