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십대후반 미혼이고 스무명남짓 근무하는 직장다니고있어요.
앞으로 이년정도 더 같이 근무할 사람이고, 점심때도 항상 같은자리에 근처에서 먹는사이에요.
첫째딸결혼이라고 오라고하시는데 안가려고생각하고 있던참이라 선뜻 대답을 못했네요.
저는 결혼생각도 없어서 그냥 오만원만하려고 했는데
매일얼굴보는 사이에 서운해하겠죠?
경조사 참많네요
저는 사십대후반 미혼이고 스무명남짓 근무하는 직장다니고있어요.
앞으로 이년정도 더 같이 근무할 사람이고, 점심때도 항상 같은자리에 근처에서 먹는사이에요.
첫째딸결혼이라고 오라고하시는데 안가려고생각하고 있던참이라 선뜻 대답을 못했네요.
저는 결혼생각도 없어서 그냥 오만원만하려고 했는데
매일얼굴보는 사이에 서운해하겠죠?
경조사 참많네요
안가고 5만원 괜찮아요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닌것 같으니 안가셔도 괜찮을거같은데요
어렵네요
5만원 그걸 받나요?
돌려줄 방법도 없는데
받지도 말지
미혼이시면 앞으로 이벤트 특별한거 없을텐데
사람들 참 뻔뻔하다
직원이 눈치없네요. 뭘 또 오라고 하기까지. 그냥 결혼한다 정도만 말하면 각자 알아서 할텐데.
미혼한테 적어도 자녀 결혼식은 부르지않아야함
어차피 경조사는 주고받는 거잖아요
아니면 밥값정도 내고 가서 밥먹고 오던가
그렇다고 다 있는데 미혼만 쏙빼나요?..
그럼 더 기분나쁠 것 같은데..
여긴 다들 직장생활 안해보셨어요?
미혼이라고 자녀 결혼식에 부르지 말라니 ㅎㅎㅎㅎ
미혼만 빼고 초대할수는 없으니
가고 안가고는 내가 결정해야죠
저라면 안가고 3만원
안가도 됩니다
5만원하면 되구요
그쪽입장에는 미혼이라고 결혼식 오라고말안할수는 없는거구요
안가도되요.
그직원이 민폐를.. 끼치네요.
제가 다 민망합니다. 아니 전 그직원입장이 될텐데..
전 제경조사에 시간을 내서 오라하고 축의금까지 못받을거같아요. 미안해서.
스무명남짓 근무하는 직장다니고있어요.
앞으로 이년정도 더 같이 근무할 사람이고, 점심때도 항상 같은자리에 근처에서 먹는사이에요. ------>
제 기준 잠시 다녀와야할 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