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iIsV7ts57yQ?si=JuFVZTmUcO4Ya3fC
음. 어떻게 보이세요?
출국심사때는 모자 벗고 마스크도 벗어야죠.
모자 벗고 마스크도 완전 탈착해야죠.
처음 출국하는 것도 아닌데
기본 상식이 부족하거나,
무의식적으로 특권의식이 드러났거나.
연예인병이죠.
팔짱끼고 ... 참 ...
한없이 나약하고 취약한 존재죠
특권을 누리고 싶고
그게 주는 도파민에 중심잡는 사람
드물지만..그걸 못하면 한순간에 떨어지는것도
그쪽이라
오래 못갈수 있겠다
알았네요
엄청 버릇없고 오만한거
마스크 모자 벗으라고 해야지 일반인에게는 그러면서.
연예인 골로 가는거 순식간인데 얘도 천지분간 못하는게 오래 못갈듯
연예인병 심각하구나
직원이 너 이쁘다고 얼굴 보여달라 한거냐
싫으면 뱅기타지마라
팬이 반박 올렸잖아요. 저 그룹 전 멤버가 저러고 들어갔다고요. 다 똑같으니 쟤만 욕하지 말고 모두를 욕하라는 건가 봐요. 쉴드가 안 됩니다.
보니 알았어요.
여권 확 낚아채듯 짜증내면서 가잖아요.
팔짱딱끼고.
검사하는 사람이 두번검사 해요.
마스크 모자 한번 벗었는데 다시 벗으라고 한건지 또 검사하니
지가 유명연예인인데 어디서 감히!!! 이거죠.
오만덩어리인게 딱 보이네요. 전 싫어요.
어우 재수없네요
지가 뭐나되는 줄
여권 휙 낚아채는 듯한 저 태도
중국스러운게
중국스러순행동만 하네 ㅎ
이번기회에 골로갔음 ..
보여 달라 했다고 짜증 내는거 보세요 뒤에 맴버 누군지 모르겠지만 깍듯하게 인사하구만
뒤에 손 흔들던 애도 마스크 살짝 벗고 들어가네요
직원이 아이브 팬인가 직원도 저러면 안 되죠
암튼 연예인병 심각하네요
멤버 전원이요?
그 회사 어딘가요?
뒷모습에 화남이 느껴졌어요.
그게 또 바로 뒤에 오는 가을이 인사하는 태도랑 비교가 되가지고..
그래도 아직 어리니 기회는 있어요. 태도 고쳐야죠.
멤버전원이 그랬어도
빡침이 보이네요.
여권 홱 한손으로 낚아채가는 싸가지..
연예인이 뭐 대단한거라고 어린애가..
확 낚아채서 가는 모습 진짜 싸가지 없어보이네요
불심검문 한것도 아니고 공항에서 얼굴 확인하는건
당연한 일인데 지한테 특혜안줬다고 저러나요?
이쁜얼굴로 돈 잘벌더니 세상이 쉽나봐요
팔장에 여권 낙아채듯 갖고 가는거 보니
인성 보이네
이쁘다 이쁘다 하니 지가 공주인줄 아나?
팔장에 여권 낙아채듯 갖고 가는거 보니
인성 보이네
이쁘다 이쁘다 하니 지가 공주인줄 아나?
팔장에 여권 낚아채듯 갖고 가는거 보니
인성 보이네
이쁘다 이쁘다 하니 지가 공주인줄 아나?
원영적 사고도 마케팅 장사였던거
부처님 책 읽고 어쩌고 난 심성이 된 앤 줄... 다 꾸며내기 나름
오만해보여요
평소에도 가식 떠는 갸륵한 말투 거부감 들었는데
역시나 가식적인거 맞았네
모자도 마스크도 제대로 벗어야지
지가 뭐라고
사고 이슈될 때
가까이에서 보는 멤버들이 말은 못하고
지들끼리 풉이라 했겠어요
장원영 혼자 왕따던데 얄미워도 얘 때문에
그룹이 인기 끄는 거니까 멤버들이 부글부글해도 참는 거겠죠
다른 것 보다 앙상한 어깨와 팔이 보여요. 저런 몸인데
협찬은 받았고 한여름처럼 등짝과 팔이 다 드러나게
옷을 입어야 하니 얼마나 추웠겠어요. 그리고 쟤들
항상 배가 고플거에요. 굶주림이 일상인데 돈은
막 번다? 행복할까요? 거기에 스토킹과 몰카가 일상이니
신경이 예민하죠. 연예인을 등 따시고 배부름이 당연한
일반인과 비교해서 이렇게 온 세상이 잡도리해도 되나 몰라요.저 장원영 팬이 아닙니다.
항상 배고프다?
그건 본인 선택이죠
늘 배고파 있어서 예민하다면 그걸 왜 타인이 이해해야 하나요?
연예인병 심하게 걸린듯ㆍ
만인이보는 공황에서 저러는거보면 다른곳에서 하는행동
안봐도 알겠네요
뭐라해도 잡도리군요
연예인들 천용이네 법위에 있네
저런 시녀들이 있으니 저런 행동 하군요
시진핑과 왕후닝이 눈뜨고 보는 앞에서도 저런 태도일 수 있을지...
시진핑과 왕후닝 혹은 이재명이 눈뜨고 보는 앞에서도 저런 태도일 수 있을지...
업무상 연예인들 해외 나갈때 같이 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연예인들이 미국 입국할때는 절대 저런 짓을 안해요.
미국에서 저랬다가는 입국 거부 당하거나 진실의 방으로 끌려가거든요.
비스무리 저런 짓을 하다가 실제로 입국 거부 당한 톱스타가 있었는데 뉴스에 안나오더라구요.
업무상 연예인들 해외 나갈때 같이 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쟤들이 나라 봐가며 저러더라구요. 미국 입국할때는 절대 저런 짓 못합니다.
미국에서 저랬다가는 입국 거부 당하거나 진실의 방으로 끌려가거든요.
비스무리 저런 짓을 하다가 실제로 입국 거부 당한 톱스타가 있었는데 뉴스에 안나오더라구요.
난 이름만 알고 얼굴은 몰라서
내가 출국심사 직원이었다면
모자 벗고 마스크 벗으세요!
했을 듯.
하여튼 연예인들은 왜 특별대우 받고 싶어할까요?
뒤에 애들도 다 모자쓰고 마스크 쓰고 있네요.
대신 인사를 꾸벅하고 나갔고.
미국 입국심사장에서도 저럴까?
뒷모습에서도 거만함이 뚝뚝 흐르네..
평등은 바라지도 않아요
뭐하자는 건가요??
장원영도
출입국 담당자도
일 제대로 하세요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봤자 중국 화교 스타 장원영 아무 타격 없음ㅋ
돈 벌거 다 벌었다 이거네요.
돈 벌려고 본인 컨디션 나쁜걸
국민이 지켜야할 기본도 안할려는걸 왜 남들이 이해해야해요??
저는 장원영 보다 공항직원이 더 문제라고 봐요.
마스크 벗고 모자 벗으라고 해야죠.
나는 모자 벗으라고겁을 주고 ㅈㄹ 하던
뒷모습이 기아 수준이라 볼품 없네요
화장발, 조명발인가
영상보니까 앞에 검사하시는 분 앞에서 신분확인 할 수 있도록 마스크 내렸고 뒤에 있는 사람도 같은 방법으로 통과했는데 왜 장원영만 콕집어 욕할까요?
설사 일반인과는 다르긴 하지만 저렇게 기자들이 대놓고 촬영도 많이하고 일반 시민들도 많은데 얼굴 노출 했으면 서로 서로 얼굴보려고 더 난리났을지도 모를거란 생각이 들어 이런것까지 욕해야 하나 싶네요.
평소 방송에서 모습과 많이 다르긴 한데...
특별히 잘못은 아니지 않아요?
장원영도
출입국 담당자도
일 제대로 하세요
특별히 잘못은 아니지 않아요?
ㄴ특별한 잘못 맞는데요
일반인은 저렇게 통과되지 않거든요
어겼는데 특별히 잘못한게 없다니 바 ㅂ인가?
뒤에 멤버랑 비교되네요
모자 쓰고 마스크 쓴 게 문제가 아니라
팔짱 끼고 서서 거만하게 기다리고, 한 손으로 여권 받아 가는 그 태도가 문제였어요
뒤에 오는 멤버는 인사부터 해요. 그러고 두 손으로 내고 받고
뭘 여권을 낚아채듯 가져갔나요.
그먕 가져갔고만 별걸 다 트집을 잡고 무리지어 마녀사냥하네요.
입국장 직원이 안벗으면 마스크 다 벗고 보여달라고 말했겠죠.
저정도로 충분하니 통과 시킨거잖아요.
나이먹고 젊은 어린 연예인한테 그러고들 싶으세요..
우리 추해지지 말아요.
뭘 여권을 낚아채듯 가져갔나요.
그냥 자연스럽게 가져갔고만 별걸 다 트집을 잡고 무리 지어 마녀사냥하네요.
입국장 직원이 안 벗으면 마스크 다 벗고 보여달라고 말했겠죠.
저 정도로 충분하니 통과시킨 거잖아요.
나이먹고 젊은 어린 연예인한테 그러고들 싶으세요..
우리 추해지지 말아요.
뭘 여권을 낚아채듯 가져갔나요.
그냥 자연스럽게 가져갔고만 별걸 다 트집을 잡고 무리 지어 마녀사냥하네요.
입국장 직원이 안 벗으면 마스크 다 벗고 보여달라고 말했겠죠.
저 정도로 충분하니 통과시킨 거잖아요.
나이먹고 젊은 어린 연예인한테 그러고들 싶으세요..
우리 추해지지 말아요.
저는 그냥..
연예인들이 출국심사하는데
왜저리, 굳이 마스크랑 모자를 쓰고 있는지
좀 웃기다는 생각뿐 ㅎㅎ
헐 화면에 별일 없구만요.~~~~ 왜들 빡침이 다들 예민들하셔
팔짱끼면 안되는 이유라도
저 정도로 충분해서가 아니고
유명인이라 괜히 구설수에 오르고 분란일으키기 싫으니까
걍 넘어가는거죠
직원이 저도 모르게 심리적으로 을이 되는거에요
직원 요구로 두번 마스크 내리잖아요
일반인은 절대 용납 안되는거에요
일반인 하는대로 좀 합시다
어린나이에 벌써 특권의식 갖는게 추한거에요
장원영
조금 다르지 않나요?
무대 위에서도
받은 꽃다발 집어 던지고,
무대 가운데 부심 있고,
공항에서는 왜 저런데요? ㅋㅋㅋㅋ
“날 몰라봐”
팔짱, 여권 낚아채기가 문제가 아니에요.
여권 사진과 대조하게
마스크를 확 내려서 얼굴 전체를 보여줘야 하는데
코만 빼끔 보이니 다시 내리라고 한 거예요
일반인들은 저랬다가는 모자벗고 마스크 벗으라고
무섭게 대합니다
코만 보이면 지가 누군이 다 알거라고 생각하는 태도가
불량하다는 거예요
원영아 굿바이
찍히는것 몰랐죠.
알았으면 저렇게 내가 누군데...거만한 모습을 안 했을것 같은데요.
팔짱끼면서 틱틱거리는 뒷모습조차 찍을줄 몰랐죠
어린게 못된것만 배워가지고 완전 몸매가 해골이네
참내 원영이 온몸으로 불쾌하다고 티내는구만
내가 직원이었음 모자 마스크 다 벗으라 했을듯
인사하고 가네요
이건 억까죠 출국 심사대 아닙니다 출국장 안이에요
장원영 스타쉽이 고소한다는데 고소당할 분 많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