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흘려 이기는 것보다 전쟁없이 평화를 유지하는게 정치인의 의무입니다
끊임없이 자주국방에 역량을 쏟으면서도
앞에서는 대화를 유도하고 평화를 말해야 할 정치인들이 주적은 북한이다 떠들고 다니는게 현명할까요?
1차원적인 주적 발언으로 북한과 중국에 군사적 긴장을 유도하는게 휴전국 대한민국 정치인 맞나요?
말로만 주적이라 떠드는 국힘보다 항상 민주정부의 국방비 예산 증가율이 더 높았습니다
특히 문재인 정부때는 탄도 미사일 사거리 중량 완전해제로 지금의 현무미사일의 모습이 된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