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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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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 왤케 트림을 해요?ㅠ

.. 조회수 : 9,652
작성일 : 2026-06-12 21:58:37

시부모님이랑 식사하면 비위상해 미치겠어요

밥먹다가 자꾸 트림을 해요

하더라도 입을 가리고 좀 삼키듯이 작게 할수도 있는데

전혀 개의치않고 입 벌리고 꺼어어억 이렇게..

 

밀폐된 차안에서 방귀도 막 끼고요 냄새 토할거같아요

 

아직 60대신데 괄약근 다 풀어질 90대도 아니고 벌써 이럴나이에요? 

IP : 58.29.xxx.183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6.6.12 10:01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노인이라서가 아니라 그분들이 그냥 그런거에요.
    원글님 부모님도 그러세요?

  • 2. ...
    '26.6.12 10:01 PM (116.46.xxx.13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지금 절대 이해 못합니다.
    원글님이 그 나이 되 보아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돌이켜 생각하면 어른들께 참 미안합니다.

  • 3. ㅡㅡ
    '26.6.12 10:0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노화현상이에요.

    원글님...
    지금 절대 이해 못합니다.
    원글님이 그 나이 되 보아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22222

  • 4.
    '26.6.12 10:02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나이들면 그렇게 돼요.

  • 5. ......
    '26.6.12 10:03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더럽고 싫죠
    그렇긴한데 그들도 일부러 그러는게 아닙니다
    누구나 노인되면 다 겪을듯
    정신 말짱하고 이쁘고 안아프고 건강한 완벽한 노인은 없습니다

  • 6. 60대부터
    '26.6.12 10:03 PM (121.166.xxx.208)

    근육이 약해져서요. 내장도 근육이죠, 근데, 소리내는것은 좀 신경쓰시면 될 듯한데. 안되나 봐요. 하품할때도 소리가 크거든요

  • 7.
    '26.6.12 10:03 PM (121.167.xxx.120)

    소화가 안되고 답답해서 그러는건데 다른 사람 앞에서 트림하는게 무례 하다는걸 몰라서 하는것 같아요
    병원 다니고 약 먹으면 고칠수 있는데 습관적으로 하는것 같아요
    아들이나 딸이 못하게 말리세요

  • 8. kk 11
    '26.6.12 10:03 PM (1.236.xxx.121)

    늙으면 소화기관등 다 약해져서요
    노화란게 참

  • 9. 나이들면서
    '26.6.12 10:05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배운다는 말이 있죠. 아 그랬던거구나, 나도 늙어가면서 이해

  • 10. ...
    '26.6.12 10:11 PM (115.138.xxx.183)

    소화가 안 되서요.

  • 11. ...
    '26.6.12 10:12 PM (118.235.xxx.193)

    트름이 나오면 손으로 가리고 잠깐
    자리를 피할 수 있잖아요
    노인은 다 그래..
    아니요. 매너있는 노인들은 안그래요

  • 12. 어쩌다
    '26.6.12 10:43 PM (180.228.xxx.184)

    실수로 나오는거면 모를까
    저희 부모님 그리고 시부모님들은 실수로 한번씩 방구 나오고 트름 할때 있긴해도 평상시엔 조심하세요.

  • 13. ㅇㅇ
    '26.6.12 10:47 PM (1.231.xxx.41)

    노화로 나오긴 하지만요 주위 사람 있으면 참거나 가리잖아요. 느닷없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 해도. 저도 60대지만, 60대가 막 저렇게 트림하고 방귀 뀔 만큼 노인은 아니에요.ㅜㅜ

  • 14. ..
    '26.6.12 10:47 PM (218.234.xxx.149)

    아무리 노인됬다고 다그럴까요.. 아무리 근육이 약해져도 입은 가리던지 뭔가 숨기려고 애는 써야죠. 노인들은 수치심을 너무 몰라요. 우리 늙었을땐 지금보다는 고급스러운 노인으로 늙어가자구요..

  • 15. 매너
    '26.6.12 10:49 PM (213.233.xxx.230)

    아무리 생리현상이라고 해도 매너가 없으니 아무데서나 그렇죠.
    다 참을려면 참을 수 있는 거예요.

    위에 댓글 다신 분들은 늙어서 그렇게 하실 건가요?

  • 16. ....
    '26.6.12 10:56 PM (1.227.xxx.206)

    60대면 소화 인 된다고 아무데서나
    트림하고 방구 뀔 나이는 아닌데
    매너가 없어서 그래요

    나이 들면 진짜 온갖 소리 다 낼텐데 자식들이
    잔소리 안 하나요

  • 17. 아니요
    '26.6.12 11:07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무식한거죠
    저 60대인데 제 남편이나 친구들중에 그런 사람들 없어요
    60대가 그런거 하나 조절 못할 나이는 아니죠

  • 18. 레ㅡㅡㅡ
    '26.6.12 11:10 PM (220.116.xxx.190)

    기능성 소화불량을 앓은지 10년 넘었는데
    트름을 일부러 하는건 아닙니다

    속에서 올라오네요 ㅠㅠ

  • 19. ooo
    '26.6.12 11:12 PM (182.228.xxx.177)

    본데 없이 막 살아온 결과예요.
    한마디로 못 배워 먹어서 그런건데
    나이들면 인간의 품위 따위 다 내팽개치고
    혐오스런 행동하는게 당연하다는 댓글들 부끄러운줄 아세요.

  • 20. 노화
    '26.6.12 11:14 PM (122.203.xxx.185)

    노화의 부작용이죠.
    저도 중년되고 알았어요. 가스가 자꾸 차요.
    그래서 더 조심하고 가스차면 화장실이나 사람 없는 곳으로 가요.
    몸의 기능이 떨어지니, 나이들수록 더 조심해야 하더라구요.
    헌데 가스 찬다고 대놓고 하는 분들도 많죠.에휴

  • 21. ㅡㅡ
    '26.6.13 12:02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무식해서 그렇다
    참으면 참을 수 있다는 사람들,

    막상 닥치면 스스로 자과감 장난 아닐겁니다.
    본인 의지만으로 피할 수 없어요.

  • 22. 별 거지같은
    '26.6.13 12:02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이 60대면
    원글은 보수적으로 잡아도 30~40대인데,
    82에는 언제 가입하셨어요?

    이 글 노인혐오 글 같아요.

  • 23. 어쩐지
    '26.6.13 12:06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어쩐지 글이 수상하다 했더니 원글 이재명 글에 이런 댓글도 썼네요.

    '26.6.12 9:52 PM (58.29.xxx.183)
    무리하게 일정 늘려서 유럽여행 가는거 다 알아요. 국민들 바보아니에요. 사상초유의 사태인데 대통령이란게 저러고 있고 정말 한심해요. 부정선거 잠잠해질때까지 튄게 뭐 자랑이라고.

    ---
    왜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는지.
    혐오글 써서 82 폭파시키려고 들어왔어요?

  • 24. ..
    '26.6.13 12:10 AM (14.63.xxx.60)

    아이피 저격 강퇴사유 아닌가요?

    보통 할머니들은 잘 안그런데 할아버지들이 그러는거 보면 참을수 있는데 안참는것 같아요.
    참고로 저희 시부모님 나이 80넘었어도 트림하고 방귀끼지 않습니다.
    친정엄마도 마찬가지구요

  • 25. ㅡㅡ
    '26.6.13 12:14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1.235
    스토커에요?
    남 이전글도 수색해요?
    무섭.
    이 상황에 이재명 해외순방 가서
    이탈리아에서 훈장을 받았네 하는건.
    한심한거 맞잖아요.
    지금 나라 꼴 안 보여요?

  • 26. 윗님
    '26.6.13 12:16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아이피 저격 글 쓰신 윗님
    너무 뻔뻔하세요.

    박종철 열사가 김일성 표창장 받았다고 썼다가 허위 사실 유포로 신고하겠다는 댓글 쏟아지니 댓글 지우셨죠?

    극우 종교집단에서 아이디 사서 들어오신 분들
    82가 우스워요?
    물로 보이세요?

    이명박 정부 때부터 진보 커뮤니티 죽이려고 들어온 세력들
    82에서는 번번이 실패했어요.
    정신 차리세요.

  • 27. ㅋㅋㅋ
    '26.6.13 12:18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아이피 강퇴 사유 쓴 14.63.xxx.60님
    너무 뻔뻔하세요.

    박종철 열사가 김일성 표창장 받았다고 썼다가 허위 사실 유포로 신고하겠다는 댓글 쏟아지니 댓글 지우셨죠?

    82가 우스워요?
    물로 보이세요?

    이명박 정부 때부터 진보 커뮤니티 죽이려고 들어온 세력들
    82에서는 번번이 실패했어요.
    정신 차리세요.

  • 28.
    '26.6.13 12:21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뭘쫌알고
    '26.6.11 1:57 PM (14.63.xxx.60)
    김일성한테 표창받은 박종철 같이
    화염병이나 던져야 시위라고 부르는겁니다.

    아이피 강퇴 사유 쓴 14.63.xxx.60님
    너무 뻔뻔하세요.
    이런 글 쓰셨죠?

    허위 사실 유포 사자명예훼손 고소해드릴까요?

  • 29.
    '26.6.13 12:25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112님
    팩트 말씀 드릴게요.

    오유 등 깨어있는 시민 커뮤니티
    이명박 정권 이후 다 초토화됐죠.
    왜냐?
    댓글부대 세력 때문에

    대부분 82 회원들 그 역사 다 알고 그 사실 다 알고
    커뮤니티 초토화시키려는 세력들 맞서 싸우면서 지금까지 살아남았어요.

    잘 모르면서
    82 접수하려고 아이디 사서 새로 유입된 댁들만 몰라요.
    82 맷집 만만하지 않아요.

  • 30. ..
    '26.6.13 12:27 AM (58.29.xxx.183)

    스토커세요? 변태같이 아이피 일일이 맞춰보며 댓글 수집하나봐요.
    시부모님 아직 만나이로 60대시고, 저는 만나이로 30대 후반입니다만? 뭐가잘못이죠?

  • 31. ..
    '26.6.13 12:27 AM (58.29.xxx.183)

    그리고 이재명에 대해 쓴 댓글은 한점 부끄럼 없으니 여기 복붙한김에 더 많은 사람들이 읽게되어 오히려 좋네요~

  • 32. 원글님
    '26.6.13 12:29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한 점 부끄럼 없는 30대 후반인 원글님 언제 82 회원 가입하셨어요?

    82에 댓글부대들이 넘 많아서 일단 의심할 수밖에 없네요.
    82 회원가입 막힌 지 오래됐거든요.

  • 33. ..
    '26.6.13 12:35 AM (58.29.xxx.183)

    댓글부대는 저쪽이 중국이랑 합작해서 풀었겠죠~
    저희엄마가 부탁해서 가입해두었던 아이디입니다만? 저희엄마 나이까지 알려드려요? 취조하세요? 공산국가인줄.. 무서워서 글도 못쓰겠네요 ^^

  • 34. ㅎㅎㅎㅎ
    '26.6.13 12:38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엄마 부탁으로 가입했다. ㅎㅎ
    아주 어렸을 때 가입했고 엄마 아이디로 82에 정치글 열심히 쓰고 계시군요 ㅎㅎㅎ
    30대는 전혀 쓰지 않는 이모티콘까지
    진짜 효녀시네 ㅋㅋ

  • 35. ..
    '26.6.13 12:53 AM (58.29.xxx.183)

    찾아보니 16년도 가입인데 그게 어린나인가요? 그때가 거의 서른인데?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82 아이디를 살 수 있다는 생각도 못해봤고 사는 경로도 상상이 안되는데 ㅎㅎ 전문 댓글부대신가봅니다 ㅎㅎ 댓글은 수작업으로 일일이 아이피 대조해보진 않았을거고 역시 전문 댓글부대는 이런것도 프로그램 돌려서 검열하나보네요~

  • 36. ..
    '26.6.13 12:54 AM (58.29.xxx.183)

    1.235.xxx.231
    자 따라해보세요
    시진핑 개새끼
    못하겠죠?

  • 37. ㅋㅋㅋ
    '26.6.13 12:56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뭐래?
    시진핑 개새끼를 못 해요?
    김정은 개새끼도 할 수 있어요.

    사이비 종교 신도들 두뇌는 딱 20세기 맞춤형이죠.
    AI 시대에 뭔 시진핑?
    ㅋㅋㅋ
    웃기지도 않고.

  • 38. ...
    '26.6.13 1:00 AM (58.29.xxx.183)

    댓글은 일일이 수작업으로 검열하나봐요? 이재명 많이 욕했는데 하나밖에 못찾은거보니 ^^ㅎㅎ 댓글알바 수입이 꽤 짭짤한가봐요 하루종일 눈 벌겋게 아이피 대조해보는 짓거리만 해도 입에 풀칠은 하나봐

  • 39. 원글님
    '26.6.13 1:00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82 회원 대부분은 AI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까?
    어떤 직업이 살아남을까?
    이런 글이 대세예요.
    주식 글 많고요.

    시진핑 개새키 이런 글은 극우신도들 망상에나 나오는 서사죠.
    원글님이 아이디 사서 들어왔든
    엄마 때문에 들어왔든
    본인이 어떤 분인지
    확실히
    커밍아웃해주시네요.

  • 40. 뭐래?
    '26.6.13 1:04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저는 어쩌다 자게 들어오는 회원이고요.
    원글님 활약이 너무 대단하셔서 딱 걸린 거고,
    저 위 박종철 열사 날조한 댓글 쓴 글은 이게 한국인인가? 싶어서 기억했어요.

    원글한테 이런 글 설명할 이유는 없고요.
    82에 극우 종교집단 침투 한 거 모두가 다 알아요.

    시진핑 개새끼를 해보라니 ㅋㅋㅋㅋ
    82 커뮤니티가 어떤 데인지 좀 공부라도 하고 들어오든지,
    ㅋㅋㅋ
    자기들처럼 닭대가리인 줄 알았나 봐요.

  • 41. ...
    '26.6.13 1:05 AM (58.29.xxx.183)

    뭔소리세요? 82는 선거때마다 정치글로 몸살 앓았는데 그쪽이야말로 아이디 사서 첨들어와봤나봐요. 이재명 욕한 댓글 수집하며 부들거리는듯.ㅎㅎ 북한을 주적이라 말하지도 못하고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 말하지도 못하는 좌빨일듯.

  • 42. 뭐래?
    '26.6.13 1:08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북한 주적이라는 글 국방백서에 다 나오는데ㅡ 원글님은 그것도 몰라요?
    이런 당연한 질문을 하는 원글님 정체가 뭔가요?

  • 43. 뭐래?
    '26.6.13 1:10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계속 82 회원들 글 검열하고 싶으시죠?
    우리 82 회원들은 원글님 글 보면 금방 견적 나와요.
    원글님이 어디 소속일지
    무슨 이유로 이런 글 쓰는지

    82 우습게 보지 말라고요.

  • 44. ...
    '26.6.13 1:11 AM (58.29.xxx.183) - 삭제된댓글

    기억같은소리 하고있네 ㅋㅋ 종교는 좌빨 개딸들이 하는짓거리가 사이비종교 저리가라고요. 머릿속에 개똥같은 사상만 가득하니 극우 종교집단 침투 ㅋㅋㅋ 웃고갑니다 그렇게 믿고 사세요 이재명 욕하면 댓글부대고 침투당한거군요 ㅋㅋㅋ 역시 저짝 탈출은 지능순..

  • 45. 아이고
    '26.6.13 1:13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저짝 탈출은 지능순
    이 댓글은 8년 전부터 민 댓글인데ㅡ 원글은 업데이트가 늦으신 듯.
    쓰는 글은 완전 20세기 식이고
    어떤 종교집단 소속인지 견적 금방 나오네 ㅎㅎㅎ

  • 46. 그러게
    '26.6.13 1:15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왜 주작글을 쓰셔서 이 난리세요?
    그냥 시진핑 개새끼,이재명 타도 윤어게인

    솔직하게 글 쓰셨으면 제가 원글님한테 댓글로 시비 안 걸었을 텐데.
    82는 자게거든요.

  • 47. ...
    '26.6.13 1:17 AM (58.29.xxx.183)

    시부모님 가스배출 험담글에 갑자기 뜬금포 수상하다며 이재명 욕한 댓글 가져온거 그자체가 니가 범인인거에요~~ 너무 멍청해서 봐줄수가 없네요 ㅎㅎ 노인이시죠? 노인이라서 긁힌거라고 쳐드릴게요

  • 48. ...
    '26.6.13 1:18 AM (58.29.xxx.183)

    윤어게인이라니 미치셨어요?ㅎㅎ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라면 윤도 싫고 이재명도 싫습니다~ 이재명 싫어하면 무조건 윤어게인으로 몰아가는거 너무 지겨워요 다른 레파토리좀 낋여와보세요ㅎㅎㅎ

  • 49. ㅋㅋㅋ
    '26.6.13 1:20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눼눼
    극우신도 30대 후반 며느리님 속풀이 글로 해 드릴게요.
    82 지키고 싶은 오랜 회원의 의심으로 처리해 드릴게요.
    ㅎㅎㅎㅎ

  • 50. ...
    '26.6.13 1:22 AM (58.29.xxx.183)

    평소 트림 많이 하는 노인이라 유독 긁히신 모양인데
    전두엽 기능이 떨어져서 그런가보다 너그러이 이해해 드리죠
    근데 이재명 욕하는사람=극우=윤어게인이라고 미는거
    너무 지겨우니 꼭 상부에 보고해서 다음 지령은 신선한걸로 가져와봐요.

  • 51. 뭐래?
    '26.6.13 1:25 A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매일 들어오는 82 열혈 회원들은 모를 수도 있는데,
    일주일에 하루 이틀 가끔 들어오는 오랜 회원들은 금방 알아요.

    너무 튀는 글,
    82 폭파하려는 글.
    가끔 들어오니 튀는 댓글들 금방 눈에 띄죠.

    그러니 몇 가지 워딩 만으로도 걸러지죠.
    ㅋ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이상한 글은 몇 개만 봐도 금방 드러나더라고요.

    분발하시길. ㅋㅋㅋㅋㅋ

  • 52. 만약
    '26.6.13 5:27 AM (106.101.xxx.154) - 삭제된댓글

    이 글이 분탕글로 의심된다면
    혼자 조용히 아이피 검색해보고
    쪽지로 관리자님께 신고해야
    공지를 지키는 거죠.
    가끔 보면
    82쿡에서 82쿡 공지는 무시하면서
    다른 사람 공격하는데 열내는 사람이 있데요.

  • 53. 전과범 극혐
    '26.6.13 7:48 AM (112.186.xxx.91)

    그러게요 아이피 저격질한 걸 자랑스럽게 꺼내는 개따리들
    개따리들 땜에 82쿡 분탕질 더 심해지는 거죠

    그리고 노인 중에서도 조심하는 사람은 덜한 듯합니다
    노인 되면 더 신경 많이 쓰고 살아야할 듯해요…노인이라서 대접받는 게 아니라 배척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우리의 슬픈 앞날이죠.

  • 54. ...
    '26.6.13 8:12 AM (211.197.xxx.163) - 삭제된댓글

    유치한 원글
    진짜 유치원생들이나 할 행동을 수준 낮아서 원
    좌빨이니 개딸이니
    시진핑개새끼니 이런 말하는 사람들
    일반인이 아닌 듯 보여요

  • 55. 어머
    '26.6.13 8:17 AM (211.36.xxx.160)

    30대시면 아이들도 아직 어릴텐데
    어쩌다가...ㅠ
    저도 초등생 키우지만 이렇게 무식한 애엄마 만나면 뒷걸음질부터...오프에서도 말하고 다니는거 아니죠?
    아이들한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줘야 할분이 먼저 왜곡되어 상당히 걱정됩니다
    도대체 어떤 채널을 보면 이렇게 되는겁니까
    시청 알고리즘을 좀 바꿔보시길 권면드려요

  • 56. 너무
    '26.6.13 9:33 AM (112.168.xxx.169)

    싫죠? 저도 그랬어요. 60이 되고보니 시도 때도 없이 트림이 올라와요. 미처 손으로 가릴새도 없이. 트림만 그런게 아니고 방구도 잘 나와요. 너무 싫어서 병원가 물엇더니 노화랍니다. 너무 싫지만 누구나 늙으니 그러려니 하세요. 세상 교양있고 깔끔했던 제 친구들과 여행을 갔는데 저 포함 뭐 먹음 트름하고 걸으면서 방구 뀌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트름 방구 새지않게 참는것도 젊어야 가능해요.

  • 57.
    '26.6.13 9:50 A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

    50대 후반인데 역류성 식도염이라 몇년 전부터 양배추를 아주 많이 먹기 시작했는데 그게 원인이었는지 시도 때도 없이 방*구가.. 트림도..
    유산균 먹고 헬스 다니고 pt 받으면서 거짓말처럼 사라졌어요.
    가스로 고생하시는 분들.. 부모님들..운동하세요.
    헬스장에 70, 80대 노인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 58. 약 먹자
    '26.6.13 12:34 PM (117.110.xxx.20)

    사회 생활 불편한 트림은 약이라도 먹어야지, 주변인에게 참으라고 할 문제는 아닙니다. 약 있으니, 약 드세요.

  • 59. ㅡㅡ
    '26.6.13 4:22 PM (175.127.xxx.157)

    아무리 노화라 해도 트림, 방귀는 절제하는게 예의고 상식이죠~
    조심성 없는 것도 노화긴 하겠지만,
    나이들수록 남들 눈치 좀 봤음 좋겠어요
    뻔뻔해지는게 노화의 특권은 아니잖

  • 60. ...
    '26.6.13 4:29 PM (121.182.xxx.113)

    그쵸
    노화는 이해되는데 그 현상들은 너무 뻔뻔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막 하는게 문제
    작은 에티켓이라도 보이면 좋겠어요

  • 61. ㅡㅡ
    '26.6.13 4:32 P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적어도 하고서 'excuse me'‘미안’ 이라고 하길

    내가 늙었는데

    자동으로 나오는데 어쩔꺼야

    이런 마음 먹지 말고

    통제력 부족한 어린아이나 늙으나 예의 지키지 못한건 사실이니깐

  • 62. ....
    '26.6.13 6:59 PM (115.20.xxx.145)

    그게 진짜 나이들어봐야 알게되네요.
    저도 모르게 나옵니다. 챙피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ㅠㅠ
    제가 오죽하면, 늙으니 몸의 모든 구멍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한다고 했을까요. 본인도 챙피하고 힘들어요.ㅠㅠ
    본의아니게 피해끼치네요.그래도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 63. 제가
    '26.6.13 7:03 PM (115.20.xxx.145)

    불과 얼마전까지 남편 그런다고 흉봤어요.
    근데 신기하게 남편하고 나이차만큼 시간이 흐르니 남편의 전의 모습하고 똑같은 현상이 제게도 일어나더라요.
    젊을때 시부모님 흉본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64. . .
    '26.6.13 7:33 PM (175.119.xxx.68)

    물만 먹었는데도 그거 넘어가는 소리날때도 있어요
    여기도 회원들 점점 나이 들어가니 이제 경험하실 거에요

  • 65. ,,,,,
    '26.6.14 1:06 AM (110.13.xxx.200)

    중요하건 입도 안막고 입벌리면서 하니까 더 드럽고 소리도 커요.
    그래놓고 자식들이 자주 오길 바래는 무식한 생각.
    너무 싫어요. 극혐. ㅉㅉ
    나이들어 생기는 생리현상을 말하는게 아니라
    그 뻔뻔한 태도를 말하는거에요.
    자식이라고 막대하는 듯한 매너와 태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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