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맞아요
'26.6.6 6:12 PM
(211.234.xxx.217)
뭔가 씁쓸하고 기분이 이상해요
2. 하루하루신나는
'26.6.6 6:14 PM
(180.65.xxx.21)
즐거운 요즘 룰루랄라
3. ..
'26.6.6 6:15 PM
(112.151.xxx.75)
그러게요
저도 그래요
오늘 지인 만나 첫마디가
언니 나 그냥 우울해~
한마디 했는데
그치 아우 어떻게 선거가 그래???
(엥 내가 선거로 우울한거 어떻게 알았지??)
했네요
4. ..
'26.6.6 6:16 PM
(211.227.xxx.118)
선거 다음날 결과 나올때 그랬고.지금은 괜찮아요.
그래 각자 한만큼 나온건데..
하고 털었어요.
5. 부산
'26.6.6 6:23 PM
(114.200.xxx.182)
북구 주민..
마이 허탈합니다
눈치없는 다른구 지인
북구 주민이 양식이 있다는둥
헛소리까지.. 듣기 힘들어유
6. ..
'26.6.6 6:27 PM
(1.233.xxx.223)
같은 마음
근데 선거는 또 있으니 더 잘하자 해요
출마하지도 않은 제가 이리 힘드네요
7. ...
'26.6.6 6:41 PM
(61.83.xxx.69)
한, 이, 오씨 다시 볼 생각에 눈 아파오네요.
귀는 더하고요.
그래도요. 잘 버텨볼랍니다.
민주당 두눈 뜨고 지켜봐야죠.
으이구 정말 손 많이 가죠.
정치.
8. ...
'26.6.6 6:54 PM
(112.147.xxx.34)
윤석열 대통됐을때 보다는 덜하지만
한 70프로 정도의 허탈함이 있어요
진짜 꼴보기 싫은것들 설치는거 어떻게 보나
당분간 유트브도 안보려구요
한동훈 국회 입장하는 얼굴표정 보니
진짜 밥맛이 뚝입니다
부산으로 전입신고한 사람들 조사는
하고 있나요?
9. 동감
'26.6.6 6:57 PM
(118.235.xxx.119)
저도 그래요
서울시장이 집값 들썩이게 더 부채질 할거고
세금 허투루 쓸거고
한동훈 보기싫고 빵진숙도 그렇고
일상이 시들해요
재미도 없고 황서방 온거 뉴스도 안 찾아보게 되네요
10. 저도
'26.6.6 7:12 PM
(182.210.xxx.178)
선거 다음날은 다 귀찮고 너무 우울했어요.
근데 또 긍정회로 돌려서 이게 총선이 아니니 얼마나 다행이냐
서울 구청장, 시의원들 민주당이 우세니 그나마 다행이다
심기일전해서 다음 총선 대선은 잘해야지 하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고 하고 있어요.
11. 뉴스
'26.6.6 7:16 PM
(211.52.xxx.84)
짜증나서 안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