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컨설팅을 받았는데요
컨설팅 해주신 분이 미국에서 자라고 학교 나오고
우리나라 증권사에서 일하는 미국인이에요
제가 가진 반도체 종목과 애플 구글이 많이 올라왔으니 정리해서
아마존 인텔 보잉 캐터필러 MP 머트리얼즈 그 외 쓰레기 처리 업체
한군데로 종목교체를 제안하셨어요
미국인이라 저랑은 시야와 시각이 달라서 도움이 되긴 했어요
인텔 보잉 MP머트리얼즈
트럼프가 밀어주기도 하고 포트에 많이 담은 회사들이죠
이미 많이 오르기도 했고~
낮게 보다가 이젠 미국의 컴플렉스를 커버하기 위해 중국에 대항하기 위해
키워줄 수밖에 없는 제조업 회사들이구요
애플도 엔비디아도 구글도 인텔에 맡기기 싫지만 트럼프 눈치 봐서
계약할 수밖에 없었고 하반기에도 계약할 다른 회사들이 나올거라는 의견인데
저는 AMD주주로 팹이 없어서 TSMC만 바라보는게 큰 약점이라고 생각해서
인텔의 강점이라고는 생각해요
아무리 대통령들이 밀어줘도 안되던 회사는 CPU 쇼티지덕분에 벗어난거 같아요
데이터센터 많이 지으니 건설기계와 쓰레기 업체는 수익이 날 수밖에
없고 기존 사업도 있으니 변동성도 작다하고
아마존은 AI가치만 인정 받고 로봇을 이용했을때 이커머스 가치는
아직 인정 못받았다는데 이건 좀..
다른 회사들도 마찬가지인거 같은데 상대적 우위가 있는건지?
나스닥거래소도 종목으로 따로 있나요?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 AI 상장
원래 1년 걸리던 나스닥 ETF에 이 종목들은 2주후인가 편입되기 때문에
거래소가 돈을 많이 번대요
S&P에는 1년후에나 편입된다는데 그러면 나스닥거래소가 유리하잖아요
제 포트가 너무 반도체랑 빅테크에 쏠려 있어서 변동성을 줄이는게 좋겠다고
해주신 조언이에요
다른 전문가?는 자기는 딱 3개월에서 6개월까지만 본다
제가 CPU 쇼티지 날거 알고 있었지만 AMD 있어서 인텔 ARM 안샀다고 했더니
최근에는 가는 놈이 더 간다 분산투자가 안맞는 장이라고는 했어요
한 분은 하방을 지켜라
한 분은 수익이 나올때 크게 먹어라로 방향이 다르긴 하요
혹시 미장 지식과 경험이 많은 분들 계시면 의견 좀 주실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