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
'26.6.6 5:2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네...언니가 하지 말라잖아요.
2. ㅇ
'26.6.6 5:22 PM
(211.234.xxx.152)
언니가 철이 없어보임
3. 자기받는건
'26.6.6 5:23 PM
(124.49.xxx.188)
사양 안해요...
4. ...
'26.6.6 5:23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님에게는 돈을 안 써도 그만인 사람인 거예요.
5. 원하는 걸
'26.6.6 5:24 PM
(123.212.xxx.231)
안주는 사람한테 받을 생각 마시고
님이 주는 정도를 조절하세요
그래야 억울하지 않죠
안주는 사람에게 내놓으라 할 수 있나요
말해서 받아낸들 그게 뭔 의미인지
6. 아무말도
'26.6.6 5:25 PM
(211.234.xxx.217)
하지 말고 담부터 언니 생일선물 일체 하지 마세요
7. 안주면
'26.6.6 5:26 PM
(124.49.xxx.188)
본인은 되게 섭섭해해요
자식도 남편도 없어 측은지심으로 좀 해줬더니만
받는것만 당연한줄 아네요
8. ...
'26.6.6 5:26 PM
(211.234.xxx.115)
서운하다고 투정부리는 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화내지 않고..
서운해서 연끊거나 서운해서 멀어지는거보단..
말씀하시고 반응이 너무 비인간적이면 그때 다시 거리조절을 생각해봐도 되지 않을지..
9. 괜히
'26.6.6 5:26 PM
(175.214.xxx.36)
그냥 이렇다저렇다 말 안하고 똑같이 안하는 편이 나을 듯요
10. ...
'26.6.6 5:27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일본여행하면서 친구 선물은 사고,
원글님은 그 친구보다도 못한 사람인 거예요.
돈만 쓰고. 앞으로 쓰지 마세요.
11. ...
'26.6.6 5:28 PM
(123.212.xxx.231)
섭섭해 하거나 말거나
남 챙기기 전에 님부터 챙기세요
님을 챙긴다는 건 억울하고 섭섭한 일을
민들지 밀라는 말이에요
12. 리
'26.6.6 5:28 PM
(221.138.xxx.92)
언니 그런게 하루이틀이 아닌가본데..
그래도 넘 챙겨주고 싶으면 적당히 주세요.
안받아도 될만큼.
저는 동생들이 먹고살기 힘들어서 그런가보다..해서
그냥 제 마음 편한 만큼만 챙겨요.
하나도 돌아오는 건 없습니다.
(언니가 잘 했다는 건 아니고요...)
13. ...
'26.6.6 5:37 PM
(219.254.xxx.170)
섭섭해 하든말든
다음부턴 아무것도 주지 마세요
아니면 뒤에서 이렇개 섭섭해 마시든지요.
14. 이런
'26.6.6 5:52 PM
(115.143.xxx.137)
언니 선물 줄 돈으로 원글님거 사세요.
주고 서운한 맘 들지 않을 정도만 주시던가요.
서운하다 말하는 순간 그동안 선물 준거 생색 낸다고 할 걸요.
15. 반사
'26.6.6 6:03 PM
(218.39.xxx.130)
주지 않는 사람 주면서 속 끊이지 말고,,똑같이 하면 됩니다
징징거리면 언니도 날 챙길거냐 약속 받던지..
그거 안 되는 사람 있어요..
16. 그냥
'26.6.6 6:11 PM
(211.36.xxx.26)
조금씩 심리적 물리적 거리두세요
듣기만해도 섭섭하네요
마음을 담은 메세지라도 보내서 마음 전하기가 어려웠을까
17. 언니에게
'26.6.6 6:13 PM
(211.234.xxx.132)
저같으면 언니에게 내생일인데 암것도 없어? 하고 말할것같아요
18. ...
'26.6.6 6:24 PM
(1.236.xxx.121)
기대도 말고 이제부턴 돈도 쓰지 마세요
어느정도 갚는 사람이 있는 반면
넌 잘 살잖아 하며 얻어먹기만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럼 손절 하게ㅜ되요
19. ...
'26.6.6 6:27 PM
(211.227.xxx.118)
섭섭해하면 한마디 하세요
언니 나는 더 섭섭해..
20. ....
'26.6.6 6:57 PM
(121.185.xxx.210)
똑같이 주지.마세녀
21. ...
'26.6.6 7:01 PM
(112.151.xxx.19)
담부터 해주지 말고 섭섭하다하면 난 더 섭섭하다고 속마음 얘기하세요.
관계가 잘 이어지는건 적당히 기브앤테이크인거 같아요. 한쪽만 일방적이면 어느 순간 터져요. 오히려 더 안 좋아요
22. ...
'26.6.6 7:07 PM
(211.118.xxx.170)
자라면
일본 가서 친구 선물 살때
평생동안 언니한테 생일같이 큰 이벤트에도 선물이란
것 봇받아본 나는 섭섭했다라고 말 할래요
말 안하면 걍 멀어지게 되고
언니는 멀 잘못했는지도 모른채 뒷담하겠죠
23. ....
'26.6.6 7:15 PM
(222.236.xxx.238)
안 준다고 섭섭해하면 그때 조용히 한마디 하세요.
알건 알아야죠.
24. ㅇㅇ
'26.6.6 7:26 PM
(125.240.xxx.146)
원글님도 언니 챙겼는데 본인 생일 안챙겨줘서 섭섭한거잖아요.
언니가 섭섭해하면 나도 섭섭해서 이젠 안챙기려고 딱 한마디 하세요.
그 돈과 에너지를 본인한테 쓰시길요.
고마워 하지도 않는 사람한테 써서 상처받지말고